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4회 사천시의회(임시회)

        행정관광위원회 회의록

        제1호
사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7월 28일(화)
장 소 : 행정관광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1.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
2.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 상정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가. 공보감사담당관 소관
나. 관광해양국 소관
  ◦ 관광정책과 소관
  ◦ 문화예술과 소관
  ◦ 사천문화재단 소관
  ◦ 해양수산과 소관
  ◦ 체육진흥과 소관

(09시32분 개회)
○ 위원장 박도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94회 사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1차 행정관광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가. 공보감사담당관 소관
(09시32분)

○ 위원장 박도희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부터 3일간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공보감사담당관과 관광해양국 소관의 부서로부터 보고를 받겠습니다.
먼저 공보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반갑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입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사천시 의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존경하는 박도희 행정관광위원장님과 김경숙 위원님, 박병준 위원님, 이정숙 위원님, 진배근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보감사담당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참석한 팀장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성훈 공보팀장입니다. 강혜경 미디어팀장입니다. 윤승완 감사팀장입니다. 송무팀장은 병가로 참석하지 못하여 대신 최선식 주무관이 참석하였습니다. 박현아 규제개혁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요업무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역점 추진사업, 주요 현안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자료 참고)
○ 위원장 박도희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시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병준 위원님
박병준 위원  네 공보감사담당관님과 팀장님들 업무보고 하신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먼저 황현충 공보담당관께서는 앞서 사천읍장님을 하시고 여기 오셨는데 저는 사실 재선이지만 건설항공위원회만 4년 있다가 이 행정관광은 처음입니다.
초선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님하고 뒤에 팀장님들 많이 도와주십시오.
왜냐하면 제가 또 공무도 오래 하신 분들은 내용을 다 아시겠지만 저는 처음이라서 이 내용을 잘 모르고 이런 것까지 물어보나, 질의하나, 이런 내용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잘 가르쳐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일단 공보감사담당님, 책자 3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박병준 위원  역점 추진 사업의 1번, 시정 홍보 다각화로 시민 소통 강화 중에 지금 사천N 제작·배포 12회, 월 1회, 44면 컬러 있지 않습니까?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박병준 위원  그런데 저는 이게 건설항공 쪽에도 농업인 신문 같은 것도 이거 신문으로 농민들 배포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걸 여쭤보는 거는 지금 빠르게 변하는 우리 지금 AI 시대에 비용이 많이 들어서 책자 배포하는 게 과연 맞나 이 부분을 한번.
밑에 보면 또 방송통신신문 홍보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비용이 많이 들어서 책자를 배포해서 시책이나 의회, 경제, 교육, 문화, 생활정보, 포괄적 기사 게재 내용이 과연 경제성 있나도 한번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 다음 4페이지 3번, 자체 종합감사 추진이 있습니다.
하반기에 보면 의회 사무국 자체가 종합감사 추진할 계획을 잡고 있는데 지금 공보감사담당관은 아시겠지만 지방자치법 개정이라든지 지방의회법 제정이 안 되다 보니까 의회가 그래도 아직 집행기관의 인사나 예산을 지금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독립되면 모르겠지만.
그런데 이거는 의회 사무국을 집행기관에서 감사를 한다?
어떤 내용인 거는 모르겠지만 그럼 의회의 독립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훼손되지 않을까 싶은 개인적인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천N 제작 부분은 물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금은 미디어 시대고 또 각종 유튜브나 SNS를 통한 홍보가 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저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사천N을 통해서 또 우리 전 시민들 1만 3,000호에 저희들이 배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시민들에게 알권리를 충족해 주기 위해서 또 서면으로 이거 눈으로 보고 또 그걸 정보들을 익히는 아직 구독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것을 바로 그냥 없애기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또 감사 부분에 있어서 의회 사무국은 일반적인 행정 업무를 그냥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크게 의회 독립에 관한 저희들의 범위를 넘어서는 감사는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병준 위원  예.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이상입니다.
박병준 위원  그러면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가 있는데 하나만 더 하고 또 뒤에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거 6페이지 보면 소송수행 현황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지금 수행 건수가 총 70건 중에 변호사 선임이 27건, 공무원 직접 수행이 43건입니다, 70건 중에.
그럼 여기에 승소율 보통 저희가 피고가 안 되겠습니까, 그렇죠?
그럼 승소율 같은 거는 어떻게 되는지하고 같이 지금 향후 전망 및 대응을 또 공보감사담당관께서 잘 분석을 해주셨는데 여기 보면 소유권 확인, 부당이득금 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추세가 많다고 했는데 이런 부분은 사실 재산권 문제라든지 저희들이 아마 청구한 것에 대해서 부당하다고 시민들께서 하는 부분이고 이런 거는 우리 공무원들께서 잘, 행정 업무를 잘하면 이런 소송이 없을 것 같고.
공보감사담당관은 아시겠지만 행정심판이랑 행정소송이 의미가 다르지 않습니까, 그렇죠?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박병준 위원  그러면 행정소송은 우리가 법원을 상대로 하는 거고 행정심판은 위원회를 구성으로 준사법적인 절차인데 이런 거는 각종 인허가 처분 이런 것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대로 하면 많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은데.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박병준 위원  이런 부분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승소율은 한 78% 정도 저희들이 승소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데 비해서는 꽤 높은 성과라고 저희들이 자부를 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소유권 확인과 부당이득 반환 같은 소송의 경우는 저희들이 소송 소유권 확인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자면 공부상에 이름만 있고 자세하게 이게 소유가 증명이 되지 않는 재산권들이 있습니다.
토지대장에 예를 들어서 이름만 있고 이 사람이 주민등록번호나 주소가 명확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국가에서 그 소유권을 인정해 주는, 그 사람의 소유가 맞다는 것을 저희들이 인정을 해주는 그런 소송이라고 보시면 되겠고, 부당이득금 반환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도로를 개설을 했는데 그게 원래 보상금이 지급이 되었다면 당연히 우리 시로 그 소유권이 이전이 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이게 어떤 착오로 인해서 소유권이 이전이 안 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예전에 시유재산 찾기 시책도 펼친 바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소유권을 우리 시 소유로 이전을 하는 그런 소송 건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심판과 어떤 소송 건 부분은 저희들이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물론 법과 원칙대로 추진을 하면 이런 소송들이 아마 줄어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행정을 하다 보면 각종 민원에 휩쓸리게 됩니다.
그런 민원들이 집단 민원이 발생이 되면 행정에서도 엄청난 부담감을 안게 됩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저희들이 그것을 어떤 인허가 처분들을 반려나 취하를 하게 되면 그것이 자연스럽게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으로 연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최대한 법의 테두리 내에서 법과 원칙을 지켜가면서 행정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병준 위원  예, 공보감사담당관님, 무더운 여름 날씨에 팀장님하고 여름 잘 이겨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도희  김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 위원  반갑습니다.
오래간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김경숙 위원  저도 역시 9대에 쉬어서 업무를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5페이지, 주요 현안 사항 중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실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여기 반부패·청렴 추진 방향성 부분에서 반부패 청렴추진단을 구성하셨죠?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그렇습니다.
김경숙 위원  활동은 3회 이상 하신다고 하는데 반부패추진단을 선정하는 기준은 어디에 있습니까?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이것은 반부패 청렴추진단 위원장이 우리 시장님이십니다.
그리고 거기에 국·소장님들도 배석이 되어 있고 또 어떤 지역에서 청렴도를 올리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그런 분들로 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렇습니까?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김경숙 위원  저는 제가 의회 의원이 아니고 자연인일 때 우리 사천시 각종 위원 구성, 무슨 단 구성 이런 부분을 언론을 통해서 많이 접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제가 다소 약간 의구심이 들었던 부분이 어떤 부분이냐 하면 반부패 청렴추진단이라고 하면 공히 우리 시민들이나 많은 기타 분들이 ‘저런 분들이 청렴추진단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역할이 명실공히 잘 진행되겠구나.’ 하는 기대치가 있지 않겠습니까?
꼭 반부패 청렴단뿐만이 아닙니다.
무슨 단, 무슨 단 해서 언론에 나오시는 분들 보니까 제가 일반 시민의 상식의 어떤 기대치에 봤을 때도 ‘저런 분들이 저 단에서 무슨 역할을, 어떤 일을 하시고자 할까?’ 이런 의구심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반부패 청렴추진단 활동은 우리 지역의 저명한 인사나 그런 역할을 하실 분들이 구성되었다고 답변하셨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제가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추진단 명단 주실 수 있으시죠?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그렇습니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어떤 활동을 주로 하십니까?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를 들면 어떤 캠페인 같은 데도 참석을 하시고.
김경숙 위원  어떤 캠페인 말입니까?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반부패, 청렴도 향상을 위한 캠페인 같은 것도 같이 참석을 하시고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래서 명실공히 이런 무슨 단, 무슨 단 꾸려진 단, 조직들이 그냥 우리 사천시에 어쩔 때는 회의 몇 분 하고 하는 그런 단체로 저는 전락해서는 안되겠다 하는 이런 의견을 드리면서, 청렴도 평가 결과를 보니까 24년도입니다.
외부 청렴도가 72.1이고요.
내부 청렴도가 89.8입니다.
이렇게 외부와 내부 청렴도가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은 어떤 요인이 작용했겠습니까?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내부 청렴도는 저희들이 공무원들이 설문조사를 통해서 응답을 하는 거고 외부 청렴도는 우리 시의 민원 처리를 하였던 분, 시하고 관계되는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설문조사를 합니다.
그때 평가가 조금 좋지 않게 이렇게 나왔는데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25년도에 또 남다른 노력을 한 결과에 외부 청렴도가 1등급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점차적으로 해소가 되고 또 친절하게 또 부패 없이 이렇게 공직자들이 그렇게 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조금 외부 청렴도가 점차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경숙 위원  예, 그 부분도 저기 나와 있는 자료를 보고 저도 인정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 외부 청렴도는 민원을 직접 와서 제시했거나 민원 결과 처리를 받았던 우리 시민들의 목소리지 않습니까?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그렇습니다.
김경숙 위원  이런 부분이 매우 낮다고 하는 것은 우리 사천시에서 공무원들께서 이런 부분은 정말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민원인들을 대하는 태도라든지 민원을 처리하는 과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친절성을 보여주셔야 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얘기를 드리면서, 그래도 반갑게도 25년도는 81.5 정도로 상향돼서 그만큼 애를 많이 쓰셨다 하는 부분은 인정하겠습니다.
2026년도도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좋은 결과치가 나올 수 있도록 황현충 감사담당관님과 팀장들, 애써 주십시오.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진배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진배근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도 지역구가 사천읍으로 이렇게 확정되어서 과장님하고도 별로 안 친한데 자주 만났습니다, 그렇죠?
과장님, 7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저희들이 2023년도에 우리 조례에 사후 입법 평가한 거 알고 있습니까?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알고 있습니다.
진배근 위원  그 조례를 정비하고 적재적소에 우리 시민들에게 규제라든지 이런 부분을 완화시켜 드리고 또 다른 이런 요인을 찾고자 해서 우리 23년도에 이 사후 평가를 했는데 그 뒤에 이 내용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그 부분까지는 제가 이제 그 부서를 떠나서 제가 그 부분까지는 아직 파악을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제가 소상히 그 내용을 파악해서 위원님께 자료를 제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배근 위원  그때 579건 중에 328건이 그 조사 대상이었거든요.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진배근 위원  그렇다면 이게 계속 사후 평가를 우리 의회도 해야 되지만 집행기관에서도 이런 부분을 계속 추진해 나가는 것이 아마 이 조례 입법 평가의 목적이 아닌가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 꼭 그 자료를 확인하셔서 시민들의 불편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그 밑에 보면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규제개혁 했는데 이게 보니까 우리 의회 업무 보고 자료를 제출하면서 실적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이 자치법규 정비를 하고 규제개혁을 하면서 센터 운영하고 위원회 개최하고 또 이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어떻게 하는 그런 실적이 없어서 이 보고 자료에.
일단 이런 부분을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배근 위원  한 가지만 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에 뉴미디어를 통한 신속한, 생생한 시정 홍보거든요.
아까 박병준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혹시 과장님, 이 블로그에 한번 접속해 본 적 있습니까?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접속했습니다.
진배근 위원  그걸 연도별로 이렇게 구독자 수를 한번 확인한 적이 있습니까?
왜 그러냐 하면 이 구독자 수가 안 늘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그럽니다.
이쪽에 실적에 크리에이터도 하고 서포터즈도 하고 등등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데 이게 실제 이 구독자 수가 인구 10만, 11만인데 이렇게 구독을 해서 되겠습니까?
그런데 이 구독자가 혹시 우리 사천 시민인지 아닌지, 외지인인지 이런 것도 발췌가 됩니까?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그것까지는 저희들이 알 수가 없습니다.
진배근 위원  예, 그렇다면 더 이 숫자가 적다는 거죠.
즉, 별로 실적이 안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충분히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우리 경상남도 내의 지금 SNS 현황을 저희들이 자료를 한번 뽑아봤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우리 인구 비슷한 시군에 비해서는 그렇게 나쁜 실적은 아닙니다.
죄송스럽지만 그만큼 SNS의 어떤 구독자를 확보한다는 게 한순간에 이렇게 폭발적인 증가를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충주맨 같은 경우에는 이례적으로 그렇게 특별한 자기의 재능이 있어서 그렇게 구독자 수를 많이 늘렸지만 우리 공무원들의 어떤, 지금 이게 제가 변명을 하자기보다도 이런 구독 채널의 구독자 수를 늘리기 위해서 지금 다각적인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눈에 보이는 성과가 바로 나타나기는 쉽지 않다는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배근 위원  그런데 과장님, 블로그라든지 인스타그램 이 안에 접속을 해서 실제 그 내용을 보면 이 내용이 체인지되는 게 그렇게 정말 일반 시민이나 이런 분들이 봤을 때 이걸 들어가서 안에 그 인스타그램에 접속해서 이 내용이 일반 시민들한테 유익한 정보구나 하는 이런 정보가 있어야 되는데 제가 한 번씩 보면 일상적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내용을 조금 바꿔주는 것과 유튜브도, 지금은 유튜브를 어떻게 어느 분을 섭외했는지 모르지만 유명한 유튜버라든지 그런 분들도 섭외할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그런 내용 부분을 조금 더 한번 확인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고생했습니다.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도희  이정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숙 위원  반갑습니다.
이정숙입니다.
다른 분들 질의하시는 거 잘 들었습니다.
저는 사천N 제작 홍보물 1,500부가 대상이 어떤 분들이며 이 홍보물에 대한 발행 비용이 2억 정도가 나는데 앞 전에 질의하셨던 박병준 위원님 말씀처럼 같은 2억을 비용을 들여서 하는 거라면 전 시민이 대상으로 할 수 있는 홍보물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고요.
그 다음에 서포터즈 20명 중에, 어떻게 보면 선택이라고 하죠?
그다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 4명이라고 하는데 이분들의 선발 기준이라든가 이분들이 교육을 어떻게 받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그 다음에 릴스 하나로 시를 알리는 몇몇 지역별로 유명한 크리에이터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의 우수 사례를 다른 지자체와 비교를 해서 과연 그 서포터즈 활동들에 대한 평가를 하고 계신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포터즈는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아마 선정을 한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이분들이 각 분야의 다양한 분야에 있는 분들을 저희들이 대상자로 선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서포터즈들이 지금 현장에서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거기에서 쇼츠 제작을 해서 저희들에게 보내주면 저희들이 SNS로 게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다양한 어떤 릴스라든지 쇼츠 이런 것들을 저희들도 조금 제작을 완성도가 높은 그걸 만들어서 저희들이 시민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런 영상물들을 제작하기 위해서 부서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고 앞으로 좀 더 나은 방향 쪽으로 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SNS가 6개가 있는데 6개를 다 활성화하기보다도 저희들은 지금 가장 대세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입니다.
이 두 가지를 집중적으로 저희들이 육성을 할 계획으로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숙 위원  사천N 제작에 대해서는 설명을 안 하셨습니다.
○ 공보감사담당관 황현충  예, 사천N 제작은 이게 저희들이 우편으로 배송을 하는 것 같은 경우에는 지역에 있는 통·이장님들 그리고 이것을 저희들이 사천N을 받고 싶은 분들의 신청을 또 받습니다.
내가 사천N을 구독을 하고 싶다고 하시면 저희들이 무료로 다 제공이 되고 있고 지역에 있는 어느 정도 시정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사천N을 배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천N으로 인한 우리 시민들에게 알권리가 그래도 제공이 된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물론 어떤 우리 지역의 축제라든지 또 의정활동 이런 것들도 저희들이 월별로, 테마별로 정해서 시민들에게 맞춤 정보들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공보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관광해양국 소관
(10시07분)

