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7회 사천시의회(제2차 정례회)
행정관광위원회 회의록
제4호
사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12월 9일(화)
장 소 : 행정관광위원회실
○ 의사일정
1.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 상정된 안건
1.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계속)
가. 관광해양국 소관
◦ 관광정책과 소관
◦ 문화예술과 소관
나. 사천문화재단 소관
(10시00분 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7회 사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4차 행정관광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계속)
가. 관광해양국 소관
◦ 관광정책과 소관
오늘은 관광정책과, 문화예술과, 사천문화재단의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먼저, 관광해양국 소관입니다.
관광해양국 소관 부서의 제안설명에 앞서 관광해양국장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관광해양국장 백원희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의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사천시 발전을 위해 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행정관광위원회의 임봉남 위원장님, 최동환 부위원장님, 구정화 위원님, 김민규 위원님, 전재석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관광해양국은 내년에도 관광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 시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문화 체육 인프라 강화 그리고 어업 경쟁력 확보와 해양환경 보전에 중점을 두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2026년도 관광해양국 예산 총액은 전년도 대비 132억 5100만 원이 증액된 894억 8300만 원입니다.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매력 도시 조성에 198억 6600만 원, 문화예술 진흥과 국가유산 보전에 151억 4600만 원, 어업 경쟁력 강화와 어업 기반 확충에 378억 3100만 원, 시민 맞춤형 체육 시설 관리 확충에 166억 3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당초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숙원 사업에 대해서는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추경이나 연차별 사업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으며 예산안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 부서장이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2026년도 당초예산에 반영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시는 고견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얼마 남지 않은 올 한 해 계획하셨던 일들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관광해양국장님께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올해 이제 며칠 안 남지 않았습니까?
지금 현재는 12월 거의 다 가지 않았습니까?
저번 10월에 물어보니까 10월까지 1200만 명이 왔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그에 대한 부분들만 간단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것은 사실 저희가 셀 수는 없는 내용이고 KT의 데이터 자료를 기반으로 해서 관광공사에서 나온 관광 데이터랩 숫자입니다.
그래서 10월까지는 현재 1300만 명 정도로 되어 있고 11월 것은 12월 중에 나올 것이기 때문에 아직 자료는 나오지 않았지만 2024년도 대비해서 3.4% 정도 방문객 숫자는 수치적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2월 중에 11월 자료가 마무리되면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와 같이 성과 평가회를 한 번 개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방문객 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우리 시에서 어쨌든 지역경제 활성화와는 당연히 연결되는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전국적인 현상이기는 하지만 여러 상가의 공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문을 많이 닫는 상가도 늘어나고 있고 다시 또 개업하는 가게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 그래서 아직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에 조금 미흡할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관광공사가 발표하는 수치도 중요하겠지만 실질적으로 돈을 쓰고 가는 유료 관광객들의 수치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세무 등등 이렇게 보면 현금도 파악 안 되지만 카드 결제 등등 보면 여러 가지 부분들 데이터를 파악할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지역경제 소상공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끔,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끝까지 볼지 안 볼지 모르겠지만 제가 내년에도 실질적으로 지역경제 소상공인들이 장사하시는 데, 일하시는 데 행복하게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김민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저는 이번에 예산서 첨부서류에 항상 같이 실리는 주민 의견 설문 조사에 대해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항상 몇 년 동안 계속 문항도 비슷하고 답변도 거의 비슷합니다.
제일 첫 번째 문항, 내년 예산에서 제일 늘려야 될 분야가 어디인지.
그다음에 두 번째 문항이 제일 줄여야 할 예산이 무엇인지, 질문에 시민분들은 답변이 항상 똑같습니다.
제일 늘려야 될 부분이 문화, 예술, 체육.
그다음에 제일 줄여야 할 부분이 문화, 예술, 체육.
혹시 이 지표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떻게 읽고 계시는지 질의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래도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우리가 설 자리가 없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고 특히나 관광은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접목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100% 만족하기에는 항상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올해 추진했던 방문의 해 사업들을 평가해서 좀 더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지만 잘된 점은 내년에도 계속 이어가고 부족했던 점은 보완해서 또 다른 새로운 시책들을 발굴해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우리 시 전체 1000억 원 중에 8% 정도 증액된 부분인데 그 부분에 반해서 이게 23년도 자료이긴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역 문화지수에 대한 부분들을 조사했을 때 나온 결과 우리 사천시가 경남 평균의 문화지수보다 3배 정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만큼 문화 향유 부분에 대한 지표가 가장 낮게 나와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보완이 많이 필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내년 상반기 때 선거가 있어서, 지금 우리 시 조례 중에 문화시설 등 셔틀버스 운영 조례에 관한 부분도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선거가 끝나고 나서 또 하반기라도 이런 부분들이 운영돼서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 시에 큰 축제나 행사들이 시청이나 아니면 삼천포대교 공원에서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 행사가 끝나고 나서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으면 집으로 돌아가는 데 큰 애로사항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그 시간대에 대중수단을 이용해서 집으로 복귀하고 이런 부분들까지 생각한다면 접근성이나 그 축제에 대한 참석률이 당연히 저조할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조례도 있는데 예산이 수반돼서 실질적으로 이용이 될 수 있게끔 그리고 시민들이 그런 축제에 또 남녀노소 연령대를 불문하고 모든 분이 참석에 있어서 자유로울 수 있는 부분들을 만들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해양국장은 퇴실토록 하고 우리 위원회에서 필요할 때 출석하도록 했으면 하는데, 위원님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관광해양국장, 퇴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정책과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예산안 참고)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시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동환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팀장님들, 고생 많았습니다.
관광 진흥을 위해서 열심히 현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계시는 관광진흥과를 항상 응원합니다.
올해 고생 많았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살기 좋고 관광하기 좋은 강소도시를 만드는 데 힘을 쏟아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일단 제가 질의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관광 시설물 관련해서 승강기가 있지 않습니까?
정확한 숫자를 알 수 없을 겁니다.
세고 다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도 정확하게 잘 모릅니다.
승강기 관리 관련해서 승강기 업체가 있을 것 아닙니까?
승강기는 매 분기마다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시의회 건물도 승강기를 2기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얼마 전에 새로 교체하면서 관리 업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방 말씀 중에 승강기는 사천 관내의 관리 업체가 한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제 질의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 관광 관련된 시설물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관리 업체를 타 지역에 있는 업체가 하는지 아니면 관내 업체가 하는지 질문하려고 했는데 관내에서 한다고 하니까 그 관련된 업체 내용들을 한번, 몇 개나 관리하고 있는지, 여러 군데에 하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한 업체에서 관리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또 하나는 예산서 203페이지, 관상어 교육 및 창업지원센터 운영 관련해서 올해 같은 경우는 2억 원을 냈는데 내년에 3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돼 있거든요.
