보도자료
| 사천시의회 행정관광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중 현장방문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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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천시의회 | 작성일 | 2026.09.14 | 조회수 | 32 |
![]() ![]() ![]() ![]() ![]() ![]() ![]() ![]() 사천시의회 행정관광위원회(위원장 박도희)는 지난 9월 9일부터 9월 14일까지 관내 주요 사업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현재 사천시의회는 제295회 제1차 정례회를 진행 중이며, 행정관광위원회는 지난 9월 9일, 운행이 정지된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시작으로 9월 10일에는 물빛여가공원 조성사업지와 사천매향비를, 9월 14일에는 환경사업소를 차례로 방문하였다.
첫 방문지인 사천바다케이블카는 현재 필수 부품 파손으로 운행이 중단된 상태로, 9일 방문은 운행 중단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비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이루어졌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조속한 정비를 통한 시설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인근 상인들의 영업 손실 최소화를 당부하였으며, 원인 규명 및 종합적인 시설 관리대책 수립을 통한 재발 방지를 주문하였다.
10일 방문한 물빛여가공원 조성사업지는 2023년 <낙동강수계관리기금 특별지원 공모>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곳이다. 이날 의원들은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인근에 조성된 곤명생태학습체험장과 곤명축구장 등 주변 시설과의 연계 및 조화 여부, 기존 시설의 관리 실태 등을 함께 점검했다. 특히 의원들은 공모에 당선되고,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노력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설 조성 이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홍보와 활용 방안 마련에도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14일에는 환경사업소를 방문해 광역쓰레기소각장 건립 문제를 둘러싼 진주시와의 추진 현황과 및 관내 생활폐기물 처리 문제에 대한 관계자 의견을 청취하였다.
의원들은 쓰레기 처리시설이 필수 기반시설인 동시에 시설 주변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피시설인 만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우려와 의견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 전체의 공익과 인근 주민의 사익 사이에서 최선의 균형점을 찾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측면에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방문을 마치며 박도희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과 의정활동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천시의회 행정관광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과 민원 현장을 적극적으로 찾아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MCEPASTEB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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