○ 위원장 박도희  다음으로, 관광해양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이에 앞서 관광해양국장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나오셔서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반갑습니다. 관광해양국장 백원희입니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행정관광위원회 박도희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김경숙 부위원장님, 박병준 위원님, 이정숙 위원님, 진배근 위원님께 다시 한번 당선 축하와 함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저희 관광해양국 4개 부서는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 중심도시 사천 건설이라는 시정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매력도시 조성, 일상 속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 어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구축, 시민 맞춤형 스포츠 행정 지원이라는 부서별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추진 전략을 세워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역점사업과 주요 현안사항은 담당 부서장이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 해양수산은 우리 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와 체육은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저희 관광해양국 전 직원은 하반기에도 계획한 업무를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리며,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면서 위원님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도희  네, 관광해양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관광해양국장님께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병준 위원님
박병준 위원  네, 우리 관광해양국장님, 날 더우신데 휴가도 못 가시고 저희도 원 구성에 문제가 있어서 이제 해결됐지만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업무보고 마치는 대로 바로 우리 과장님, 팀장님들 휴가 가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뭐든지 잘 쉬어야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제가 국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여기 문화예술과 부서 정책 비전 2페이지 보면 일상 속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이라고 돼 있습니다, 국장님.
또 올해 8월 1일 날 토요일 날 일정표를 보니 제6회 남일대 전국 청년트롯가요제 전야제, 그 다음에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2회 째. 여기 다 어디에서 하시는 거 아십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박병준 위원  남일 전국 청년트롯가요제는 남일대 축구장,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는 대교공원입니다.
여기서 우리 부서 목표가 일상 속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입니다.
지금 동쪽에 이런 문화축제가 많이 열리고 읍쪽에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제가 시장님한테 실은 질문도 지금 이런 부분인데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사실 동에 관광, 해양이라는 쉽게 시정 목표를 가지고 하지만 저는 그게 안 맞다고 봅니다.
또는 삼천포 가요제, 관광 이게 맞을까요?
저는 농공단지, 산업단지는 딱 조성하면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렇죠?
아니, 삼천포 동민들이 관광해서 먹고 살겠습니까?
아니, 진짜 안 그렇습니까, 그렇죠?
부서 목표는 일상 속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인프라라고 해서 동쪽에 지금 축제를 다 하고 있다.
지금 아시겠지만 읍하고 서사면이나 이런 데는 지금 밭농사가 물이 없어서 바짝바짝 말라서 지금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우리 가계도 그렇다는 거 아닙니까?
집도 어려우면 축제나 외식이나 이런 걸 줄이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비도 안 오고 지금 가뭄에다가 농민들은 물이 없어서 허덕이는데 지금 축제를 계속 돈 들여서 지금 삼천포에 한다.
이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 주시고, 국장님.
그리고 문화재단하고 국장님, 예산이 200억이 넘습니다.
일단 이 지금 관광정책과는 한 120억 정도 예산이 되어 있고 문화재단은 한 76억 정도 되어 있습니다.
합치면 200억이 넘고 제가 팀별 주요업무를 봐도 비슷비슷한 것도 많습니다, 제가 대충 보니까.
그래서 국장님하고 또 과장님, 팀장님들이 유능하시고 이렇게 하고 지금 아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국장님, 14개 읍면동에 축제를 하나씩 키우는 게 맞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와룡문화제, 농업인축제, 전어축제, 수산물축제는 통합해야 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앞으로는.
그리고 국장님, 무슨 축제를 하면 우리 공무원들이 일하려고 열심히 공부해서 뽑아놨는데 맨날 축제 가면 봉 들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런 거는 저희들이 국장님, 자제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국장님은 어떻습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저희가 사천 우리 시의 시정 비전이 우주항공산업은 거의 읍면 쪽에 있습니다.
그리고 해양관광을 우리가 중심도시로 표방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동 지역에 지금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나 여름철에 남일대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그런 분들을 위한 축제가 남일대 청년트롯축제이고 더구나 삼천포대교공원에서 하는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는 하절기에 우리 사천 시민과 또 방문객을 위한 그런 축제 행사이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사천에어쇼는 또 사천읍 지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때 10월에 개최될 때 그때는 사천운동장에서 또 문화콘서트를 할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축제 행사에 동원되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축제를 주최, 주관하는 입장에서 어떤 안전 문제가 지금은 최고 중요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그런 안전이라든지 그 다음에 참여에 적극적으로 그거는 참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병준 위원  국장님, 바쁘신데 다른 위원님 질의가 있을 건데 에어쇼 삼천포 할 수 있으면 하시면 됩니다.
하셔도 돼요.
그런데 그런 식으로 비행장 있으니까 당연히 그것밖에 할 수 없으니까 하는 거지.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그럼요.
박병준 위원  아니, 삼천포에 하셔도 됩니다.
그러니까 제 말은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목표 비전은 일상 속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해놓고 특정 동에, 제가 지역감정 이런 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제 말은 지금 어려운 시기일 때고 힘든 시기 때는 조금 축소나 자제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아까같이 삼천포 동 지역은 관광이라는 걸로 간다고 하더라도 실제 그러면 그 동민들이 원할까요?
아까 이야기한 거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저는 산업단지나 공단 하나 딱 들어오면 그게 더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국장님이 염두에 두십사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진배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배근 위원  국장님, 반갑습니다.
아까 그 앞에 공보감사담당관에서, 그 보고에서 카드뉴스?
뉴스라든지 이런 부분을 실·국장님이 홍보하겠다, 그렇게 보고를 했는데 그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어떻게 협의가 됐습니까?
어떤 식으로 한다는 겁니까, 그러면?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그 부분은 국·소장님들이 좀 더 주도적으로 시정 홍보를 하겠다.
그래서 언론 릴레이 브리핑을 8월부터 하기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진배근 위원  그 내용이 지금 박병준 위원님이 지적한 내용입니다.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진배근 위원  왜냐하면 지금 서사면이나 우리 읍 북사동이나 곤명에 이런 일부 지역에는 지금 경운기 대고 양수기 돌리고 물 푸고 그럽니다.
그럼 실제 재난, 재난 말씀은 하시는데 이런 부분을 좀 더 사천시가 빠르게 대처를 해주면 좋지 않겠냐는 그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아까 공보감사담당관에서 이 보고를 하시길래 그런 부분을 농업 하고 있는 읍면동에 그런 부분을 브리핑할 때 좀 더 우선적으로 해달라, 그런 이야기를 드립니다.
우리 지금 서포 선창이라든지 비토에 가면 논이 갈라져서 주먹이 들어갑니다, 실제.
경운기, 양수기 논 고랑에 물도 없는데 대놓고 있습니다.

물 오면 풀려고.
그런 실정입니다, 지금.
그런데 축제 하지 말라는 거 아닙니다.
그런 부분도 같이 다음 브리핑할 때 반영해 주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진배근 위원  그리고 엊그제 신수도에 한 번씩 갑니다마는 제가 신수도 가서 느낀 게 국장님, 혹시 최근에 오토캠핑장하고 그것도 가니까 파크골프 할 거라고 매립해 놓은 데가 있대요.
혹시 최근에는 가본 적 있습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연초에 총회 할 때 한번 들어갔다 왔습니다.
진배근 위원  이 부분은 해양수산과 소관입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해양수산과에서 할 겁니다.
진배근 위원  그럼 제가 나중에 해양수산과에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이정숙 위원님.
이정숙 위원  반갑습니다, 국장님.
사천사랑 시티투어 같은 경우에 적은 비용으로 정말 유익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티투어를 운영하실 때 코스를 짜실 때도 참 애로 사항이 많으신 걸로 아는데 학생들이 참여를 했을 때 다른 지역에서 왔을 때도 그렇고 먹거리가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시에서 조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시티투어 같은 경우에는 워낙에 이게 좋은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공보팀이랑 같이 서포터즈나 SNS를 통해서 홍보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다음에 각산 알파인코스터에 대한 사업 계획이 있는데 그거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각산 알파인코스터는 저희가 사천 케이블카 개통 이후에 지금 방문객들이 매년 사실상 줄어들고 있는 형편입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면 통영의 케이블카처럼 루지가 같이 운영되면 거기 와서 케이블카를 타고 그 다음에 루지로 또 즐길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그런 연계 관광이 안 되다 보니까 지금 현재는 바다 케이블카를 타고 가족 단위로 아쿠아리움을 보고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을 때 거기서 휴양림 쪽으로 해서 즐길 거리를 한번 해보자고 계획을 해서 일단 시장님 공약 사업에도 반영이 되어 있고 올해 그걸 적극적으로 한번 추진해 보려고 합니다.
이정숙 위원  알파인코스터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어떤,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루지는 도로 위를 달린다고 보시면 되고 알파인코스터는 레일을 깔아서 어떤 스피드를 즐기는 그런 내용입니다.
한 1.3km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혹시 거제에 있는 레일 그거랑 비슷한가요?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레일 바이크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한번 자세히 설명을 별도로 자료를 가지고 또 드리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김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경숙 위원입니다.
우리 사천은 우주항공도시이면서 동시에 2500년 전 국제 교역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해양문화도시가 맞죠?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김경숙 위원  그렇습니다.
즉슨, 우리 사천은 하늘만 있는 도시가 아니라는 겁니다.
전통적으로는 우리 지역은 30여 년 전에 통합이 되었고 삼천포 지역은 바다를 통해서 세계와 교류했던 역사를 가진 해양문화권을 가진 도시입니다.
이제 그 역사를 시민과 또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제대로 돌려줘야 될 콘텐츠의 벨트화가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김경숙 위원  우리 삼천포 지역은 각종 해양관광 콘텐츠들이 많이 구축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천시 전체 관광의 60% 전체 시설들이 집중화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고요.
차제에 이런 부분들이 서로 연결돼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해양관광 벨트화 참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저는 국장님께서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하실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하고 뒤에 함께 하시는 또 집행기관 과장님들 뵈니까 더 그런 느낌이 들면서 자부심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사천 지역은 그렇기는 하지만 삼천포 지역은 특히 바다와 밀접해 있다 보니까 여름에 외부 관광객들을 위한 여러 가지 행사가 개최되고 있죠?
그게 저는 프러포즈가 한 맥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삼천포아가씨나 청년트롯가요제가 그 궤를 같이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또 살펴보니 역점 추진 사업 중에 가을이 한창일 때 사천읍 쪽에서 하는 문화 행사도 좀 많더라고요.
특히 문화콘서트 사천, 사천종합운동장입니다.
사천예술제, 우주항공 테마공원입니다.
포크송페스티벌, 우주테마공원이고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자료들을 보니 곤양, 곤명, 축동의 만날제, 사남의 열한별 거리 축제, 사천의 사천읍성 축제 등 해서 읍면은 나름대로 축제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축제에 제가 더러 참석도 해봤고요.
그래서 이런 것을 볼 때 그리고 또 국장님 업무하고는 좀 다른데 사천시립도서관에서 매달 개최하는 인문학 프로그램부터 해서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부터 해서 또 다양한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걸로 볼 때 우리 사천과 삼천포는 참 축복된 곳이다.
이렇게 여러 가지 다양한 문화 공연뿐만 아니라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우리 사천이라니 저는 자부심이 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국장님께서 잘 살펴주셔서 잘되고 있는 것은 적극 권장하시고 또 선별적으로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면서 특히 우리 삼천포 지역은 해양관광 벨트화 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좀 더 큰 부분에서 우리 사천 실안관광단지,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하실 말씀 있으시죠?
경남개발공사에서 한 30년 전에 시작했습니다.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실안관광지는 현재 지금 사실 추진이 진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쨌든 개인 사업자의 재정 능력이 지금 되지 않아서 PF가 발행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고 그 대안으로 해서 여러 저희 시에서도 각종 숙박업이나 관광 쪽에 지금 노력을 한 결과 남일대에 현재 터루라는 회사에서 리조트를 지을 계획이 있지만 해상 관광호텔이 자리하고 있는 대방 쪽에도 그분을 저희가 직접 한번 만나 뵈어서 현재 폐업되어 있는 그 호텔을 좀 더 가동을 시켜서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방향, 그걸 지금 접촉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경숙 위원  예,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에 저는 또 경의를 드립니다.
그러면서 실안관광지 조성 사업이 30여 년 전에 경남개발공사하고 같이 시작된 거죠?
기본 기반 공사를 개발공사에서 했다.
그렇지요, 국장님?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김경숙 위원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경숙 위원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사업명 자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사업의 성공 요인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실안관광지 개발 조성 사업, 실안보다는 삼천포라는 지명이 들어갔으면 더 좋았지 않겠습니까,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저도 삼천포라는 지명이 우리나라에서 좀 더 사천보다 사실은 좀 더 많이 알려져 있는 거고 특히나 해양관광 쪽에는 삼천포라는 지명을 쓰는 것도 더 대외적으로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김경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하신다면, 관광해양국장은 퇴실토록 하고 우리 위원회에서 필요할 때 출석하도록 했으면 하는데 위원님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관광해양국장께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별도 요구가 있을 시 출석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해양국장! 수고 많았습니다.
퇴실해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정책과 소관
(10시27분)