2억 얼마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왜 1억 원을 추가해서 3억 원인지에 대한 부분들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도 저희가 당초예산에 2억 원, 추경에 1억 원 해서 3억 원을 확보해서 하반기에 배정했습니다.
왜 3억 원을 줘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재차 확인하는 겁니다.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인건비 몇 명 등등 지금 두 번째 지원되는 것이지요?
돈만 주고 난 다음에 땡 하지 않을 것 아닙니까?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는지, 왜 3억 원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상어센터의 교육 인원을 보시면 올해 2025년에는 2만 2680명이 왔습니다.
교육 횟수는 1300회 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인원은 저희가 4명을 기준으로 해서 인건비 기준이라든지 관리시설비, 전기세와 이런 게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사업하는 것은 원가 계산 분석을 통해서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전재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내가 보기에는 이 2개가 좀 유사해 보입니다.
여행해서 숙박을 한 달 동안 할 수도 있고 숙박 기준으로 해서 4일에서 29일까지 한 달 동안 해서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면 그 한 달에 대한 체험비라든지 팀별 숙박비를 주게끔 돼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료는 1인당 2만 원 해서 저희가 한 달 동안 팀이 받아 갈 수 있는 것은 최대 280만 원 정도 받아 갈 수 있고 적게 받아 가는 게 숙박을 4박 정도 하고 최소로 받아 갈 수 있는 게 35만 원입니다.
그리고 또 질문하신 고향올래 사업은 이 목적이 행안부에서 귀촌, 귀농을 유도하기 위해서 만든 사업입니다.
이것은 두 달 살 수도 있고 세 달을 살 수도 있고 그 지역을 체험하고 시설을 그 지역민과 어울려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민과 동화가 돼서 거기에서 살아보는 체험입니다.
이것은 여행하기와 살아보는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귀촌, 귀농을 꿈꾸고 있는 분들에 대해서는 고향올래 사업으로 이렇게 신청을 하는 겁니다.
거기서 하루에 2∼3번 정도 나올 수 있는 배편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주말에는 여기에서 쉬고 생활을 하고 또 들어가고 그렇게 해서 여행을 좀 잘하고 한 달 살기가 될 만큼 한 팀은 대만족을 했다고 저희한테 고맙다는 전화도 왔습니다.
사람들이 여기에 거주를 많이 하는 편이기 때문에 사천 관광도 하시고 재미나게 지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늘려버리고 자꾸 그러면 안 되는데 사람 몇이 와서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관광 사업도 실제로.
왜 내가 이런 질문을 하느냐 하면 외지에 가면 요새는 전부 다 꽃 잔치를 많이 합니다.
봄, 여름에 전국적으로 꽃 잔치를 많이 하기 때문에 거기도 물론 돈이야 많이 들지만 사람이 실제로 가보면 물밀듯이 들어올 때가 허다하거든요.
우리가 돈을 이렇게 투자하면서 2팀, 3팀, 와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진짜 우리 지역의 경제도 좀 살리게끔 돈도 쓰게끔 이렇게 유도를 좀 하세요.
한 달 살기는 계속해서 지금 팀들을 저희가 분석해서 신청할 때, 이전에 할 때는 3팀이 신청했는데 1팀은 탈락하고 2팀이 됐습니다.
그리고 신청서에 보면 자기가 한 달 살기를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작성 서식에 의해서 신청서를 넣기 때문에 자기 친척들이나 이런 분들이 방문하고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사천 경제가 살 수 있도록 해서 횟집도 가시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만족도는 그렇게 좋게 나왔는데 불편한 사항은 없었습니까?
불편하다고 불만족이나 이런 민원은 없었습니까?
알겠습니다.
김민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저는 우선 먹거리 콘텐츠 개발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이 맛집 지도 제작과 콘텐츠 제작 예산인 것 같습니다.
기존에 해왔던 부분들과 흡사한 예산인 것 같은데 혹시 이런 부분 말고 각 지자체에서는 대표 농산물을 중심으로 해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는 부분들도 있는데 저희 시는 계속 맛집 지도 제작과 사천의 맛집에 대한 콘텐츠만 계속 제작을 매년 해 오는 것 같아서 그런 계획이 있는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먹거리와 대표해서 맛집 지도를 제작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지금 상품 개발이라고 하는 것은 좋은 음식을 소개하고 블로그에 올리는 정도를 하는데 맛집에 대한 축제라든지 상품 개발은 저희가 좋으면 30년 가게에서 홍보를 하는 방향이 있으면 저희가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NS 활동이나 대표 맛집을 선정해서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가게에서 신청 접수를 하면 상품도 개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념품을 제작해서 그 기념품의 판매나 아니면 오시는 분들한테 증정하는 그런 식 아닙니까?
사천 관광을 위해서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기념품을 저희가 드리고요.
테마 상품 운영은 이순신 승전길에 대해서 순례를 하고 여기에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내용으로 계획을 꾸미고 있습니다.
시티투어와 연계해서 요트 체험이라든지 승전길을 전체적으로 돌아보고 사천을 저희가 알릴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사천에 또아, 슈슈, 코바라고 해서 조그마한 캐릭터라든지 인형이라든지 이런 것을 만들어서 사천을 알릴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들이 진주시에서 최초에 제작할 때 쓰이는 제작 판비를 지원해 주는, 그래서 디자인은 동일하게 하지만 개인적으로 상품을 개발해서 판매할 수 있게끔 그렇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는 아직 그런 부분들이 안 되고 있어서 개별적으로 저희가 많은 행사장이나 부스를 돌아다니다 보면 사천의 축제 행사에서 하모를 팔고 있습니다.
또아 브랜드를 팔고 있는 곳을 저는 보지 못했거든요.
차라리 저희 관광정책과에서 일반인들도 그런 부분들을 제작해서 판매할 수 있게끔 초도에 들어가는 제작 판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일정 부분 지원을 해주셔서 어떻게 보면 상업에 대한 부분들이 있지만 브랜드를 또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먹거리 콘텐츠 개발도 우리 사천시의 지역 특산물을 이용해서 대표 메뉴를 하나 개발해서 또 사천에 가게를 하시는 분들한테도 레시피도 같이 공유해서 그런 대표 메뉴를 개발해야 하지 않을까.
