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7회 사천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1호
사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12월 1일(월)
장 소 : 소회의실

○ 의사일정
1.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의 건

○ 상정된 안건
1.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의 건
  ◦ 위원장 인사
  ◦ 부위원장 인사

(11시00분 개회)
○ 위원장직무대행 최동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7회 사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되었습니다.
사천시의회 위원회조례 제8조제2항에 따라 최다선인 본 의원이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의 건
(11시02분)

○ 위원장직무대행 최동환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사천시의회 위원회조례 제8조제1항에 따라 위원 중에서 호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이번에는 박병준 위원님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전원 동의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시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의 뜻에 따라 박병준 위원님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임되신 박병준 위원장님의 인사말씀과 함께 이 시간 이후 의사진행은 새로 선임되신 박병준 위원장께서 하시겠습니다.
    (최동환 위원장직무대행, 박병준 위원장과 사회 교대)

◦ 위원장 인사
(11시03분)

○ 위원장 박병준  최동환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본 위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데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의사진행은 본 위원이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위원님들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특히 이번 예결산 위원은 2025년 3차 추경, 2026년 당초예산안 심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기 그렇지만 9대 마지막 당초예산인 것 같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고, 내년도에 지방선거도 있으니까 심도 있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부위원장 인사
(11시05분)

○ 위원장 박병준  그럼 부위원장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김민규 위원님으로 선출하는 데 동의하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님들의 뜻에 따라 김민규 위원님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민규 부위원장님, 축하드리면서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위원장 김민규  존경하는 위원님들, 부위원장으로 선임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26년도 당초예산 같은 경우는 2025년도 당초예산보다 10% 정도 증액된 사천시의 첫 1조 원 시대를 여는 예산인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이 조금 더 늘어난 예산에 대한 부분들까지도 확인해야 되는 수고스러움과 조금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예결산위원회가 조금 더 자주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어서 적재적소에 예산들이 사용될 수 있게끔,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게끔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병준  부위원장님, 말씀 고맙습니다.
마치기 전에 기타 토의는 없지만 말씀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최동환 위원님, 한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동환 위원  예, 발언의 기회를 주신 박병준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25년도 3차 추경 관련된 내용과 상대적으로 3차 추경에서 100억 원 대가 넘어가는 추경은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과 동시에 26년도 당초예산 부분도 1조 51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도 이제까지 정부의 긴축재정을 통해서 우리 예산이 많이 감액되었습니다.
이번 정부는 확장 지출을 통해서 우리 시민들의, 그리고 국민들의 생활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많이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시민들에게 의견을 여쭤보면 예산이 1조 원이 되면 뭐 하냐.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
돈은 1조 원이 넘었다고 하는데, 실질적인 체감,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에 의구심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의구심들은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잘 판단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아까 약 1000억 원 가까이 증액되었으면 그 예산이 시민들에게 체감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능력 있으신 박병준 위원장님이 위원장이 되셨으니까, 그리고 부위원장도 김민규 부위원장님이 되셨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노력하겠지만 강명수 위원님, 임봉남 위원님의 능력들을 한번 믿고 싶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병준  우리 위원님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최동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말씀을 깊이 새겨서 우리 3차 추경 또 2026년 당초예산 심의를 심도 있게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발언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287회 사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산회)


○ 출석 위원(5인)
  강명수    김민규    박병준    임봉남
  최동환
○ 출석 전문위원
  이수만
○ 속기사
  이준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