○ 위원장 박도희  그럼 지금부터 관광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안녕하십니까, 관광정책과장 박용국입니다.
네, 그럼 2026년 관광정책과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자료 참고)
○ 위원장 박도희  관광정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시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숙 위원님.
이정숙 위원  네, 반갑습니다.
고향올래 두 지역 살아보기가 혹시 올레길에서 관광의 이미지를 따온 단어인가요?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그렇습니다.
지금 이게 전체적으로 행안부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서 마도 지역에 저희들이 2024년도에 공모사업 선정이 돼서 2025년도에 2억 원의 사업비로 거기에 컨테이너 형태로 해서 4동을 마도에 지었습니다.
거기서 사람들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 달 낚시도 하고 한 달 정도 거주하면서 체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예, 그러면 그 장소는 마도만 가능한 거죠?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마도만 가능합니다.
이정숙 위원  예, 우리 지역에 문화유산이 마도갈방아가 있는데 그런 문화적인 거랑 관광이랑 상품이랑 엮어서 프로그램을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박병준 위원님.
박병준 위원  과장님, 팀장님, 무더운 여름 날씨에 업무 보고가 늦어져서 죄송하고요.
업무 보고 마치는 대로 바로 휴가 가시고.
또 과장님은 드럼을 엄청 잘 치시더라고요.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딱 자세히 보니까 박자가 한 세 번 정도 놓친 부분이 있었다는 거.
그래서 무더운 여름 활기차게 또 잘 이겨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2페이지 추진 전략에 보면 제가 다른 부서랑 겹치는 사업이 있는 것 같아서 한번 부서랑 공유를 같이 해주십시오.
왜냐하면 SNS하고 유튜브 활용한 감성 중심의 디지털 콘텐츠 강화 이건 결국은 공보감사담당관에서도 저희들 SNS 해서 홍보를 많이 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업무적으로도 공유를 했으면 싶고 또 뒷 페이지 보면 남일대 전국 청년트롯가요제가 있습니다.
이건 제가 보니까 문화예술과에 지금 또 축제가 많이 있거든요.
이런 것도 아마 왜 여기에서 하는지는 나름 뭐 있겠지만 이런 부분도 업무가 중복된다고 좀 그렇지만 업무 협력을, 안 되면 업무를 이관해야 또 전문성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과장님 부서가 맞는지 문화예술과가 맞는지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과장님,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에 보면, 국가 유적물은 아닙니다.
좀 아픈 과거인데 일제시대에 격납고가 2개 있습니다, 잘 모르시는데 격납고가.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박병준 위원  일제시대 때 비행기에 격납고가 2개가 있는데 그거 유산은 아니지만, 아픈 과거지만 지금 하나는 동네 주민이 창고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걸 왜 사천시에서 관광까지는 아니더라도 아픈 과거지만 이런 걸 개발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정비를 해서 이런 우리 후세대에 아픈 과거, 일본 잔재물이지만 이런 게 있다는 관광 투어도, 투어는 아니지만 이런 것도 여기 보니까 문화관광 해설사 활동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아까 제가 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처음이다 보니까 그래서 한번 과장님이 이런 것도 한번 우리 사천시에서 일제시대 격납고 흔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도 2개가 딱 있는데 1개는 동네 어르신께서 창고로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걸 보고 1개는 그냥 방치돼 있어서 항상 저는 안타깝다고 해서 그런 부분도 표현은 그렇지만, 관광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한번 우리가 이런 그때 그 유산물이 있다는 걸 한번 해주시고.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알겠습니다.
박병준 위원  아무튼 과장님, 업무 보고하신다고 고생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이정숙 위원님.
이정숙 위원  여기 추진 사업하고는 조금 동떨어진 부분이 있는데 저희 동 지역을 보면 여름철에 프러포즈다, 전어축제다 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우리 동 지역의 벽화 같은 경우에 요새 새로 만들어진 경우에는 노상공원 밑이라든가 문화예술회관 모퉁이라든가 참 좋은 것들이 많습니다.
또 저런 게 들어섰었나 할 정도로 의미 있는 곳들이 많은데 벽화가 조금 중구난방식으로, 저게 뭔 벽화인가?
무궁화 그림도 있고 거북이도 있고 이랬는데 벽화 같은 경우에 재정비 사업이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우리 시랑 비슷한 통영시 같은 경우에는 동피랑이라는 마을이 벽화 때문에 유명한 관광지가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 시 같은 경우에는 벽화가 충분히 가능하고 바다 전망도 있고 한데도 벽화가 일괄적으로 관광적인, 예술적인 벽화는 없는 것 같아서 벽화 재정비 사업을 조금 건의 한번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알겠습니다.
건의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김경숙 위원님.
김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김경숙 위원  과장님, 여기 1페이지입니다.
기본 현황 밑에 팀별 주요업무가 있고요.
저는 관광개발팀의 업무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진하고 계획하고 계신데, 지원하고 계신데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수립에 대해서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혹시 우리 사천시에서 신규 관광단지 조성계획이나 관광지 개발계획을 수립 중인 사업이 있습니까?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현재로는 실안관광지만 있고 다른 관광지는 단지가 지정된 건 없습니다.
김경숙 위원  실안관광지 사업이 지금 30년,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30년.
김경숙 위원  가까이 답도 보류하고 있죠?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김경숙 위원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특별한 특단의 사업 계획 추진하겠다 하는 의지가 있는 게 있는지 한번 여쭙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저희들 지금 우선은 실안관광지 자체가 2030년까지 개발계획을 해야 됩니다.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그에 맞춰서 지금 실안에 있는 호텔도 하지만 아직 진행이 더딘 상태고 현재 지금 실안유원지 안에 시설 변경 결정을 해서 해양생태보전원도 들어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올해 9월쯤 돼서 이거 위원님들한테 별도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고를 한번 드리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실안유원지 자체 안에 국립해양생태보전원하고 환경부 산하에 있는 보전원하고 우리 시하고 같이 생태박물관이나 체험시설 자체가 자기를 국비 사업으로 지금 추진을 할 그런 계획이 있기 때문에 올 9월 달에 정확하게 사업이 확정이 되거든요.
그런 사업도 있기 때문에 그 연계를 해서 실안유원지를 최대한 개발하고 그래도 못 할 경우에는 사실은 어느 정도 일부는 다시 환원을 하든지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김경숙 위원  그렇죠, 저도 그 부분은 동의합니다.
아까 제가 백원희 국장님 계실 때도 제가 그 부분에 대한 질의를 드리고 국장님 의견도 한번 여쭤봤는데 실안관광지 이 부분이 우리가 네이밍으로 놨으니까 삼천포 실안관광지, 삼천포라는 지명이 앞에 붙었을 때 좀 더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지 않았겠습니까?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행정에서 실기를 했다기보다는 관심이 적지 않았나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서 실안관광지 외에 늑도나 신수도, 비토 또 삼천포항 일원에 다른 관광 거점 조성계획을 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서부 단위 사업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서부 지역에는 우리 비토 쪽에 관광 숙박업이나 캠핑장이 한 스물 몇 개가 되게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도 천문대를 조성해 놓으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실안유원지처럼 대규모 사업이 아니고 단위 사업으로써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숙 위원  권역별로 그런 사업들이 조성계획이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저희 위원들도 이번에 출발했으니까 내용을 자료들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알겠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리고 하나 더 제가 또 여쭙겠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어차피 작은 부분입니다.
이거는 시민들의 민원에서 비롯됐는데요.
3페이지 보면 삼천포대교공원 내 음악분수대 있죠, 그렇죠?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김경숙 위원  유지관리비는 3,000만 원입니다, 그렇죠?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김경숙 위원  금액은 적은데 지금 여기 한여름 뙤약볕이 내리쬐고 더울 때 외부 관광객들도 그렇고 우리 지역의 어린이들도 그렇고 그 분수대를 많이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분수대 운용 시간이 너무 짧다, 이런 의견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혹시 접수된 거 없습니까?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그런 말씀을 늘 해서 위원장님께서도 한번 이야기를 하시고 해서 저희들도 검토를 해 본 결과 작년에 하던 식으로 그렇게 했는데 30분 운영하고 30분 쉬고 하다 보니까 가운데 텀이 너무 길다 보니까 저희들 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수용을 해서 금, 토, 일이나 프러포즈 할 때 그때는 시간 맞춰서 한 15분만 쉬고 새 타임 한 타임 더 늘려서 간격을 줄이려고 지금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경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다른 위원님 질의 끝나고 나면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진배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진배근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여기 지금 6페이지에 서포 비토의 별주부 복합문화 천문대 시설 조성 사업이 있는데요.
이게 그러면 확정된 겁니까?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확정은 안 되고 작년부터 저희들이 관광 쪽에 계속 건의를 했는데, 작년부터 건의를 했고 올해도 관광 사업으로 건의를 했습니다.
아직 확정 안 됐습니다.
진배근 위원  그런데 우주항공과 그쪽에서 지금 천문시설과 천문과 관련해서 지금 행사를 하고 있죠, 그렇죠?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진배근 위원  지금 곤양의 KB연수원입니까?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진배근 위원  그거 하면서 제가 한번 이 부분에서 질의를 한 적이 있는데 이 천문시설을 설치할 때 주변의 빛이라든지 제약 요건이 많더라고요.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맞습니다.
진배근 위원  천문대라든지 이런 시설을 설치할 때.
그런데 어느 정도 비토 지역이 그러면 그 규정의 요건에 적합합니까?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최대 저희들 4등급이 나왔는데 그게 도심 안쪽에는 안 되는 것이고 4등급 이상 되면, 3등급, 4등급 되면 빛 공해 지수가 작기 때문에 거기는 저희들 되는 거로 판정을 받아서 지금 그 일대만, 우리 사천시에는 실제로 거기하고 저쪽인데 거기만 돼요.
진배근 위원  그렇다면 아까 우리 소규모 관광지를 설치할 수 있는 규정이 작년에 지침이 바뀌었거든요.
제가 그 관련해서도 작년에 내가 또 확인을 했는데 제도가 신설됐습니다, 이게.
그러니까 작년에 이 소규모 관광단지 제도 신설에 관련된 공문이 5월 24일에 시행된 걸로 제가 공문을 확인을 했거든요.
이거 한번 보시고 그 비토 지역에 소규모 관광단지를 신설할 수 있도록 같이 병행해 주시면 지금 우리 서포 비토 같은 경우는 축제도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인 여건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의 임야도 우리 산림청 소관이고 하니까 아마 기관 대 기관에 좀 더 협의하기가 쉽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꼭 돌아가셔서 25년 4월 23일 날 소규모 관광단지 제도 신설에 관한 공문을 보시고 6페이지에 있는 별주부 복합문화단지와 비토 소규모 관광단지 신설에 꼭 한번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다고 부탁드립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저희들이 검토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진배근 위원  오늘 업무 보고인데 너무 감사처럼 하면 재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김경숙 위원님.
김경숙 위원  연속적으로 위원님 할 때 9대, 10대 하시는 위원님들은 내용을 잘 알고 계시니까 업무 보고가 업무 보고로 끝났으면 좋겠다 싶지만 저는 오늘 쉬었다 오다 보니까 궁금한 게 많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할애해 봤습니다, 과장님.
여기 2페이지, 세출 주요 사항에 보니까 사천 바다 케이블카 주변 경관 사업 13억입니다, 그렇죠?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김경숙 위원  여기에 과장님, 밤에 케이블카 주변 바닷가 쪽으로 많이 나가보시죠?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한 번씩.
김경숙 위원  예쁜 팀장님하고 같이 데이트 많이 하실 거고요.
그런데 저는 삼천포 지역 사람으로서 정말 우리가 삼천포가 관광지가 맞느냐 하는 그런 마음을 느끼는 곳이 저는 대교공원 주변입니다.
정말 밤 되면 이게 관광지가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로 캄캄하더라고요.
그러면서 특히 우리가 초양도에 있는 대관람차 그게 밤에 불빛이 조명이 있을 때는 그래도 조금 멋도 있고 낭만도 있었는데 그게 없어졌더라고요.
그 내용이 있으시죠?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김경숙 위원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시설을 설치해서 아이재단에서 대관람차 운영하는 재단에서 설치를 했는데 그게 운영을 하다가 벼락을 맞아서 장비가 나갔는데 그걸 수리하는 데만 해도 한 6,000 정도,
김경숙 위원  아닙니다.
1,200만 원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저번 주에 관리하시는 분하고 통화를 할 때는 1,200 정도면 우리하고 부담을 해서 이러나저러나 그 시설은 사천시로 기부채납이 안 되기 때문에.
김경숙 위원  맞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그런데 그런 부분을 불을 해주라고 했는데 그렇게 제가 들어서 그래서 그러면 그러느니 새로 하는 게 맞지 않나, 그렇게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김경숙 위원  과장님, 어쨌든 그 고치는 데는 크다면 크지만 어차피 우리 사천시 자산 아닙니까?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맞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런 부분을 볼 때 바다 환경 개선, 야간 경관 조명 그런 사업을 해서 적극 추진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면서요.
7페이지, 각산 알파인코스터 조성 사업입니다.
이거 초기 설치비와 유지관리 비용 이런 추계에서 나왔습니까?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이 부분은 저희들 2024년도, 5년도 초에 타당성 검토 용역을 했습니다.
타당성 검토 용역을 해서,
김경숙 위원  BC 얼마나 나왔습니까?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BC가 1.31이 나왔습니다.
김경숙 위원  1.31이면 수용률이 높은 거다, 그렇죠?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이게 사실은 어느 정도 경기만 좋았어도 민간 사업자가 할 수 있는 그런 영역까지도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우리가 그렇게 해도 우리 시가 이 부분을 해서 같이 연계를 해서 하는 게 낫기 때문에 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김경숙 위원  민간 사업자 이렇게 얘기하니까 제가 약간 긴장됩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BC가,
김경숙 위원  우리 사천시는 민간 사업자 해서 성공하는 사례들이 지극히 없더라고요.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그렇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런 걸로 봤을 때 과장님도 민간 사업자 이런 거 조금 경계하셔야 될 부분은 맞는 것 같고요.
그래서 우리가 빠름도 물론 좋지만 요즘 느림의 미학이라고 해서 또 느린 것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와 병행해서 과장님께서 어쨌든 이 앞에 모 시장님께서 아마 추진하셨던 사업이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대교공원 앞으로 이래서 저기 산분령 쪽으로 구 도로가 있다는 거 아닙니까, 신 도로 나기 전에.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김경숙 위원  도로를 배경으로 해서 느림의 미학 그리고 관광객들이 바다를 조망하면서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면서 즐거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레일바이크 설치 계획은 해보실 생각 없으십니까?
함께 병행해 주십시오, 과장님.
부탁드립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이것도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경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마지막으로 제가 한번 질문하겠습니다.
초양도 관광 거점 사업 보행육교 정비 사업에 보면 1억을 들여서 올해 아마 계획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당초에 15년도 초양도 관광 거점 만들기 사업으로 보행육교를 설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예.
○ 위원장 박도희  이게 그 당시에 사업비가 얼마 들었는가 모르겠는데 이 사업비가 이렇게 들어가서 지금 안전사고 문제 있다고 해서 철거하는 게 과연 맞는가도 싶고 당초에 계획부터 잘 추진해서 이런 예산 낭비라든지 없애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에 대해서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위원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2015년도 설치를 해서 보통 교량 육교 같은 경우는 한 20년 이상 가는 게 맞는데 이번에 아마 목재다 보니까 이게 국도 3호선 밑에 차량 통행량이 1,100대 대단히 많습니다.
계속 차가 다니기 때문에 거기에 하나라도 낙하가 돼버리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걸 저희들이 사업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저희도 개보수를 하려고 했는데 정밀진단 기관에서 이거는 철거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을 해서 이렇게 된 상황인데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사업 교량 확인해서 사업 추진하면서 그게 현실에 맞도록 그런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설치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향후에 집행기관에서 이런 예산 추진할 때 면밀히 검토를 해서 더 이상 예산 낭비 사례가 없도록 철저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이상으로,
이정숙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박도희  예.
이정숙 위원  마지막 질문 제가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이정숙 위원님.
이정숙 위원  과장님, 제가 관광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제가 질문이 많습니다.
진널전망대 산책로 주변 수목 정비 사업에 5,000만 원이 매년 이렇게 투입이 되는데 진널전망대는 참 전망도 좋고 황토길도 조성이 되어 있어서 맨발 걷기도 참 좋은데 관광객들이 거의 찾지 않는 아주 외진 곳입니다.
여기를 이렇게 5,000만 원 들여서 수목 정비를 하는 게 과연 나은지 아니면 10년, 20년을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인근의 상족암 둘레길처럼 코끼리바위랑 연계해서 걷는 데크를 설치하는 게 맞는지, 이 진널전망대 산책로 주변 수목 정비 사업에 대해서 중장기적으로 조금 다시 생각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찾는 연 인원이 많지 않은 지역에 5,000만 원의 수목 정비 사업을 하는 거는 저는 예산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 관광정책과장 박용국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수목 정비 사업은 지금 현재 나무 위험목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관리를 안 한 부분은, 하여튼 그것 때문에 조망이 안 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은 그 부분대로 하고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도 전체적인 정비가 필요할 것 같아서 지금 전체적인 용역을 단계별로 한번 만들어서 하는 그런 용역을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게 되면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퇴실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