대표적으로 또 진주에서는 냉면을 개발한 사례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과 같이 우리 시에서 제작부터 판매, 증정까지 다 하려고 하는 것보다 차라리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이런 대표 메뉴나 대표 브랜드를 모든 분이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서 오히려 홍보 효과를 더 누려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서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혹시 그런 부분들도 한번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대표 먹거리나 브랜드 이게 홍보 캐릭터를 판매할 수 있는 것도 저희가 검토를 해서 판매가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안설명서 11페이지, 우주와 바다의 감성 관광 마케팅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들은 홍보 마케팅에 대한 비용들인 것 같은데 대부분이 해양관광이고 우주에 대한 부분들이 없는 것 같아서 혹시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되는지 전반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 광고 홍보 및 콘텐츠 릴스 제작과 쇼츠와 프로그램과 드라마 제작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브랜드 이미지 광고를 하는데 저희가 자갈치시장과 서울남부터미널, 대전복합터미널, 사천시외버스터미널, 공항 등에서 홍보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방송 프로그램은 1박 2일 낚시 프로그램이나 관광 명소를 알리는 방송에서 사천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코레일, 공항에 협업 마케팅을 통해서 영상을 제작하고 김해나 김포공항에 사천 관광 홍보 영상을 표출하는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주는 저희가 우주항공과에서 주변에 개발하는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주에 대해서는 조금 더 그쪽에 많이 편중돼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더군다나 관광예산과의 증액된 80억 원의 예산 중에 많은 부분이 그런 인프라 개발에 대한 부분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 시에 한 번씩 포토존이나 상징물, 조형물을 봤을 때 정말로 우주에 대한 부분을 표현은 하지만 그 조형물이 아주 작게 만들어지거나 ‘저 조형물이 왜 저 위치에 있지?’라는 그런 의구심도 많은 게 사실입니다.
혹시 관광정책과에서 그 포토존을 운영을 안 하는 부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봤을 때 각 읍면동이나 각 부서마다 그런 조형물을 설치할 때 관광정책과와 어느 정도 협업이 돼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포토존이라고 만들어 놨는데 정말로 경관이 엉뚱한 곳에, 그러니까 경관이 좋은 데 설치된 게 아니고 엉뚱한 곳에 그런 부분들이 설치되고 조형물 크기 또한 우주선을 표현한다고 하지만 아주 작게 만들어서 ‘저게 무슨 조형물이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관광정책과에서 각 부서마다 협업할 수 있는 부분들도 한번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관광에 따른 조형물 설치나 포토존 설치는 저희가 관장하고 그 주변에 대해서는 크기라든지 사업비 예산이라든지 그 형태를 저희가 검토해 줍니다.
그런데 읍면동이나 관광에 따른 사업이 아닐 경우에는 저희가 세세하게 사업비도 못 주는 상황에서 그 내용을 검토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일단은 조형물이 설치되면 관광에 조금이라도 영향이 있으면 협의를 받아서 저희가 거기에 따라서는 이미지 제작이나 사업의 내용에 대해서 더 성숙하고 또 발전되고 보기 좋게 할 수 있도록 포토존이나 이런 것을 저희도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2페이지, 거북선 승전길 여행자 쉼터, 특히 여행자센터 조성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억 1000만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 여행자센터에 어떤 부분들이 들어가는지 질의드립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는 일종의 휴게소 형식을 조금 빌리면 여행자 쉼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걷기 여행자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고 이순신 승전길을 알릴 수 있는 그런 내용으로 쉼터를 조성하고 정원을 조성하고 그 길 주변을 전부 다 정비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여행자센터가 정말 잘 이용된다고 하면 더울 때는 잠시 쉬었다가 갈 수도 있고 추울 때도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잠시 휴식을 할 수 있는 곳이 되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게 또 방치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어서 안에 들어가는 구성 내용들이 정말로 중요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혹시 어떻게 되는지 질의드립니다.
저희가 시설 용역을 할 때 그 내용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편의시설도 들어가고 우리 사천시를 홍보하고 여행자 쉼터들이 조금은 편의시설을 할 수 있습니다.
숙소를 갖다가, 위원님께서 이야기하는 부분은 사업비라든지 이런 게 많이 들기 때문에 그 정도까지는 되지 않을 것 같고, 여행자들이 그 센터에서 사천시를 홍보할 수 있는 부분과 사천시 안내 간판, 편의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은 저희가 그 사업비 내에서 설계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시설계가 2월부터 해서 내년 12월에 준공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 안에 중간 보고회를 할 때 저희 의회도 한 번씩 불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의회에 바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다케이블카 주변 경관 개선 사업에서 모노레일에 대한 부분인데, 그 전부터도 원래는 모노레일보다는 카트를 처음에 하려고 하다가 모노레일로 바꾸면서 많이 수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이 모노레일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질의드립니다.
관광의 목적이 아니고 케이블카 주변을 관리하기 위해서 모노레일을 하기 때문에 그 작업하시는 분들이 타고 주변의 나무와 경관을 청소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케이블카를 타보면 항상 조금 아쉬운 부분이 각산 위로 올라가는 그 케이블카 밑 부분이 제일 아쉬웠던 부분들인데, 식재나 아니면 다른 방식의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부분들이 빨리 만들어져서 개선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정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리 사천시의 관광 홍보를 위해서 팀장님들과 함께 수고가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저도 김민규 위원님이 앞서 질의하신 먹거리 콘텐츠 개발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을 보니까 거의 전년도와 똑같은 내용이죠?
그러면 해마다 30년 되는 가게가 늘어나지 않습니까?
저번에 보면 1년에 1개 내지 2개씩 파악됩니다.
그런데 30년 가게를 하는데 그 30년 가게에 대한 기준과 저희가 관리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세밀하게 조정해서 내년에도 세밀하게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내용으로 신청이 다 되어야만 저희가 접수를 하고 그다음에 조사를 해서 블로그에 올립니다.
예산 들여서 홍보하고 나서, 등록되고 나서 전후 평가를 갖고 계십니까?
그리고 30년 가게를 하는데 불친절이나 가게를 깔끔하게 정리 안 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홍보를 하고 안 되면 30년 가게를 그분들에게 종료시킬 예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분석까지는 세밀하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30년 가게라고 갔는데 20년, 10년 가게와 똑같다.’
이런 시민들, 관광객들의 평가가 있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30년이 된 만큼, 우리가 예산을 투입시키는 것만큼 홍보 또 우리 사천을 알리는 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까 우리가 먹거리 관광 콘텐츠 제작이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의회에서도 보면 가까운 지역을 자꾸 비교하려 하니 참 민망스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까운 인근 지자체를 보면 정말 만 원짜리 꿀빵 가지고도 얼마나 많이 알려져 있습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도 우리 시에 그러한 것을 찾아보면 몇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심지어 제 지역구라서 제가 말씀을 드리자면 거북선 빵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 마을에 이순신 순례길이라든지 거북선 승전길이라든지 여러 가지 체험이나 이런 것도 시에서 많이 관심을 갖는데, 혹시 거북선 빵을 우리 시의 관광 먹거리로 개발해서 알리고자 하려면 혹시 그런 계획 세울 수 있겠습니까, 과장님?
대표 먹거리를 하는 것은 검토를 해서 저희가 홍보를 할 수 있으면 최대한 홍보를 하고 대표 메뉴가 될 수 있는지를 저희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빵틀을 사야 하고 또 맞이하려고 하면 또 여러 가지 다양하게 커피라든지 음료라든지 개발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투자 금액이 없어서 대표께서 사비를 대서 여러 가지 상품 개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그것을 정산할 수가 없다.
