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사천시의회,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에 힘 보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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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천시의회 | 작성일 | 2026.10.30 | 조회수 | 22 |
![]() ![]() - 국회 본관 앞 전국 지방의회의원 결의대회 참석 -
사천시의회(의장 최용석)는 지난 10월 27일 국회 본관 계단 앞에서 열린 ‘전국 지방의회의원 결의대회’에 참석해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자율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전국 지방의회의 공동 의지에 힘을 보탰다.
이번 결의대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전국 지방의회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방의회의 독립적인 운영 기반 마련과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동 결의와 제정 촉구 메시지 발표, 퍼포먼스 등을 통해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독립성과 자율성, 전문성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사천시의회는 이번 결의대회에 최용석 의장과 김영애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 9명이 참석해「지방의회법」제정을 위한 전국 지방의회의 공동 대응에 힘을 보탰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 21일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만장일치로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는 등 법 제정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속한 입법을 촉구해 왔다. 「지방의회법」 제정은 지방의회의 조직·인사·예산 등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보다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최용석 의장은 “지방의회가 주민의 뜻을 제대로 대변하고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독립성과 자율성을 뒷받침할 법적 기반이 필요하다”며 “전국 지방의회와 뜻을 모아「지방의회법」이 연내 제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량을 높이고, 시민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의정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MCEPASTEB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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