○ 위원장 박도희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문화예술과 소관
(11시06분)

○ 위원장 박도희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반갑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문영춘입니다.
설명에 앞서 문화예술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선훈 문화정책팀장입니다.
이은경 국가유산팀장입니다.
윤현철 문화시설팀장입니다.
문화예술과는 일상 속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을 부서 목표로 3개 팀 1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보고 자료 참고)
○ 위원장 박도희  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시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병준 위원님.
박병준 위원  우리 과장님, 이쪽으로 오셨네요.
능력이 있으시니까 또 일을 많이 하시라고 이쪽으로 오셨고,
우리 또 강선훈 팀장님은 앞서 제가 건설항공위원회에 있을 적에도 뵀고, 투자유치산단과에 계셨으니까 잘 아시겠지만 제가 우리 강선훈 팀장님을 따라다니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한 서너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사천 수양공원에 사업만 하면 문화재보호구역에 걸려서 못 한다, 한다 했는데 혹시 수양공원은 국가 지정입니까, 도 지정입니까, 문화재보호구역이?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지금 수양공원은 지금 문화재 구역으로는 지정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병준 위원  아닙니다.
과장님, 저도 잘 몰라서 그러는데 한번 어떻게 공유해 주시고.
왜냐하면 저희들 읍이 옛날에는 읍으로 된 지역구지만 지금은 아닌데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그다음에 도시재생사업이 선정되어서 국도비 받아서 하는데 주차장 조성할 적에도 문화재보호구역이라고 못 한다.
그다음에 철거해서 집을 오래된 망산 도시재생사업, 뉴빌리지 사업인지 그거 하는 것도, 예를 들어서 사천도 하면 문화재보호구역이라고 안 된다.
또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옛날에 우리 시에서 도로를 냈는데 또 문화재보호구역에 걸려서 다시 복구.
그래서 저는 이게 뭐만 하려고 그러면 문화재보호구역 걸려서 못 한다.
이거 환장할 노릇이거든요.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예, 제가 수양공원이라서 잠깐 착각을 했는데 사천읍성이 도지정 기념물로,
박병준 위원  도지정?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지정돼 있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래서 이거를 지금 존경하는 김규헌 도의원님이 도에 계시니까 이거는 사업만 하려고 보면 무슨 보호지역 걸린다, 그런대서 뭐 하지를 못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한번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한번 이 문화재를 그럼 해제를 시키든지.
이 사업을 못 하는데 안 그렇습니까?
이게 문화재가 꼭 진짜 귀중한 우리 유산이고 이러면 사업 안 해도 되지만 옆에 그 외에도 거리 제한이 있는 모양인데 그 부분은 한번 또 과장님이 검토를 해주시고요.
앞서 백원희 국장님한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 진짜 부서 목표가 일상 속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인데 실질적으로 문화축제가, 제가 지역감정으로 이야기하는 건 아니지만 동에 편중되어 있다.
3페이지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여기 보면 제 지역구가 정동면, 사남면, 용현면입니다.
아마 인구가 제일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3만 8,000명 되는데 지금 정동면에는 고려 현종대왕 문화제 3,000만 원, 사남에 사남 열한별 축제 4,000만 원 끝입니다.
그러면 용현의 벚꽃축제는 여기 포함이 안 돼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예, 벚꽃축제는 도비 지원 사업입니다.
박병준 위원  도비 지원?
그래서 저는 아까 국장님한테도 말씀드렸는데 14개 읍면동에 1억 상당 부분을 지원을 하고 각 읍면동에서 추진하고 싶은 축제나 행사를 하자.

14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나 조직 단체에서 해서 하자.
그 외에는 와룡문화제라든지 농업한마당축제 그다음에 전어축제, 수산물축제는 몽땅 묶어서 하나로 하자는 제안을 제가 과장님, 하나 드릴게요.