빼낼 수가 없다.
그래서 저한테 “의원님, 혹시 이런 것 없을까요?”,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운영비를 거기에 쓸 수도 없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다가 제가 약속은 드리지 않았지만 오늘 과장님께 그런 부분들 혹시 또 검토해 주실 수 있나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지역 방송이나 이런 데 우리 사천을 알리기 위해서 무진장 애를 썼습니다.
그리고 공모사업이나 마을 주민들께서도 같이 신청을 해서 할 때도 우리 사천 시민들에게 판매하는 것 외에 외부에 판매하는 숫자를 넘어야지만 공모사업에도 선정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애를 쓰겠습니까?
사천 시민 같으면 그냥 주변에 많이 오라 해서 할 수도 있는데 타지에서 오는 관광객들을 위주로 기간을 두고 몇 명인지 그렇게 되어야지만 선정이 된다고 해서 매우 애를 썼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팀장님들과 함께 한번 검토해 주시라고 제가 제안드립니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우리 관광정책과에 한번 연구해 보시라고 제안드리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가 있지 않습니까?
혹시 중복되지는 않습니까?
버스 1대에 관광정책과에서 받는 인센티브와 시설관리공단에서 받는 인센티브가 중복되어도 괜찮습니까?
저희가 여행사에 오면 1박을 하면 보통 1만 원을 줍니다.
2박을 하면 2만 원을 주고, 패키지로 올 경우에는 1박을 하면 2만 원, 2박을 하면 4만 원을 주는데 여기에, 잠깐만요.
이 조건에는 음식점 1개소와 유료 관광지를 체험하거나 들러야 됩니다.
그러니까 패키지에 대해서는 2만 원, 4만 원, 그 내용이 1박, 2박과는 다릅니다.
보면 당일에는 패키지로 올 거면 1만 원, 1박을 할 때는 2만 원, 2박 이상은 4만 원인데, 패키지 종목에서 1박을 할 때는 숙박 1개소, 음식점 3개소를 가야 하고 이런 기준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중복되지는 않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만약에 관광버스로 오셔서 케이블카를 타고 또 그렇게 해서 인센티브로 너무 많은 예산이 나가지 않나 하는 우려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등록 야영장 지원사업도 한번 봐주십시오.
등록 야영장 지원사업도 우리가 야영장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등록 야영장이 작년에는 4개소였고, 올해는 3개소였는데, 등록이라는 것은 어떤 등록입니까?
사천시에는 31개 정도 야영장이 등록돼 있습니다.
지금 이야기하는 등록 야영장은 등록 야영장 지원사업입니다.
본인들이 신청해서 저희가 신청하는 사업의 종류에 따라 그 사업비를 배분하게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국비랑 균특이 한 40%, 도비 10%, 시비 40%와 자부담이 10%가 있어야 자기 시설 개선을 하는 사업장들이 신청했을 때 개선 비율에 따라 그게 적정한지를 판단해서 사업비를 얻을 수 있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저희가 작년에는 비토캠핑장과 저희 시에서 하는 것과 서포에서 한 군데를 해서 세 군데를 했습니다.
올해도 세 군데, 내년에도 세 군데 신청한 사업장에 대해서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용자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부담이 없어서 만약에 못 한다고 할 때는 배려를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저희나 안전 관리나 검사를 하고 다니는데 자기들이 고칠 부분이나 그런 것은 무조건 저희 시에서 다 하기 때문에 자부담이 있어야 자기들도 그 시설을 잘 관리할 겁니다.
그리고 이순신 승전길 테마 상품 운영은 아까도 질의가 나왔던 것 같은데, 여기는 체험을 해야만 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까?
시설비 내용을 보면 5000만 원이 증액되어 있습니다.
음악분수대, 여러 가지 4개 종목으로 되어 있는데, 어떻습니까?
세부 내역이 있습니까?
다른 내용은 거북선 음악분수대 무인 경비 시스템과 전기 안전시설과 승강기 유지보수에 680만 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밑에 음악분수대 연출 및 유지관리라고 해서 3000만 원, 삼천포대교공원 외 6개소 수목 정비에 4000만 원, 삼천포대교공원 시설정비에 4000만 원, 이것은 작년과 거의 동일합니다.
그런데 삼천포 주차장 차선 도색 정비 공사에 5000만 원이 있습니다.
이것은 대형 버스와 삼천포대교공원의 차선이 좀 미흡하거나 정비해야 할 때 그리고.
그러면 그 대교공원 주차장 차선 도색이 증액되었다?
음악분수대 연출, 유지관리, 이 부분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평일에는 2회, 주말에는 3회 정도 운영을 계속합니다.
거기에 연출하는 것은 분수대에 물이 올라가는 것과 음악의 종류가 한 20종류 됩니다.
그걸 싹 하고 전기세라든지 유지관리, 거기에 보면 조금 파손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의 정비를 하기 위해서 유지관리비와 연출이 다 들어있는 예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뒤에 샤워장이 있지 않았습니까?
지금도 샤워장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샤워장은 지금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용하게 합니까, 안 합니까?
아니면 처음 용도를 어떻게 정한 겁니까?
지금 음악분수대는 아이들 위주로 놀다 보니까 부모님들이 그대로 태워서 집에 가는 추세입니다.
집에 가서 샤워시킵니다.
그런데 지금은 분수를 맞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떻습니까?
빛, 색깔, 운영이 되는데, 맞을 때도 있고 바람이 불면 한쪽으로 해서 아이들이 노는 것을 보시면 맞으면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 기간이 여름이기 때문에 그만큼 샤워를 안 해도 깨끗한 물로 저희가 다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깨끗이 안 씻고 그냥 가는 경우가 참 많기 때문에 그런 유지관리 측면에서 이용자의 인원을 파악해서 저희가 다음에 또 개방할 것 같으면 저희가 개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 상태는 대부분 놀고, 덥기 때문에 그냥 다 가는 추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막는다.
그런 얘기가 지난 여름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마 그것을 맞고 샤워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그렇게 할 때는 수질 검사가 되어야 하는데 그 부분이 조금 부족했나 생각해서 오늘 질의를 드립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물을 맞게 하려고 하면 그런 부분들은 다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은 확실히 어떻게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형으로 쭉 되어서 그 부분을 못 들어가게 한 겁니다.
거기에 들어가면 감전이라든지 기구 파손이라든지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그 주변의 물을 안 맞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음악분수대는 음악 연출과 빛과 물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그 부분에서 기계가 파손되거나 그런 부분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막는 것이고, 개방형 음악분수대도 있습니다.
사람이 그냥 아이들이 뛰어나가서, 그것은 특별하게 조형물이나 그렇게 심하지 않고 간단한 것은 그냥 물을 맞을 수 있는데 지금은 음악분수대이기 때문에 음악도 하고 조형물과 빛이 전부 다 조화가 돼 있기 때문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최동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과장님, 답답하시죠?
그만큼 우리 예산 부족이라든지 여러 가지 요건들이 안 맞아서 참 저 자신도 답답합니다.
그래서 일단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01페이지를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상괭이 전망대 조성 사업 관련해서 이것은 초양도에 하실 내용 아닙니까?
상괭이 전망대는 당초예산에 저희가 편성을 해놨는데 도에서 특별회계 예산이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내년도에는 1년 정도 더 연장해서 뒤에 내려올 것 같습니다.
초양도에 하는 것은 맞습니다.
이것은 상괭이를 볼 수 있는 전망대와 저쪽의 위치는 좀 다릅니다.
초양도에 상괭이 조형물도 있지요?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상괭이 전망대 조성 관련해서 한다고 하니까 사실 이런 전망대를 조성하는 이유는 관광객들이 찾게 만들기 위해서, 관광객들을 늘리기 위해서 하는 부분들이 맞지 않습니까?
관련해서 자세한 내용들은 따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고민을 많이 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삼천포 무지갯빛 생태탐방로 조성 관련해서 내용 제가 이때도 “이대로 조성됩니까?”라고 물어봤어요.
그런데 과장님이 안 계실 때죠?
이 기대효과는 나중에 하더라도 추진계획 같은 경우는 벌써 착공에 들어가서 눈에 보이는 사업 정도 돼야 합니다.
이때는 분명히 “됩니다.”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2026년도 1월에 착공에 들어간다고 이 계획서에 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장님, 사실 실질적으로 이 관련된 사업 내용이라든지 설계가 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경남도에 전부 다 받는 과정에서 몇 개월 정도 늦어졌는데, 지금은 그 절차가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계약 절차를 지금 이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확실하다고 하니까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동지역의 행사 때 시장님께서 했던 말씀이 있습니다.
한번 이 자리에서 제가 녹음은 안 했지만 들은 바에 따르면 올해 안에 착공에 들어가서 착착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내년에 착공을 시작한다고 돼 있거든요.
그러면 과장님이 이것 진짜로 그렇게 했습니다.
실제로 한다고 했으니까 사실 시민들한테 시장님이 거짓말을 한 겁니다.
올해 착공 시작한다고 했으니까 안 했다는 것은 맞네요.
착공하면 행사도 하고 탁탁 할 것인데 계획이 없다는 것은 내년에도 불확실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확실하다고 하니까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만약에 또 2월, 3월, 6월이 되면 과장님도 거짓말쟁이가 될 수 있다.
그래서 거짓말쟁이가 안 되도록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믿는다고 했으니까 더 말씀 안 하셔도 됩니다.
401 시설비 및 부대비.
삼천포대교 외 6개소 수목 정비 이 내용은 작년도 수목 정비라고 해서 4000만 원이 되어 있는데, 내년에도 예산이 똑같거든요.
사실 올해도 했을 건데 또 하는 것은 이해가 되거든요.
또 하나, 삼천포대교 부근 주차장 차선 도색 공사는 조금 전에 설명하셨기 때문에 제가 재차 물어봅니다.
지금 차선이 안 보여서 주차를 못 해서 다시 한번 더 씌운다는 말입니까?
아니면 새로 완전하게 달리하겠다는 뜻입니까?
그런 부분을 대형 공간을 소형차들이 더 쓸 수 있도록 그 자체를 전체적으로 정비하는 내용입니다.
그 주차선을 일부 조정하는 내용으로 보시면 될 겁니다.
옛날에 우인수산 그 건물 주변에 관광버스 도색을 칠해놨는데, 그것을 지우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지우고 다시 해서 그 주변을 정비할 수 있으면 깨끗하게 정비해 주는 게 맞습니다.
안 지우면 이중주차나 주차에 혼선이 생기기 때문에 다 지워야 합니다.
이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린 부분들이고, 이 부분들은 사실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긋는지,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어떤 방식으로, 융착식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그냥 도색, 뿌리기만 할 것인지 등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돈대로 하겠다는 뜻으로 들리는데, 이 부분은 설명이 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하나는 삼천포대교 기념공원 시설정비에 4000만 원이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들은 삼천포대교 기념공원에 시설이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거북선은 따로 있고, 분수대 들어가는 부분이 따로 있고, 그래서 이 부분들은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사실 보면 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냥 뭉뚱그려서 해놓고 난 다음에, 삼천포대교 기념공원에 시설물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기타 부분들은 차후에 설명을 받겠습니다.
과장님, 아까 사천시 대표 캐릭터 또아 이야기를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들은 사천이 나와야 하는데 우리 인근에 있는, 전라도 쪽에 보면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나름대로 정리가 되어야 하지 않겠나 싶은데 이 부분들은 이 자리에서 설명을 안 하셔도 됩니다.
이 부분들은 지금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캐릭터를 찾기 위해서 치면 다른 식빵이 나온다.
이 부분들은 조금 혼선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빨리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은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이 부분들은 제가 달리 질문하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정책과에 일이 많으니까 질의가 많아서 시간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그렇지만 저도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자료 15페이지, 올해도 디카시 공모전을 하셨네요?
디카시 공모전, 사천 관광이라고 해서 저희가 100점 정도 공모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공모에 선정된 부분은 저희 사천시청, 공항, 과학관 등에 입상된 부분에 대해서는 전부 전시를 했습니다.
이번 예산 중에 경관 조명과 조형물 설치에 대한 부분들이 많은데, 그 내역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경관 조명과 포토존 조형물.
팀장님, 관계자 여러분, 과장님, 정말 애쓰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수고 많았습니다.
퇴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28분 회의중지)
(11시36분 계속개의)
◦ 문화예술과 소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예산안 참고)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시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재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제안설명서 31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이게 운영이 잘 안돼서 그런가요?
관광객이 많이 안 와서 그렇습니까?
저희 미술관 운영에 기획 전시라든지 이런 게 있는데 기획 전시 외에 민간인들 전시를 받는데 민간인들 전시 요청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기획 전시보다 민간인들 전시를 받다 보니까 그 부분에서 조금 삭감을 하고 또 예산 요청을 하더라도 좀 깎이다 보니까 기획 전시보다 일반인들이 신청한 대관 신청 위주로 이제는 운영을 해서 조금 삭감된 듯합니다.
그러니까 일반 대관이 더 많아지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재단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재단에 조금 더 자세히 물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동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동환 위원입니다.
208페이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문화예술인들에 대해서 대우하고 민간단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줘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올해 대비 내년에 상당하게 증액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각 지역마다 문화인들 단체라든지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특별하게 올해 같은 경우는 이때까지 한 번도 안 했던 문화 행사 민간 등등 많이 발굴돼서 예산을 지원했던 적이 있지 않습니까?