사천 시민이 똑같이 세금 내고 똑같이 생활을 하고 일하는데 5대 읍면동은 지금 이거 보시면 곤명에는 밝은땅 다솔 축제 1,200만 원입니다, 사업비가.
형평성이 안 맞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과장님.
그래서 저는 14개 읍면동에 1억을 지원해서 그 읍면동에서 하고 싶은 축제, 행사를 하나를 하든 2개를 하든 하자.
그리고 저희들 우주항공 수도 복합도시 관련해서 어마무시하게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200억 가까이 지금 지원해서 하고 쓸 돈이 많은데 지금 아까 앞에도 존경하는 진배근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지금 동도 그렇지만 다른 읍면 지금 물난리 때문에 난리입니다, 가뭄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은 조금 시대에 맞게 뭐가 우선인지, 축제 행사 해야 됩니다.
제가 하지 말라는 건 아닌데 조금 이런 거를 시대에 맞게, 형평성에 맞게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과장님, 마지막으로 4페이지 축동면행정복지센터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금 신축해서 여기 안 쓰고 있는데 사천시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조성을 하려고 지금 설계 용역을 추진 중에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럼 한 7억 3,000만 원 들여서 하는데 그럼 여기에 다목적 교육실 프로그램을 하는데 문화예술교육 거점 시설로 조성하겠다고 하는데 이분들이 저희들 대교공원에 지금 프러포즈 하는 것도.. 사천읍이고 정동이고 젊은 층이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간담회를 하니?
“왜 그쪽만 하세요?
저희들이 갈 교통편이 없다.” 시내버스를 두 번, 세 번씩 갈아타야 되고.
우리야 차가 있으니까 괜찮지만 젊은 친구들이 차 없는 분들도 많습니다.
아니, 우리 지역에서 왜 관광객들 위주로만 그쪽에서 하시는지 청년들이 저희들한테 오히려 되물었습니다.
그럼 여기도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라고 조성을 하면 과연 여기에 교통편이고 그리 좋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이런 부분도 검토를 해주셨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예, 지금 사천시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조성은 지금 우리가 시 보유 건물이 거의 없습니다.
이번에 구 축동면 사무소가 지금 현재 나와서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이걸 회계과하고 서로 협의해서 겨우 가져온 겁니다, 이게.
그래서 여기 예술인들의 거리라든지 교통편이 좀 불편할 수 있지만 보통 보면 청년 공간은 또 청년 공간대로 이렇게 마련해야 할 부분이고 예술인분들을 위한 조성을 하는데 7억 3,000이라고 지금 했는데 일차적인 거고 전체적으로 다 해서 한 20억 정도는 예상되고 있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럼 과장님, 시비만 합니까, 국비, 도비 지원 받아서 할 겁니까?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지금 마치는 대로 도에 가서 도비를 지금 확보할 계획입니다.
박병준 위원  과장님, 마지막으로 제가 질의는 아니고 사천시 시의원이면 지역구가 여기 있습니다, 그렇죠?
저도 정동면, 사남면, 용현면인데 저는 문화예술과는 사천시 전체를 봐야 된다.
서사면의 어르신들도 문화 혜택을 봐야 되고 그분들도 노래 좋아합니다, 춤 추는 거 좋아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다양한 문화예술을 시민들이 다 누릴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예, 알겠습니다.
박병준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진배근 위원님.
진배근 위원  과장님, 저도 이 자료를 보면서 4페이지에 사천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를 조성하는데 저도 이게 궁금했습니다.
혹시 지금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우리 사천시에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없습니다.
진배근 위원  그런데 여기에 센터를 설치하는데 혹시 축동면민들하고 이 내용을 알고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지금 축동면하고 면민들하고 서로 커뮤니케이션해서 결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축동면에서 요구하는 거는 1개가 또 있는데 거기의 요구 조건이 공동 주방을 해달라는 그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그걸 하는 조건으로 이거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를 조성하는 겁니다.
진배근 위원  자료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대상이 누구였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제가 그때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쪽의 대표할 수 있는 분들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 다 같이 공청회를 했을 겁니다.
진배근 위원  예, 본 위원이 왜 이 이야기를 드리냐 하면 이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일부 몇 사람, 몇 분들의 의견이 기준의 의견이 되는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축동행정복지센터에 가면 창고가 없습니다, 거기에.
건물만 지어놨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주민복지센터를 처음부터 그쪽에 건물을 다 들이고 축동면사무소의 창고라든지 다른 건물을 축동면에서 쓸 수 있도록.
지금 읍면동에 여유 공간, 그러니까 창고가 부족해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 과연 이 부분이 여러 명의 공감대를 형성해서 하는 건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라니까 일단 이 부분은 저도 가서 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보고 자료에 지금 중간 부분이 많이 빠졌네요.
하반기에 하시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향교라든지 그런 부분의 보고 자료는 하나도 없거든요.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조금 그 업무를 아실 수 있도록 내용이라도 넣었으면 좋겠는데 향교도 자료가 없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앞의 3페이지에 축제 현황에도 보면 아마 앞의 축제는 다 빠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축제가 다인 걸로, 전체인 걸로 위원님들이 아실 수 있거든요.
이런 부분도 자료를 주실 때 제대로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이정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숙 위원  반갑습니다.
이정숙입니다.
6페이지에 늑도 국제무역항 전시관 조성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 늑도 분교 폐교 부지 토지 매입 완료가 2028년 12월이라고 돼 있는데 혹시 이거는 교육청하고 접촉을 해보신 적은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예, 7월 20일 날 우리 직원들이 같이 가서 교육청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 관계는 교육청에서는 오케이를 하는데 그쪽에 또 교육청의 행정 절차가 있기 때문에 답이 아직 안 온 상태입니다.
이정숙 위원  늑도의 폐교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지역 주민들이 배움에 대한 열망으로 기부를 한 땅들이 보통 많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기부를 해서 학교가 만들어진 케이스일 건데 75억의 사업비가 투자가 된다고 하면 국제무역항 전시관이라는 이거는 가칭입니까, 시설명은?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지금 이 관계는 시장님의 공약 사항입니다.
지금 확정된 내용입니다.
이정숙 위원  확정된 내용입니까?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예.
이정숙 위원  그러면 주민설명회나 주민들의 이해는 공청회나 이런 걸 거쳤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이게 25년 그 전에 이 사업을 계속해 왔던 사업이기 때문에 그 관계는 제가 아직 파악은, 공청회라든지 그런 건 다 거쳤기 때문에 이게 확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예, 국제무역항 전시관이라는 그 전시관보다는 저희 늑도 같은 경우에는 우리 사천의 아주 유명한 막사발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체험관이라든가 케이블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체험 전시관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사천교육지원청에서 폐교 활용 방안에 대해서는 이게 조례나 완화만 되면 폐교는 적극적으로 할 것 같은데 전시관에 대해서는 조금 더 깊이 있게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김경숙 위원님.
김경숙 위원  이정숙 위원님께서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저는 그와 연동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국제무역항이라고 하는 테마 주제로 해서 전시관이 필요하냐, 아니면 우리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롯이 담아낼 수 있는 우리 사천 역사박물관이 필요하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더 깊이 있는 검토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시장님 공약 사업이라고 해서 이것을 무조건 다 해야 된다는 과장님 말씀은 약간의 궤변인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과 사업 방향은 언제든지 저는 수정하고 변화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동의하십니까?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예.
김경숙 위원  동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사천시교육청에 28억이라는 돈을 8회에 걸쳐서 연차별로 해서 구입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늑도초등학교 부지가 국제무역항 전시관 그리고 전시 물품 있는 것도 VCR, VAR 이런 거를 설치하기에는 너무 넓은 부지다.
장소는 참 좋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또 하나 제안을 드린다면 우리 늑도에 이전에 늑도동사무소 있는 거 아시죠?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예, 알고 있습니다.
김경숙 위원  늑도동사무소 그 공공건물이 몇 년째 지금 수십 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경로당을 일부 활용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숙 위원  경로당은 아니고.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도 행정에서 위치적 부분에서는 국제무역항 전시관이라면 한번 고려할 필요는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정말 늑도초등학교 정도의 부지라면, 전경이라면 그 아름다운 해안을 송두리째 눈 안에 담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면 저는 모름지기 지금 떠돌고 있는 늑도에서 발굴된, 동아대학교에서 발굴된, 삼천포 창선대교 할 때 발굴된 문화재들 많잖아요.
어디에 다 있습니까, 그런 것들 전부 다?
지금 3개 대학교 수장고에서 지금 썩고 있습니다.
그 3개 대학교에서 각 지자체에 공문을 보낸다고 합니다.
“제발 수장고가 너무 넘쳐난다.
지자체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해법을 만들어달라.” 이렇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차제에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한 문화예술과의 좀 더 미래지향적인 검토가 저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그거 과장님, 적극적으로 정책 쪽으로, 정책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책은 의미 있는 또 행정의 어떤 깊은 고민 끝에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게 저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고민을 깊이 해주십사 부탁드리고요.
여기에 저는 3페이지를 보니까 제가 말씀은 많이 드렸습니다마는 정말 그야말로 우리 사천시가 문화예술 공연의 성지는 맞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실버가요제, 락페스티벌, 트롯가요제 그리고 심지어는 포크송가요제까지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삼천포아가씨가요제도 있고요.
그래서 이렇게 다양한 음악의 장르를 총망라하고 있는 우리 사천시입니다.
그러다 보니 떠도는 얘기가 우리 사천시에 각종 기획사에서 제일 선호하는 곳이다, 이런 이야기가 좀 있습니다.
그만큼 축제가 많고 그만큼 음악회가 많고 그런 것이 그걸 저는 반증하는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실버, 가요, 락, 트롯, 포크송 이런 것들 과장님, 정리해야 된다는 생각 없습니까?
아무리 우리 사천시가 문화예술 가요의 성지라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예,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은 드리겠습니다.
지금 문화콘서트 사천이라든지 사천예술제, 에어뮤페, 포크송페스티벌 이런 거는 지금 우리 항공우주축제 기간에 우주테마공원에서 같이 어울려서 한마당을 이루는 그 내용입니다.
김경숙 위원  그러니까 말입니다.
이거 알겠습니다, 그때 하는 거는.
그런데 우리가 보면 우주항공 테마공원은 우리 항공 에어쇼 하는 데는 아니지 않습니까?
부대행사로 하는 건 아니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예, 에어쇼 기간에 분위기를 조금 많이 띄우고 또 우리 사천 쪽에 이게 문화 하는 게 적다는 얘기가 많이 있어서 그 기간에 조금 했습니다.
김경숙 위원  포크송 페스티벌을 언제부터 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포크송 페스티벌은 지금 한 몇 회인지는 정확히 모르고 계속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숙 위원  예, 그럼 몇 팀 정도가 참석하고 후속적인 시너지는 어떤 부분이 있습니까?
이 포크송 페스티벌에서 얻는 그런 거는, 이 포크송에서 수상하신 분이 우리 사천시 포크송 페스티벌에서 1위 수상자로서 해서 어디 명명되거나 이렇게 공연하거나 이런 사례도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문영춘  그 관계까지는 제가 아직 파악은 못 했고요.
이번 행사를 지내 보고 그 관계는 합하든 어떤 형식이든 채워 보겠습니다.
김경숙 위원  예, 과장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퇴실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천문화재단 소관
(11시31분)

○ 위원장 박도희  다음으로, 사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의 공석으로 관광해양국장이 2026년도 문화재단 주요업무 보고를 하겠습니다.
관광해양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주요업무보고 자료 참고)
○ 위원장 박도희  관광해양국장! 수고 많았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시간입니다.
박병준 위원님.
박병준 위원  국장님, 문화재단 관계 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앞서 국장님한테 제가 한번 질의를 드렸기 때문에 더 다른 질의는 안 하겠습니다, 업무 보고다 보니까.
또 앞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저는 앞서 9대 때는 건설항공 4년 있다 보니까 행정관광은 재선이지만 초선 같은 마음으로 질의가 ‘이런 걸 질의하나?’ 하더라도 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저는 앞서 문화예술과장님한테도 말씀드렸는데 지금 앞에 국장님하고 문화재단 구성을 보면 정원이 23명에 현원 22명입니다, 그렇죠?
다른 부서는 안 하겠지만 우리 의회 정원하고 비슷하다고 봅니다, 그렇죠?
그런데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문화예술과의 예산이 한 120억, 지금 문화재단도 한 76억 정도 됩니다, 그렇죠?
그걸 합치면 한 200억이 되는데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주항공 수도로서 문화예술이 뒷받침이 되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거기에 보편적 문화예술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부탁을 또 강조를 드립니다.
그리고 국장님, 여기 보면 3번 사천문화재단 예산규모 보면 76억 중에 기타 12억이 있습니다.
이런 기타는 대충 어떤 예산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기타 예산에는 문화재단의 기본 재산이 6억이 포함되어 있고 기부금 수익이 있습니다, 2,850만 원.
그리고 순수익의 잉여금이 5억 1,800만 원 정도 되고 거기에는 예금이자 1,900만 원 그런 정도입니다.
박병준 위원  예, 그거는 제가 행정 사무관한테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그중에서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및 예술문화공간 운영비가 지금 한 20억이 넘습니다, 그렇죠?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박병준 위원  그리고 문화예술회관은 아마 이게 20억 정도 이게 한다고 그러는데 이거는 과하다 싶은 생각이 들고, 이거는 별도로 또 자료 요청할게요.
그리고 국장님, 6페이지 보면 4번, 2026년 국도비 공모사업 운영 현황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과에서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을 한 겁니까, 아니면 재단 자체에서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을 할 수가 있습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재단에서 공모사업을 선정할 때 시에서 같이 협력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청자는 주가 문화재단이 되는 겁니다.
박병준 위원  문화재단에서도,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보통 시하고 협의를 해서,
박병준 위원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이죠?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박병준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마지막으로 지금 제가 인사청문회 그 조례를 제정한 거 아시죠?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박병준 위원  그래서 앞서 시설관리공단의 대표이사님이 인사청문회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저희 조례에 보면 사천시장이 의회에 인사청문회 요청을 해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국장님 지금 문화재단 대표이사죠?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아니요, 직무대행입니다.
박병준 위원  대표이사님, 이사장이 시장님이고, 그렇죠?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이사장님은 시장님이고,
박병준 위원  시장님이고 대표이사가 지금 이제 선임을 할 건데 절차라든지 언제 원서를 받는다든지 지금 앞에서 진행 계획하고 박동식 시장이 인사청문회 요청을 할 건지까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지금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일단 공개 모집 심의를 결정을 7월 20일 날 했고 공고는 7월 21일부터 8월 5일까지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원서 접수는 8월 5일까지 접수하게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서 대표이사 후보자를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사천시장인 이사장한테 추천하기로 되어 있는 게 8월 20일까지입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는 우리 사천시에서 사천시의회로 인사청문회를 요청할 계획이 8월 21일입니다.
현재 예정되어 있는 계획은 그렇습니다.
그러면 8월에는 임시회가 없기 때문에 9월 정례 임시회 때 인사청문회를 하고 나면 예측하기로는 10월 1일 정도 그대로 진행된다면 임용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병준 위원  예,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김경숙 위원님.
김경숙 위원  문화재단 우리 사천시 문화예술의 번성을 위해서 애쓰시는 백원희 국장님과 강옥태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가벼운 질문 하겠습니다.
여기 5페이지 보니까 주요 현안에 문화예술교육 및 지원사업 중에 우리 지역사 바로 알기 교육이 있습니다.
대상이,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초등학생입니다.
김경숙 위원  초등학생입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런데 이와 유사한 사업을 우리 사천시에서도 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모릅니까?
사천시 평생학습센터에서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김경숙 위원  그래서 이 사업의 중복성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 간에 논의가 어디가 더 좋다, 낫다 이런 시민들의 어떤 가늠을 받을 수 있는 여지가 있으니까 고민하셔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문화재단 대표이사 임원추천위원회에서 하고 그러면 대표이사를 공모하는 공모안은 우리 행정과에서 만들었습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임원추천위원회에서.
김경숙 위원  직접 했습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김경숙 위원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이 일을 수행할 수 있는 분이 계신가 보죠?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임원추천위원회 업무를 문화재단에서,
김경숙 위원  그렇습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경영지원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럼 여기서 제가 몇몇 분들의 전화를 제가 받았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마치 우리 사천시 문화재단 대표이사 자리는 공무원 국장급 1년 이상 또 담당 실무과장 3년 이런 게 있습니까?
있습니까, 국장님?
자격 요건에.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자격 요건에 4급이,
김경숙 위원  그리고 석사 학위 소지자는 이 기간 등 해서 근무 경력 10년, 박사는 7년 이렇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맞습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그렇게 저도 알고 있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러면 문화재단은 석, 박사를 유능한 사람들, 이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기보다는 오히려 공무원 출신들에게 이 자리를 주기 위해서 하고 있다, 이런 다소 오해를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변하시기 곤란하십니까?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공무원 출신으로 한정하는 거는 저는 아니고,
김경숙 위원  우대하는, 그러니까 말하자면 한정은 아닌데 여기에 석, 박사도 있고 한데 그 대신 공무원 출신을 우대하는 자칫 그런 모양새의 대표이사의 공모안이다, 이런 이야기들이 저한테 많이 들어와서 시의원이니까 이런 부분을 한번 짚어주십사 해서 오늘 제가 짚습니다.
그래서 이게 자칫 논공행상, 공무원들 일자리 주려고 짱박아 놓기 이런 것으로 비춰서는 안 된다,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수고 많았고요.
이정숙 위원님.
이정숙 위원  국장님, 또 뵈니까 더 반갑습니다.
제가 사천문화재단에 몇 년 전에 참여했던 담쟁이 프로젝트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시민, 학생 모두가 문화예술인들이 다 참여해서 발표회를 했는데 그게 저한테는 사천문화재단에 굉장히 조금 인상적으로 남았던 공연이긴 한데 오늘 이렇게 사천문화재단의 전체적인 축제나 예술교육 활동들을 보면 체험 공연이라든가 함께하는 프로그램들이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상이 학생하고 청소년들에 대한 부분은 교육청이랑 연계해서 홍보하고 같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해양국장 백원희  예, 담쟁이 프로젝트는 23년부터 24년, 25년 3년간 저희가 문화예술 기초 거점 사업으로 추진을 했었고 원래 3년이 되면 종료가 되는데 경남도문화예술진흥원에서 저희 사천문화재단이 그 역할을 너무 충실히 잘해와서 성과를 냈기 때문에 올해도 한번 추가로 자기들이 공고를 해서 사천문화재단이 다시 한번 더 해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올해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정숙 위원  한말씀 덧붙여서 더 드리자면 문화재단의 이사장님 같은 경우에는 김경숙 위원님의 말씀처럼 전문가를 영입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같은 예산의 기획 공연 프로그램들이 전보다 풍성하게 될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박도희  수고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사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 진행을 위해서 지금 해양수산과하고 체육진흥과 2개 과가 남았는데 식사하시고 2시 돼서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김경숙 위원  동의합니다.
○ 위원장 박도희  동의하십니까?
이정숙 위원  2시에 우리,
박병준 위원  4시 아닌가요?
이정숙 위원  4시던가요?
박병준 위원  잠시만요.
이정숙 위원  2시인데.
김경숙 위원  2시로 하면 2개 과라서 1시간 하면 안 되겠습니까, 그렇죠?
진배근 위원  2시에 해도 됩니다.
이정숙 위원  기다리고 계신다고 해서.
진배근 위원  일찍 하고 일찍 마치면 되죠.
○ 위원장 박도희  예?
진배근 위원  일찍 하고 마치죠.
이정숙 위원  4시네, 4시.
박병준 위원  그냥 1시에 그러면,
○ 위원장 박도희  1시에 할까요?
박병준 위원  예.
○ 위원장 박도희  1시에 그러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가 없으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회의중지)

○ 위원장 박도희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3시01분(회의속개)


  ◦ 해양수산과 소관
(13시01분)

○ 위원장 박도희  다음으로, 해양수산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해양수산과장
(주요업무보고 자료 참고)
○ 위원장 박도희 해양수산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시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준 위원님.
박병준 위원  과장님, 팀장님, 업무 보고하시는데 고생 많으시고 과장님, 목소리에 힘이 있고 설명도 너무 잘해 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저는 앞서 건설항공에 4년 있다가 처음인데 혹시 질의 내용이 조금 안 맞더라도 설명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우리 사천시가 14개 읍면동 중에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거는 바다랑 안 접해 있는 읍면동이 정동면, 곤명면, 제가 알기로 벌용동은 바다라 안 접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과장님?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렇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런데 지금 14개 읍면동 중에 3개 지역은 사실 바다랑 안 합쳐져 있는데 지금 해양수산과는 저희들 바다에 있으니까 팀이 제일 많습니다.
7개 팀으로 부서 돼 있는데 아마 그 정도로 어촌, 수산에 대한 관심이 우리 사천시는 크다고 보여지는데.
그러면 과장님, 아까 여기도 보면 팀 중에 해양레저산업팀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지금 어업인들 외에 해양레저 쪽으로 하는 사업은 지금 여기 없는데 혹시 그런 사업은 뭐 있습니까, 과장님?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저희들 해양레저팀에,
박병준 위원  과장님, 그 뒤에 말씀해 주셔도 되고요.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양레저팀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 많은데 지금 제일 먼저 하고 있는 게 남일대해수욕장 7월 10일부터 개장해서 남일대해수용장 운영 관리 그리고 또 우리 비토에 있는 해양낚시공원 관리 그리고 또 요트대회 개최하고 있고 그리고 어촌 체험 휴양마을이 있습니다, 3개소가.
그 3개소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고 그리고 바다 안전관리자라든지 이런 사람들도 통해서 하고 있고 이런 보통 레저관광 쪽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래서 저는 우리 사천이 어업인은 그러면 과장님, 한 몇 분 정도 종사 관련 파악된 게 있습니까, 어업인들이?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우리 관내 수산 가구 및 어업인이 약 4,199가구에 1만 4,230여 명 정도 됩니다.
그중 남자가 약 51%, 여성분이 49% 정도 되는데 약간 고령화된 그런 실정이 있습니다.
박병준 위원  예, 그러니까 제가 여쭤본 거는 우리 농민들, 농업에 종사하는 수하고 거의 비슷하거든요, 제가 알기로.
그렇죠?
농업기술센터에도 제가 여쭤보니까 1만여 명이 농업에 종사하고 어업인이 종사하는데 저는 과장님, 사업 설명 중에 5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과장님?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중에 5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게 전부 다 올해나 내년에 거의 마무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업 내용을 보면 어항시설 정비도 있지만 거의 정주 여건에 어촌 스테이션 조성 거의 이런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곤양이라든지 서포라든지 송포, 향촌동이고 이런 사업이 너무 같은 지역에 사업이 비슷한 게 몰렸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고 세부적으로는 또 다르겠지만.
그 밑에 CLEAN 국가어항 조성이라든지 여기도 보면 주요 내용은 가족친화공원 조성 또 뒤 페이지 보면 실안지구 연안정비 사업도 해상탐방로 조성, 그다음에 삼천포수협 이런 사업은 좋은 것 같은데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요, 과장님.
도시재생과에서 삼천포항에 도시재생사업을 3건을 했습니다.
구항, 팔포팔락 그 앞에다 올려서 1,000억이 넘게 지금 삼천포 바닷가 쪽으로 도시재생사업, 아시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알고 있습니다.
박병준 위원  도시를 다시 사업을 해서 인구가 불어나고 다시 활력이 넘치도록 하는 사업 1,000억을 드렸고 해양수산과에서도 지금 640억 넘게 또 다른 사업까지 치면 어마무시하게 이 사업을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이고 이렇게 하는데, 아까 도시재생과에도 1,000억 넘게 했고.
과장님, 그럼 이 사업을 함으로써 우리 삼천포 바닷가의 경제라든지 인구 증대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겠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저희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이 사업들이 전부 공모사업입니다.
전국적으로 저희들이 치열하게 따온 그런 사업인데 이 사업들을 통해서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기존 어업인들이 노후화되어 있고 주로 어촌계에 보시면 건물이라든지 약한 그런 입장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어촌 제일 첫 번째는 어촌 경제 거점을 조성함으로써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또 어업이라고 해서 지금 어업만 하는 게 아니고 그에 따른 관광 인프라 구축도 같이 겸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이 다 공모사업이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박병준 위원  저는 이 사업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이런 것도 잘해야 되는데 너무 중첩된다든지 계속 반복된 사업이라든지 이런 거는 지양을, 자제를 하고 조금 더 다른 아까같이 어민들이고 이런 소득 경제나 다른 방법으로 고령화되는 게 있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공모사업도 하는 건 좋지만 시비도 매칭 사업에 시비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신중하게 앞으로 사업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알겠습니다.
박병준 위원  과장님, 7페이지 남강댐 방류로 인한 어업 피해 대책이 있는데 여기 보면 해양 쓰레기 수거선도 지금 수거선이 저희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없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럼 이거는 지금 서천호 국회위원님도 대표발의를 해서 서천호 국회위원님이나 국회에 남강댐 물이 내려와서 장마 때나 비 많이 올 적에는, 우리 지역에도 그렇습니다.
우스운 소리로 저 실안에서 잉어가, 붕어가 올라올 정도로 지금 내려간다고 하는데,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맞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럼 이런 부분을 수거선이나 이런 건 시급한 건데 이런 거는 국비라든지 국회위원님한테 말씀드려서 빨리 이게 대책이 없겠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래서 저희들도 국회도 먼저 갔고 해양수산부도 방문하고 시장님하고도 같이 한 두 분 정도 갔고요.
그래서 자기들이 우리 시에서 올라오는 거는 최대한 해주기로 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저희들이 올해 시비로 가지고 우리 사천 지역에는 남강댐 때문에 시급하다고 해서 시비로 가지고 설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설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 사업을 사업비를 지원해 주라고 저희들이 하니까 대단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내년에 하고,
박병준 위원  저는 과장님, 지금 우리 사천시의 시장님도 말씀하시고 지금 저희도 건의안도 해서 사천공항, 국제공항, 내륙철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게 제일 시급한데도 지금 우리 사천시 공무원이나 시의회에서도 보면 이런 건의안이나 우주항공 복합도시 맨날, 지방자치단체를 한곳을 위해서 특별법 제정된 역사가 없답니다, 국회에서도.
그래서 우리는 전라도와 같이 하는데 저는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시급한 문제가 우선순위가 돼야 된다.
하여튼 과장님, 팀장님, 업무 보고하신다고 고생 많으셨고 업무 보고 마치고 나서 바로 휴가 가시고 충전하셔서 또 우리 사천시 해양수산 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고맙습니다.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이정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숙 위원  반갑습니다.
이정숙입니다.
역점 추진 사업의 4페이지에 보면 죽방렴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이 됐는데 우리 지역으로 보면 큰 경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작다면 작고 많다면 많은 7억인데 이 3년간 용역 추진 중이라고 하셨는데 용역 추진 내용이랑 관광 인프라와 연계해서 추진 사업들을 어떤 걸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7페이지 보면 남강댐 방류로 인한 어업 피해 대책인데 이 부분은 몇십 년간 매년 반복되는 남강댐 방류로 비만 오면 되는 일인데 이게 작년에 용현이나 실안 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어촌마다, 어항마다 쓰레기로 악취가 정말 진동을 하고 관광객들이 그때 왔을 때 산청은 물폭탄이 돼서 수해 피해 그걸 봉사를 하지만 정작 사천의 어민들은 진짜 넋 놓고 바라보는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근본적으로 국회나 수자원공사와의 대책이 필요한 문제지만 이런 문제가 터졌을 때 긴급 복구 시스템이 시에서 가동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게 먼저 이렇게 비가 오고 어민들이 그 쓰레기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데 그게 복구되지 않고 “어민의 문제다.” 그다음에 “수협의 문제다.”라고 행정적인 문제를 가지고 할 게 아니라 시에서 먼저 나서서 긴급 복구 시스템이, 매년 반복되는 일이기 때문에 먼저 구체적으로 구축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쓰레기가 쌓이는 남강댐 방류 쪽에 있는 지역은 매년 준설 작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쌓이는 지역에는 계속 퇴적이 돼서 바다 밑에서 썩고 있기 때문에 그 바다 밑에서 썩은 해양폐기물들이 거의 또 남해 우리 사천만으로 넘어 들어오기 때문에 이 부분도 준설 사업은 매년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방안이나 계획이 있으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위원님, 죽방렴 관련해서 먼저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 올해 저번 주에 착수를 했습니다.
착수를 했는데 올해 지금 1차 연도에는 하는 게 나머지 3개 연도에 어떤 것을 해서 이 죽방렴이 보전이 잘될 것이냐.
그리고 관광 홍보를 통해서 우리 죽방렴이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것이냐.
그걸 구체적으로 연도별로 자기들이 수립해 주는 그런 업체에서 용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용역이 어느 정도 기초가 되면 그에 따라서 저희들이 죽방렴 보전 사업도 하면서 관광 인프라 확충 구축 사업도 같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남강댐 방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매년 이게 지금 반복되고 있는 그런 실태입니다.
사실 피해를 제일 많이 입고 있는 것이 저희들 사천시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지금까지 근본 대책으로 저희들이 안을 냈습니다.
지금 수자원공사가 환경부 산하에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시장님 명의로 해서 공문 보낸 건 작년이 처음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냈느냐 하면 일단 남강댐 상류에서부터 댐 안에 있는 부유 쓰레기를 수거해 주라.
그래서 너도 정화성이 있어야 된다.
거기서 먼저 사전 차단이 돼야 이쪽으로 안 내려올 거지 않습니까?
지금 자기들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임대를 해서 잠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너희들도 수자원공사 상류에서도 먼저 수거해 주고 그다음에 밑에 차단막이라고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게 있는데 아주 약합니다.
물이 내려오면 그걸 차단해 주라.
그리고 우리 지금 정화선도 건조해 주라고 남해하고 사천하고 공동으로 하고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사천시는 시비 자체 예산으로 우선 선두적으로 이렇게 설계를 올해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피해가 났을 때 저희는 그래도 국비 7억을 확보해서 지금 올해 3개 권역으로 나눠놨습니다.
대비해서 혹시 호우라든지 태풍이 왔을 때 또 이렇게 천재지변 내려오면 가만 또 손 놓고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업체까지 선정해서 지금 대기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이정숙 위원  준설 부분에 대해서.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준설은 지금 위원님, 준설 부분이 제일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준설을 하면 준설토를 해양 투기가 가능했습니다.
해양 투기가 가능했는데 지금 준설토에 대해서는 처리를 할 금액이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그래서 해양 투기를 못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육지 쪽으로 어느 업체에다가 해야 되는데 그 업체도 지금 거의 없는 업체이기 때문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준설 부분이 저희들도 제일 어려운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그러면 우리 인근의 다른 어촌 지역의 지자체에서는 어떤 식으로 준설을 하고 그 준설토는 어떤 식으로 폐기 처분하는지?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준설토는 적은 양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적은 양 같은 경우에는 육지에다가 얘를 올려놨다가 시료 검사를 해서 다른 성분이 나쁜 성분 검사를 해서 육상에서 매립을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적은 양은 하고 있는데 저희들 사천만 쪽에 지금 보시면 곤양, 서포부터 시작해서 항 쪽으로 해서 다 하려면 그 금액이 천문학적인 숫자로 알고 있습니다.
소규모 준설토는 처리가 가능해도 저희들처럼 지금 대규모로 이렇게 되어 있는 준설을 하기에는 금액이라든지 예산이라든지 거기에 대해서 좀 힘든 상황입니다.
이정숙 위원  과장님께 추가 질문을 드리자면 우리 사천만을 위해서는 중장기적으로 남강댐 방류는 인공하천으로 계속 이렇게 준설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하시고 계시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렇습니다.
이정숙 위원  예산이 어느 정도가 예상됩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저희들 준설토 처리가 가능하면 이걸 한번 계산을 해봤을 건데 그게 일단 막히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것까지 아직 생각은 해보지 못했습니다.
차후 저희들 꼭 풀어야 될 숙제로써 한번 검토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예, 답변 감사드립니다.
○ 위원장 박도희  김경숙 위원님.
김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4페이지 죽방렴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되면서 또한 상대적으로 매우 볼멘소리를 내는 지역 어민들 있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김경숙 위원  어떤 내용인지 아십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김경숙 위원  말씀 한번 해보세요.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죽방렴은 전통 어업은 맞지만 그 전통 어업의 조업 방법이 치어가 많이 들어온다,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런 내용들도 속해 있지만 우리가 유네스코라든지 등 이런 데도 국가유산으로 지정되면 동서남북 반경 어느 지정 내에는 개발 행위나 어떤 행위를 할 수 있는 게 제한되지 않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김경숙 위원  그러다 보니 실안 쪽에 겨울철에 나는 특미가 있지 않습니까, 개불.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김경숙 위원  개불을 생산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맞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개불 어업은 전통 어업인데 그게 수산업법상에 어업의 방법에 빠져 있습니다.
방법이 빠져 있기 때문에 해경 서장님이 지금 5대째 해경 서장님 모셨는데 저희들 시하고 시장님하고 몇 번 협의를 했습니다.
이거를 전통 어업이기 때문에 어획 강도도 작다.
우리 개불을 실안의 어떤,
김경숙 위원  어로 행위를 할 수 있도록 허가해 달라?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할 수 있도록 해주라.
그래서 어떻게 약속이 됐는가 하면 그걸 우리가 어업인 지금 배들이 한 5척, 6척밖에 안 됩니다.
김경숙 위원  6척이라고 하더라고요.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래서 그 배들이 조업을 하더라도 불법 어업으로 적발은 하지 말아 주십사 그렇게 서로 협의가 됐는데 문제는 고발이 들어가는 거예요.
김경숙 위원  고발은 누가 한단 말입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그 어업인들 중에서 고발을 합니다.
김경숙 위원  서로 간에?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러면 해경에서는 민원 접수를 받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쩔 수 없이,
김경숙 위원  결과를 만들어야 되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맞습니다.
그런 게 자꾸 지금 되풀이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경숙 위원  그래서 저는 제안을 드리면 이게 한철 어로 행위지 않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김경숙 위원  그리고 전통적으로 제가 볼 때는 전승되어도 좋을 그런 우리 지역만의 특별한 어로 행위 방법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런 것으로 볼 때 6척의 마을 주민들이 개불을 작업을 하는데 어쨌든 너무 많은 규제가 있다 보니까 어로 행위를 전혀 못 하고 손을 떼고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민원을 받고 “한번 이 부분을 여쭤보겠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해경에서도 나름대로의 어떤 그런 부분을 조금은 유연하게 해 주신다면 6척의 어떤 선주들께서 서로 모여서 합의하에, 한 몇 개월이더라고요.