올해 처음으로 하는 민간 행사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기 예산서에 나와 있는 것 중에 올해 처음 시작해서 내년에 또 지원 예정돼 있는 민간이전 단체가 몇 개나 있습니까?
지금 이 자리에서 이야기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지금 사천애 음악회라든지 예술제 이런 것과 읍면동 축제가 다 추경에 반영이 돼서 당초예산에는 포함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내년에는 이게 당초예산에 편성되다 보니까 1억 9500만 원이 꼭 증가한 것처럼 보이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올해 다 동결됐습니다.
저희들이 물가도 오르고 이래서 예술단체들이 저희들한테 다 증액된 금액을 요구했지만 저희 예산안에서 보조금 상한가라든지 이런 게 있다 보니까 거의 다 동결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내년에도 똑같은 예산이고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새로운 게 없다.
그렇다면 이 문화 행사 중에 우리 14개 읍면동 있지 않습니까?
이 중에 빠져 있는 읍면동이 있습니까?
제가 묻지 않습니까?
남양동은 나름대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세 군데, 제 지역구가 싹 다 빠져 있습니다.
제가 편성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지금 행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을 안 하고 있어요.
선구동이나 동서동이나 동서금동에.
사실 조그마한 행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 예산을 바라면서는 아니겠지만 바람 불면 알아서 눕는 게 있지 않습니까?
이래서는 안 된다.
만약 그렇다면 14개 읍면동에 해주려면 발굴해서라도 해 줘야 한다.
저는 강력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자치위원회에서 역할이 작다고 얘기하시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걷기 대회라든지 이런 것처럼 일률적으로 줘서 자체 행사로 해야 할지 아니면 지금 보조금이 다 각자니까 이것을 또 어떻게 해야 할지.
그러면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인구수대로 지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문화 행사의 인지도에 따라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의도가 있는지 아니면 또 다른 어떤 외압이 있는지 등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해주려고 하면 14개 읍면동이 있지 않습니까?
똑같은 예산을 가지고 지원해 줘야 한다.
아니면 싹 다 안 해 주든지.
고민하고 계신다 하니까.
저희들이 이것에 대해서 어떤 결정을 해도 많은 다른 의견이 생길 것 같아서 고민 중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좋은 방법이 있으면 저희들한테 알려주시면 저희들도 더 검토해서 좋은 방법으로 나가보겠습니다.
제가 딱 지목하지 않겠습니다.
읍면동 중에 다른 데는 5000만 원 한 데도 있고 2000만 원, 1000만 원, 한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 부분들은 맥스로 맞출 것인지 미니로 맞출 것인지, 그리고 14개 읍면동에 대한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보장하기 위해서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지금 안 하고 있는 부분들은 의견을 한번 청취해서, 안 한다고 하면 지원을 안 해도 되지만 지금 작게 하고 있는 행사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들은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협조가 필요하다.
지원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문화예술 행사 지원 관련해서 민간이전 내년 예산액과 전년도 예산액 총계만 이렇게 써놨거든요.
왜 전년도 예산에는 총액만 적어놓고 따로 증감에 대한 부분들을 비교 안 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밝은 땅 축제에서부터 읍면동 축제들도 올해는 다 추경에 반영된 부분이라서 그 부분이 내년 당초예산에 들어가다 보니까 그 부분도 비교 증감의 증가분으로 들어간 사항입니다.
똑같다.
25년도나 26년도나 하나도 빠짐없이 마이너스는 없을 것이고 플러스는 없다.
똑같다.
이 말씀을 하시는 거죠?
그 부분 외에는 거의.
그리고 예총 운영비 200만 원이 추가됐고요.
그리고 연극제 참가는 700에서 200, 그 정도밖에 거의 상이합니다.
213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이 질문을 하고 1차 질문은 마치겠습니다.
박재삼 문학관 관련해서 기간제 근무자 관련해서 말씀입니다.
지금 기간제 근무자 두 분이 근무하고 계시죠?
올해까지 두 분은 기간이 끝났고 내년도 두 분을 또 뽑았습니다.
새로 공고를 거쳐서 2명을 뽑았습니다.
심사를 통해서요.
사람이 기간제 근무자이기 때문에 2년마다 바뀝니까?
1년에 한 번씩 바뀝니까?
1년에 한 번씩 뽑는데 2년 이상은 공무직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2년 이상 안 되고 이제는 단기죠.
매년 13% 오르거든요.
지금도 작년 것을 비교해 보니까 사람이 같으면 좀 상승될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바뀌는데, 인건비.
단기간 근로자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이 금액을 높이는 게 아니라 그해에 적용되는 보험률을 적용시킨 겁니다.
그해에 보험료가 적용된 그 보험률을 적용시킨 것입니다.
올해 13……
이 사람 썼다고 12%, 이 사람 썼다고 해서 13% 이게 아니고 보험 적용률이 13%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보험료를 적용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는 자체는 기준이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가 이것은 공단에 한번 알아볼게요.
인건비, 기간제 근로자 주휴수당, 제가 알기로는 두 분 다 휴일에 근무하지 않습니다.
기간제 근무자 시간 외 근무수당, 이게 한 달에 8시간의 시간 외 근무를 한다는 뜻이죠?
그러니까 토요일이니까.
왜냐하면 일주일 기간 내에 다 근무할 수 없기 때문에 월요일 휴관 때는 둘 다 쉬고 주말에는 번갈아 가면서 근무를 합니다.
그에 따른 주휴수당이라든지 시간 외가 적용돼서 산정한 내용입니다.
이 부분들 실제로 돈을 적게 주는 사람, 금방 과장님께서 법정 한도 내에서 효율적으로 하시니까 관리 감독에 대한 부분들도 한번 같이 챙겨주시기를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
김민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는 36억 원 정도 증액돼서, 무엇보다도 국가유산 보존에 대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증액된 것 같습니다.
우리 시가 많은 문화적인 유산에 대한 자원을 갖고 있지만 아직 발굴되지 않은 부분에 있어서 저는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용역도 앞으로 26년도에도 진행을 할 것이고 매입부터 시작해서 단계별로 이렇게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반적인 계획들을 한번 얘기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문화시설 용역 부분에서 저희들이 금성 토성지에 지표 조사를 하고 있는데 그게 결과가 나오면 그에 대해서 시추를 해서 조금 더 추가적인 발굴 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 종합계획 용역은 저희들이 대방진굴항에 도시재생사업이 되는데 그에 대해서 우리 문화재와 도시재생과 좀 부딪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 계획을 수립해서 도시재생과 같이 어울리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그게 저희들이 유지나 지정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행히 단종 태실지 관련해서는 토지를 매각 의향이 와서 저희들이 다른 부분과 합해서 토지를 매입해서 그게 되면 종합 계획을 수립해서 좀 더 국가 유적을 신청하고 지금 경상남도와 충남에서 하는 세계유산에 등재하는 데 저희들이 잠정 목록에는 포함시키려고 노력 중입니다.