한 3, 4개월 정도만 우리 지역의 특미 개불을 좀 더 채취해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우리 해양수산과의 역할이 아니겠나, 저는 이런 생각이 조금 듭니다.
너무 작은 부분이라서 제가 좀 그렇기는 하고요.
저는 그다음에는 신수도 가족친화공원 조성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가족친화공원 조성 사업의 최종 목표는 어디에 있습니까?
공원 조성이 아니고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을 만들려고 하는 게 목적이시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여기 공모사업,
김경숙 위원  어떤 사업들이 있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공모사업 명에 CLEAN 국가어항 조성 사업이라는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공모사업에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첫 번째는 떨어지고 두 번째 2025년도에 191억 원의 사업비를 가져왔습니다.
가지고 왔는데 여기 주요 내용에 가족친화공원 조성 등 해놨는데 이 가족친화공원만 있는 게 아니고 신수동 본동 쪽에 저쪽 들어오는 입구부터 해서 매립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 끝까지 전체적으로 지금 전부 다 새롭게 다 탄생이 될 겁니다.
국가어항을 중심으로 탄생이 됩니다.
그 안에,
김경숙 위원  그럼 신수도 완전히 새롭게 나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렇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렇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러면 여기에 총사업비가 191억 원이 있고 국비 149억, 시비 41억입니다.
민자가 1억이더라고요.
그런데 민자 1억 원의 투자 주체와 투자 대상은 누구입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삼천포수협입니다.
삼천포수협에서 예전에 보시면 도서 지역에 유류 저장 탱크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현재 있습니다.
그거를 수협에서 지금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항을 정비하기 위해서 수협에서 철거하는 그런 비용입니다.
김경숙 위원  이거는 철거를 하는데 이거를 수협에서 철거한다는 말이에요, 1억을 들여서?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이 예산이,
김경숙 위원  그게 1억 민자,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렇습니다.
191억 중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럼 이 1억을 투자했던 수협은 이 사업의 궁극적으로 어떤 역할을 합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신수항이라는 그 항에 대해서 신수도 어촌계가 지금 계원이 한 120명 정도 됩니다.
120명 정도 되는데 수협 어촌계 제일 어떻게 보면 약간 흉물스럽게 지금 자리하고 있거든요, 이게 오래되다 보니까.
어차피 지금 철거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예산이 없어서 지금까지 그것도 방치된 부분도 있었고 하기 때문에 이번 그 정비를 CLEAN 국가어항으로 정비를 하면서 민자하고 저희들 행정하고 같이 해서 조성을 하는 그런 목적입니다.
김경숙 위원  그러니까요.
그럼 민자를 수협에서, 유류 저장 탱크 저도 잘 압니다, 조그마하게 해서.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맞습니다.
김경숙 위원  1억이라고 해서 저도 조금 의아한 마음은 좀 듭니다만 그 부분은 논외라고 하고요.
그럼 수협에서 1억을 민자로 투자하면 말입니다.
CLEAN 국가어항 신수도에 수협에는 어떤 역할을 하느냐는 거죠.
어떤 역할로서 참여하는 겁니까?
단지 1억을 들여서 유류 저장 탱크 이것만 철거해 주고 땡 이렇게 되는 겁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이게 공모사업을 할 때 점수가 다 있었습니다.
점수가 있었는데 서로 협의를 했습니다.
이게 첫해에는 떨어지다 보니까 민자 부분도 같이 들어가야 점수가 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수협하고 협의를 해서 수협에도 참여를 해줘야 우리가 이 공모사업, 아시다시피 191억이라는 돈에서 국비가 지금 차지하는 비율이 엄청 많은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수협도 같이 동참해 주십사 사전에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를 해서 같이 들어가게 된 겁니다.
김경숙 위원  그래요, 그거는 잘하신 것 같고요.
우리가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을 우리가 동원해야 되는 건 맞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박수를 보냅니다.
다만 수협이 신수도항이 이렇게 거의 환골탈태할 수준의 어떤 그런 200억 가까이 예산을 가지고 거듭났을 때 수협은 어떤 역할을 여기서 하느냐는 거죠.
수협의 역할, 수협이 이 사업의 그게 됩니까?
위수탁 그런 운영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집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그런 거는 안에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김경숙 위원  결정되지는 않았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거기 어촌계원들이 여기 완성이 돼서 준공이 됐을 때 지금 신수도에 있는 어촌계원들이, 그 안에 있는 어촌계원들이 중요 역할을 하러 다 들어갈 수 있을 겁니다.
김경숙 위원  그럼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촌계 주민들에게 이 시설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운영 권한이 넘어간다는 겁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권한은 넘어가지 않고 운영할 때 거기서 공원에서 관리한다든지,
김경숙 위원  일자리 창출?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그렇죠, 그런 것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것도 있고 어촌계에서 나이 드신 분들도 많지만 젊은 분들도 아직 많습니다, 신수도에.
그런 분들이 어업에 임하시면서 또 다른 일거리를 창출하는 그런 역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래서 제가 여쭤볼 그다음 질문은 이 사업이 되고 나면 신수도 주민들의 소득은 이 사업으로 하여 증가할 수 있다든지 일자리가 창출된다든지 이런 거하고 연동될 수 있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당연히 그렇게 됩니다.
김경숙 위원  그렇게 돼요?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김경숙 위원  그렇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관광객들도 많이 오시고 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김경숙 위원  그렇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김경숙 위원  저는 방향성 부분에서 일부러 그렇게 가기도 하는데 저는 그렇게 가야 되는 거는 안 맞겠나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신수도라고 하는 곳이 어쨌든 전방위적인 섬이고 자연이지 않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김경숙 위원  그래서 저는 이런 공사를 할 때 정말 자연이 보존되고 또 여러 가지 시설이나 건축 행위 등 이런 것에도 친환경 건축 자재를 써서 생태를 보호해 주면서 그야말로 전국에서 국가항으로서, CLEAN 어항으로서 으뜸이 되는 어항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이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그리고 이 사업에 신수도 파크골프장 조성도 여기에 포함돼 있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거기 파크골프장이라는 말은 해양수산부에서 못 쓰게 해서 저희들이 그 말은 표면적으로는 빼놨고 가족친화공원 조성 안에,
김경숙 위원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김경숙 위원  예, 그런 거는 또 그렇고요.
어쨌든 우리가 여수에도 섬에 파크골프 치시는 분들이 섬으로 가서 치는, 그 섬만 칠 수 있는 그런 게 조성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전국에서 주말마다 예약이 물밀듯이 밀려와서 올해 신청하면 내년 봄이나 돼야 될 정도로 그 정도로 그리고 인원을 제한하고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이게 완공은 2028년도입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9년까지입니다.
김경숙 위원  9년까지?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김경숙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런 사업들이 200억에 가까운 국도비가 드는 이런 사업들은 중간중간 상임위 위원님들하고 진척 상황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을 통해서 공유해 주십사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알겠습니다.
김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5페이지 보면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에 광포항이 2023년도에 선정이 돼서 어항시설 정비, 정주 여건 개선, 어촌 스테이션 조성 등 해서 98억 5,000만 원이 이렇게 투입하게끔 돼 있는데 지금 보면 승인을 못 받아서 이게 사업 추진이 안 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위원장님.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이 일전 매스컴이나 이런 데도 나왔지만 완공을 해놓고 저희들 시는 그런 게 없습니다마는 운영이 잘 안되고 있는 그런 데가 많았습니다.
많아서 저희들 같은 경우에 지금 해양수산부에서 심의위원들을 별도로 뒀습니다.
자문위원하고 심의위원들을 둬서 사업 기간은 5년 간격, 4년 간격으로 되어 있습니다.
3, 4년 간격으로 되어 있는데 기본적으로 올라갔을 때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기본계획 심의 자체가 너무 지금 까다롭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광포항 같은 경우에도 지금 시행착오를 몇 번 겪어서 저희들이 해양수산부 심의도 받고 했는데 최종 자문까지 한 번 더 남았습니다.
이거 통과하는 게 시간이 더 걸립니다, 지금.
다 전국적인 현상인데 그래도 거의 마무리 단계, 광포항 같은 경우에는 기본 심의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었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그러면 금년도에 이게 승인을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금년도에는 아마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그 사업이 2026년 올해까지 돼 있는데.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이거는 더 딜레이될 수 있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만약에 어촌 스테이션 조성이 지금 안 되는 걸로 돼서 아마 변경을 한다든지 출석한다든지 아마 이렇게 될 것 같은데 이게 만약에 스테이션이 안 되고 그러면 사업비가 줄어듭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다른 장소로 변경해도 안 돼요?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협의체하고 앵커 기관하고 저희들이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를 했는데 그날 이야기가 어촌 스테이션은 지금 하지 말자는 식으로 다 여론이 조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어촌 조성 스테이션 빼고 시설 정비라든지 정주 여건 개선에 하자.
그래서 최종 해수부 승인만 저희들이 한 번 더 득하면 되는 그런,
○ 위원장 박도희  어촌 스테이션 조성 사업이 얼마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어촌 스테이션이 약 20억.
○ 위원장 박도희  20억?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 위원장 박도희  나머지 그러면 그게 승인만 나면 나머지 어항시설 정비라든지 정주 여건 개선은 그럼 내년부터 시행할 수 있다, 이 말씀입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렇습니다.
당초에는 이 신활력 증진 사업에 어촌 스테이션 조성이 필수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이걸 필수로 하고 다른 거를 하게 돼 있었는데 주민들 여론하고 저희들이 해수부 협의 결과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운영이 잘 안되고 있는 데가 많기 때문에 그런 폐단을 없애기 위해서 필수지만 이거 없이 시행해도 좋다, 그렇게 지금 답을 받았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그럼 이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렇게 사업 추진할 때 스테이션 짓는다고 해서 건물 지어놔 놓고 관리 운영이 나중에 문제가 되더라고요.
건물만 거창하게 지어서 운영비도 마찬가지고 나중에 전체 문제가 돼서 이렇게 되는데 차라리 안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고, 당초에 그럼 계획을 수립할 때 잘해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게 그러면 사업 추진 단계부터 그러면 잘 안됐다는 내용 아닙니까, 지금 이야기 들어보면.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는 주민들이 이걸 찬성을 해서 했었거든요.
했었는데 지가를 저희들이 부지를 매입을 해야 되는 단계에서 기본 금액이 너무 토지 매입비가 높다고 해양수산부에서 안 된다고 반려를 시켰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한 세 번 정도 계속 바뀌고 바뀌고 했었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그게 23년도에 선정돼서 지금 아직까지 설계도 안 되고 승인도 못 받고 있으니까 이 예산이 계속 이월돼서 이렇게 사업 추진해서 지지부진하게 돼 있는 것에 대해서는 좀 유감스럽고 앞으로 향후에 공모사업 추진하고 할 때도 면밀하게 검토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그러면 이제 어촌 스테이션 조성은 빼버리고 사업 추진하는 거다, 그렇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알겠습니다.
김경숙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박도희  예.
김경숙 위원  감사합니다.
제가 아까 질의하면서 까먹은 게 하나 있어서, 6페이지 수산자원 생산기반 구축 및 서식환경 개선입니다.
여기 보면 수산 종자 방류도 3개 사업이고 7억이고요.
수산자원 서식환경 조성이 5개 사업 11억입니다, 그렇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김경숙 위원  그런데 이 수산자원 서식환경 조성 사업이 우리 당초 예산에 있는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 사업하고는 다른 사업입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아닙니다.
여기 사업의 큰 틀에 대해서 수산 종자 방류 사업이 종자 매입 방류 사업 해서 저희들 도비하고 시비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고요.
그리고 남강댐 주변 지원 사업 해서 저희들이 받아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수면도 종자 방류 사업 그 3개를 합한 거고요.
김경숙 위원  그래서 이 사업들이 명칭은 다르되 사업이 중복성이 좀 보이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수산 종자 방류 3개 사업에 7억입니다, 그렇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렇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러면 여기에 3개 사업이라고 하면 주로 어떤 치어들을 주로 우리 사천시에서는 방류하고 있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저희들이 매년 연말이 되면 수협이라든지 우리 사천 지원 그런 어업인 단체들이 약 한 54개 정도 단체가 됩니다.
그 단체들한테 저희들이 공문을 보냅니다.
문서를 보내서 내년에는 어떤 장소에 어떤 종류의 종자를 뿌리는 게 좋겠느냐?
저희들이 다 신청을 받습니다.
받아서 우선순위에 따라서 제일 많이 선호하는 그런 품종이 있습니다.
그걸 보면 어업인들이 요구하는 품종이라도 사업 지침에 “무슨 종자는 몇 월에 뿌려라.
몇 월부터 몇 월까지 뿌려라.” 그런 게 다 나오거든요.
김경숙 위원  그런 디테일성이 있어야 되는 게 맞고요.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그렇습니다.
김경숙 위원  제가 또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그럼 이 3개 사업 중에 우리 사천시의 삼천포 바다의 환경에서 잘 서식할 수 있는 것들을 선택할 거잖아요.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맞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돌문어는 어떻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위원님, 문어 같은 경우에는 지금까지 종자를 저희들이 방류를 하려고 해도 종자를 만들 수 있는 업체가 여태까지 없었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런데 있다고 하더라고요.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지금까지 이거 종자를 만들 수 있는 업체가 없어서 저희들이 이걸 만들어야 우리가 저희들이 구매를 해서 방류를 할 수 있거든요.
김경숙 위원  그렇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주꾸미는 처음으로 남해 쪽의 업체하고 우리가 해서 한번 방류를 했었고요.
그리고 문어 같은 경우에는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있습니다, 통영에.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이번에 100만 마리를 만들었습니다.
만들어내서 전량 시범으로 사천에 주라고 해서 저희들이 사천시에 다 뿌렸습니다.
김경숙 위원  정말 기쁜 소식, 열심히 일하신 결과가 나오는 것 같고요.
그래서 어쨌든 돌문어가 여름에는 우리 사천시 앞바다를 완전히 장식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저도 다방면으로 알아보니까 돌문어가 지능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돌문어에 대한 공부를 조금 하게 됐는데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에서 마침 이런 희소식을 보내왔고 우리 사천시에 준다고 하니까 해양수산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애쓴 보람이 여기에서 제가 듣게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도희  진배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배근 위원  진배근 위원입니다.
저는 짧게 이야기하겠습니다.
마치고 팔포 앞 목섬하고 교량하고 있죠?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진배근 위원  그 사업하고 그리고 신수도 파크골프장과 오토캠핑장 그 관련 두 가지는 마치고 저하고 같이 협의를 할 사항이 있습니다.
○ 해양수산과장 송동주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퇴실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회 13시50분
속개 13시59분
○ 위원장 박도희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체육진흥과 소관
(13시59분)