다른 지역의 태실지 같은 경우는 유네스코에 등재를 하기 위한 노력들을 많이 진행하고 있고, 지금 국가유산 보존에 대한 예산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 그런 예산이 안 보여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청한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미반영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1차적으로 또 국가유산을 신청하는 게 열어놓은 부분이 있어서 추가로 신청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단계별로 또 용역이 진행되고 그 용역 안에 저희 사천시의 또 어떻게 보면 전통성을 이어갈 수 있는 부분들이 빨리 발굴돼서 잘 보존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무형유산 마도라든지 가산이라든지 농악 이런 분들이 그 공연장에서 우선 상설적으로 하고 그 외에 무형유산 보유자들과 상의해서 일반인들도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케데헌이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었듯이 사천에도 가장 한국적인 부분들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분들이 중요한 관광적인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가 보유하고 있는 중요한 무형 자산들이 앞으로도 정말 빛날 수 있게끔 계획들도 한번 마련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일정한 장소, 시청이라든지, 삼천포 대교공원이라든지, 이런 곳에서 많이 진행되다 보니까 공연이 끝나는 시간이 보통 9시에서 9시 반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때 청소년들이나 청년들 같은 경우는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 버스 아니면 택시를 이용을 하거나 아니면 부모님과 항상 같이 와야 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동적인 부분에 대한 제약이 좀 많지 않나.
그래서 참석률이 좀 저조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과장님이 팀장님 때 만드셨던 조례가 실질적으로 빛을 발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야 하지 않나.
그래서 나중에 상반기 때는 물론 선거법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26년도 하반기 때는 그런 부분들이 잘 활용돼서 실질적으로 우리 시 관내에 100개가 넘어가는 축제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런 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게끔 여건을 만들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들어오기 전에 김민규 위원님께서 국장님한테 질문하신 사항을 듣고 재단 대표이사님과도 얘기했는데, 어린이날 행사 때는 빌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상의하고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운영 관리에 있어서 지금 전체적으로 총사업비가 20억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군다나 저는 조금 긍정적으로 봤던 게 인건비나 이런 유지비보다 행사운영비가 계속 올라간다는 점에서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문화예술회관이 지금 예산이 실질적으로는 20억 원이지만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에 부분들이 20억 원 이상 된다고 하면 이런 부분들은 계속 증액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문화예술회관 행사 운영에 있어서 달라지는 점이 있는지 질의드립니다.
그래서 올해 기획 공연을 큰 것을 하려고 예산을 올렸는데 삭감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저희들이 2021년도에 리모델링을 해서 무대 장비는 했는데, 음향이 지금 노후화돼서 올해도 콘솔이나 이런 게 고장이 나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조금 더 개선하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기획 공연이나 자꾸 좋은 것을 가져오려면 솔직히 전국적으로 올라서 비용이 자꾸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번에 장사익 기획도 오는데 3만 원과 4만 원 차이가 엄청나더라고요.
3만 원일 때는 그래도 많이 매진이 됐는데 1만 원 더 올리니까 그런 부분에서 매표 차이가 좀 많이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지원을 하다 보면 시민들한테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항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실질적으로 제 주변에 많은 분들이 공연을 보러 가기 위해서 부산이나 대구나 서울로 1박 2일 코스로 해서 왔다 갔다 하면 적어도 20만 원에서 30만 원은 족히 들고 공연 티켓값은 따로 그만큼 소요가 됩니다.
그만큼 저희가 좋은 공연을 사천에서 열 때 시민들은 굳이 다른 지역으로 가서 그렇게 소비를 안 해도 사천 관내에서 그런 소비가 일어나면 경제적으로도 좋은 효과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앞으로도 좋은 공연을 하기 위한 나중에 추경에 대한 예산도 한번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정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10페이지, 삼천포 아가씨 가요제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000만 원 증액되었네요?
올해 보니까 작곡가라든지 작곡비 이런 게 또 추가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인지도도 있고 그래서 공연비에 대해서 추가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요구한 것보다는 더 적게 편성된 부분입니다.
지금 공연비가 많다고 시민들이 정말 다 원성들이 많습니다.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한 가지 축제에 이렇게 갑자기 많이 증액을 시키고 또 그 외에도 축제 경비를 올려달라는 건의는 많이 받지 않았습니까?
이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다른 데는 증액하라고 하지만 돈 없다고 못 해주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1000만 원 하라고 했는데 100만 원 올려준 데도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다른 행사들도 여기에 출연료를 주고 시키는 그 출연진만큼 주면 이 정도 홍보 효과는 많이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한 가지 행사에 그렇게 한다는 얘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 프러포즈도 경비 많이 주고 예산을 많이 인상시키려고 할 것이고, 읍면동 축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장님도 가셔서 보시면 삼천포 아가씨 가요제는 관람객이 시민이 많이 모였는데 다른 축제는 얼마 없다고 과장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다른 축제들도 같은 큰 무대에서 출연진이 그 정도 오면 다 잘 해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우리 시의 많은 예술인들이 전부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그런 얘기 한번 들어보신 적 있지 않습니까?
이 가요제를 통해서 배출된 박서진이라든지 효과가 많기 때문에 우리 사천시의 대표 가요제로 키워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그런 가요제 추진위원회에서는 삼천포 아가씨 가요제는 이렇게 해주고 이렇게 해 준다.
비교 많이 들어보시지 않았습니까?
만약에 이 예산 심의가 끝나면 아마 몇 군데에서는 또 야단이 날 겁니다.
우리도 지금 못 한 것은 추경에 올려 달라고 할 것이고, 과장님, 그때는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추경에 또 편성해서 올리실 겁니까?
2000만 원이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디에서 인상되었습니까?
이 산출 근거에 전년도와 비교가 없는데, 어디에서 2000만 원이 인상되었는지 자료를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료 주십시오.
그런데도 다 같이 하면 될 수 있다는 그 부분을 감안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가만히 계시더니 왜 또 제가 하니까 중간에서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만 6세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그리고 추가 지급은 다 소진하고 추가하시는 겁니까?
만약에 13세에서 18세가 신청을 하면 15만 원 플러스 1만 원을 더 주는 겁니다.
그리고 옆에 청년문화예술패스도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이 되었네요?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12페이지, 사천문화원에 지원되는 예산이 25년 대비 1억 2000만 원가량 증액되었습니다.
문화재단 출연금도 25년 대비 1억 6800만 원 증액되었는데, 그와 관련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공모사업 매칭비가 한 5000만 원 올랐는데, 그것은 우리 꿈의 극단이라든지, 꿈의 무용단 공모 매칭이 5년간인가 3년간 정해져 있어서 그 비용이 조금 증가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5000만 원 정도 되고 그리고 인건비 및 기간제 근로자 보수 성과급이 옛날에는 순수 잉여금 쪽으로 했는데 그것을 당초예산으로 편성을 해서 거기서 올라간 부분이 있습니다.
성과급이 옛날에는 잉여금 쪽에서 자체적으로 하였는데, 기획실에서 성과급을 대비해서 재단 공통적으로 다 같이 편성하라는 그런 지침이 있어서 거기서 일부분 올라간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편성해라.
이렇게 조금 더 인건비 쪽에서 올라간 부분이 있습니다.
사유지 매입을 통해서 늑도 유적지를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관리해 나갈지 향후 계획에 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토지 매입비가 314필지 중에 저희들이 한 104필지를 남겨둔 상태입니다.
그 필지가 늑도 소유자들이 다 원하는 게 아니라 지금 예산이 국비가 조금씩 내려오다 보니까 원하는 소유자가 있을 때마다 국비로 토지 소유자들한테 토지 매입을 우선하고, 지금 늑도 종합 정비 계획이 얼마 전에 국가유산청에 통과를 했거든요.
종합 계획에 있는 내용에 따라 국비를 신청하고 점차적으로 늑도 관련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런데 국비를 받고 15% 정도 들어갑니다.
국비 70%, 도비 15%, 시비 15%입니다.
최동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 자리 말고 준비해서, 왜냐하면.
요청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저희도 알아야 답변도 하고 설명도 해줄 수 있고 넘어갈 것도 예산 관련 같이 첨부되기 때문에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퇴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사천문화재단 소관
(12시30분)
사천문화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예산안 참고)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시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로드퍼레이드는 과거처럼 구분을 해서 시상을 하는 것은 아니고 참가팀마다 750만 원 정도 지급되는 것으로 보면 됩니까?
제작 1건에 250만 원인데, 어떤 내용인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공모사업을 신청하려면 자체적으로 PPT를 잘 만들 수도 있지만 또 외부 전문기관에 검수도 하고 다시 제작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문화재단 같은 경우 3억 5000만 원 정도 증액되었고 조금 전에 문화예술과장님이 인건비 상승분과 매칭사업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하면 전반적으로 올해 예산과 비슷한 수준인데 내년에는 와룡문화제나 토요 프러포즈나 락 페스티벌 같은 행사들은 고정적으로 계속 진행될 것 같은데, 혹시 달라지는 부분들이 있는지 질의드립니다.
증액된 내용을 보시면 인건비와 운영비, 사업비에서는 보면은 국비 공모사업 매칭비, 그다음에 올해 신규사업을 하나 하는 게 2000만 원의 예산으로 사천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저희들이 3년 동안 전문인력 양성을 27명 정도 했습니다.
이 친구들이 자체적으로 사업도 하고 있고, 사회적 기업도 하고 있고, 국도비 공모사업의 기획자로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문적인 창업을 한 친구들도 있고 해서 이 사업이 올해 2000만 원의 신규 예산으로 하나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신규사업을 많이 요청했는데, 단 하나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있고 전반적으로 달라지는 것은 저희들 출연금으로 하는 사업 중에서도 선택과 집중을, 작년과 똑같은 행사이지만 선택과 집중을 충분히 하겠습니다.
횟수는 똑같더라도 프로그램에서 미세한 조정부터 시작해서 아주 창조적으로 조정을 하겠습니다.
또 위탁사업은 우리 문화예술예관 위탁사업비가 올해도 증액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고 시설 노후화가 많이 돼 있어서 그 시설에 맞는 작품도 유치해야 되고 저는 그렇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서 하는 공연이 그냥 기획공연이라는 게 형식적으로 그냥 이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 사천 시민들이 이 지역에서 즐기고 느낄 수 있게끔, 제가 잠시 말씀드려볼게요.
제가 금요일에 서울에 가서 문체부 장관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전국의 7개 재단, 우리 사전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교육을 잘하기로 전국 7개 시군에 듭니다.
거기에 가서 무슨 이야기를 했느냐 하면 이 작은 지자체에 중앙 정부에서 지방 소멸 이런 이야기를 자꾸 하시는데, 지방소멸, 문화 격차 해소, 지방 소멸을 방지하려면 문화 정책부터 문화 지원부터 제대로 되어야 한다.
정주 여건이 되어야 사람들이 살지 않겠느냐.
주택 문제, 교육 문제, 문화 문제인데, 교육과 문화 문제는 오히려 시설 지원이나 인프라 지원을 많이 해주면 좋겠다.
사천에는 제대로 된 소공연장도 없다.
그래서 2025년도에 끝나는 일몰사업이라는 게 이제 국비 10억 원, 지방비 10억 원 매칭사업이 있었는데 일몰사업으로 끝나는 게 있습니다.
꿈꾸는 예술단, 이것 좀 부활시켜달라.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문화예술, 토요상설무대, 작년과 크게 변화는 없을지언정 시민들이 ‘진짜 이거 제대로 된 공연이네. 문화예술회관에서 하는 제대로 된 행사네.’.
그쪽으로 초점을 맞출 생각입니다.
특히나 문화 격차 해소, 저희들 보시지 않았습니까?
사천시가 생기고 문화예술회관에서 오페라를 처음 하니까 아무도 안 올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꽉 찼습니다.
다른 시·도에 가서 오페라를 보러 안 갑니다.
마술피리 오페라를 사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봤다.
이게 우리 사천 시민의 자부심이거든요.
부산에 가서 안 봅니다.
진주에 가서 안 봅니다, 이제.
그래서 올해 큰 대형 사업, 대중 공연도 중요하지만 차별화된 기획 공연을 하려고 했는데 예산이 다 깎였습니다.
문화 격차 해소를 하면서 지방 소멸을 막고, 젊은 친구들이 안 떠나는 제일 중요한 게 저는 문화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에 많은 배려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 있어서 동의합니다.
얼마 전에 시민이 주도해서 담쟁이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또 한 분이 그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평소에 연극이라고는 아예 몰랐는데 딸과 같이 연극을 하면서 가족 간의 사랑과 나 자신의 또 다른 모습과 다른 시군과의 문화적 차별성에 대한 부분들을 감명 깊게 얘기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말로 문화예술이라는 게 하나의 공연을 보고 이렇게 즐기고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로 본인이 체험하고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또 지자체의 좋은 역할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이제 중요한 행사 때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표현하고 발산할 수 있는 좋은 장으로 만들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전국에서 7개 시군 안에 들도록 해서 너무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수고 많았습니다.
퇴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제5차 행정관광위원회를 개회하여 해양수산과, 체육진흥과, 행정과 소관의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4분 산회)
구정화 김민규 임봉남 전재석
최동환
○ 출석 전문위원
박귀점
○ 출석 공무원(2인)
관광정책과장강영실
문화예술과장남상미
○ 기타 참석자(1인)
사천문화재단 대표이사김병태
○ 속기사
이준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