○ 위원장 박도희  마지막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체육
(주요업무보고 자료 참고)
○ 위원장 박도희  체육진흥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시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준 위원님.
박병준 위원  먼저 과장님, 팀장님, 무더운 여름 날씨 휴가도 못 가시고 또 업무 보고해 주신다고 고맙습니다.
과장님, 제가 건설항공 있다가 행정관광 온 지 처음이라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질의 내용이 조금 의아하고 이런 질문을 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성실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1페이지 보면 체육지원팀에 우리 시 체육회가 있고 스포츠클럽이 있습니다.
우리 시 체육회하고 스포츠클럽의 차이점이 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시 체육회하고 스포츠클럽은 각 다른 단체입니다.
다른 단체로서 시 체육회는 저희 체육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저희 모든 체육 행사를 주관하는 단체가 시 체육회이고 그다음에 스포츠클럽 같은 경우에는 저희 각 공모사업을 통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런 단체가 되겠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러면 일단 사천시에서, 과에서 체육회는 아까 시에서 하는데 체육 관련 단체라고 하고 그러면 스포츠클럽은 사천시에서 공모사업을 한 걸 다시 클럽에다가 위탁한다, 이렇게 보면 될까요?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아닙니다.
박병준 위원  그러면요?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스포츠클럽의 공모사업은 직접 관련 부처에 신청을 해서 자기들이 주도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저희가 별도로 위탁을 해서 주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러면 스포츠클럽이 일단 우리 시에서 관여하는 민간단체라고 보여지는데 맞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민간단체는 아닙니다.
박병준 위원  그럼 아까 시에서,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저희,
박병준 위원  명확한 구분을 제가 시 체육회는 그렇게 시에서 운영하는 체육대회에 가는 위탁과 지원을 해주지 않습니까,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박병준 위원  그럼 그걸 운영을 한다고 정의라고 하기는 그렇고 개념을 가지고 그러면 스포츠클럽이면 여기도 일단 민간단체가 아니고 우리 시에서 출자·출연하고 뭐 하는 이런,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저희 지원금이 나갑니다.
박병준 위원  지원금이 나옵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그리고,
박병준 위원  그러면 글로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국민체육센터 시설 운영을 저희가 유지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런 차후에 한번 그러면 저 뒤에 과장님하고 그러면 다시 한번 하는 걸로 하고요.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박병준 위원  그럼 체육시설팀에 과장님, 농어촌 복합 체육시설 조성에 관한 사항이 있습니다, 주요업무 중에.
농어촌 복합 체육시설 이거는 또 어떤 내용입니까?
팀별 주요업무 중의 체육시설팀에 농어촌 복합 체육시설 조성에 관한 사항이 있어요.
그래서 이건 뭘 농어촌 복합 체육시설이라고 하는지?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위원님, 농어촌 복합 체육시설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지금 여기 구체적으로 이 내용에 대해서는 조금 답변을 드리기가 그런데 나중에,
박병준 위원  차후에 한번 공유를,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앞의 사항하고 같이 답을 드리겠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다음 여기 2페이지 보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및 공공체육시설 유지관리 해서 체육시설 조성이 91억 8,100만 원 정도 예산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과장님.
과장님, 혹시 앞서 제가 9대 때 시장님한테 시정 질문한 내용 중에 우리 정동면에 있는 우주항공 국민체육센터 있죠?
우주항공 국민체육센터 그 앞에 있는 축구장 2개 있고 파크골프장 있는 거.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박병준 위원  그걸로 사업 중에 보면, 4페이지 보면 동·하계 전지훈련 해서 2026년 115개 팀, 1,600명, 연인원 1만 4,000명 유치 목표라고 돼 있습니다.
제가 시장님 앞서 9대 때 시정 질문하면서 테마파크 축구장을 뉴욕의 센트럴파크같이 시민들한테 돌려주자.
그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돌려주고 사천체육관, 사천공설운동장 인근이 체육시설로 돼 있습니다.
공동묘지 있고.
그 지역에 축구장 3개, 즉 4개가 되면 전국대회 유치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천은 비도 많이 안 오고 겨울도 따뜻하고 전지훈련 남해하고 최적지인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일반이라든지 축구라든지 거기서 할 수 있는 야구라든지 전국대회를 하면 우리 사천시 경제 효과가 크다.

선수뿐 아니라 가족들하고 다 오기 때문에.
고성같이 저렇게 축구장이 딱 돼 있으니까 전국대회 고성 엄청나게 합니다.
사천도 그 좋은 2개 구장에 축구를, 저도 축구를 하는 축구인이지만 그런 거는 시민들에 의한 최초 공원 목적에 맞게 진짜 시민한테 돌려주고 사천공설도 옆에 아까 공동묘지도 많고 체육시설이 많이 있으니 거기에 축구장 3개만 하면 사천은 진짜 전지훈련의 최요충지가 될 수 있다.
그 부분도 한번 차후에 준비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는 지금 역점 추진 사업을 보면 용현체육시설 조성 그다음에 야구장, 국민체육센터 시설, 남일대, 사업은 많습니다.
많은데 우선순위가 뭔지를 한번, 우리 중장기 계획에 포함이 돼 있는지 안 돼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시장님도 중장기 계획에 포함을 시키겠다고 했기 때문에 과장님이 업무 보고할 적에 내년 당초 예산에는 꼭 한번 사업을 추진해 주시고.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위원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 지금 사천운동장 옆에, 전에 공동묘지 그 인근에 저희가 매입을 한 거는 맞습니다.
맞고 그러면서 그 인근에 도로 새 동네가 들어서면서 사실은 도로 부지로 편입이 많이 됐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축구장 조성하는 거는 조금 한계가 있을 것 같아서,
박병준 위원  아니, 지금 국군묘지 있지 않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박병준 위원  그 넘어서까지,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그 이후까지?
박병준 위원  그 거리도 딱 하면 충분한 그 말씀입니다.
저도 압니다.
용당1리 마을 이주 지역 가면서 도로 개설 계획이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알겠습니다.
박병준 위원  게이트볼장 뒤쪽으로 내가 말씀,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그거는 다시 검토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리고 용현면 생활체육시설 조성에 보면 지금 사업비 부족으로 돼 있는데 사업비 부족하면 내년 당초 예산에 아마 사업비가 들어갈 것 같은데 그쪽에 덧붙여서 이분들이 야간 조명까지 설치를 해주라고 합니다.
과장님, 참고를 해 주시고요.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리고 아까 과장님, 자료 저도 사천시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이 있습니다.
읍에 주민설명회 할 적에 저는 다른 일 때문에 그때 참석을 못 해서 제가 내용을 잘 모르는데 이 부분은 한번 차후라도, 휴가 다 갔다 오시고요.
8월 한 중순쯤이라도 한번 자료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알겠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리고 과장님, 마지막으로 우리 사천시민체육대회를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사천시민체육대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박병준 위원  격년제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박병준 위원  올해는 11월 7일 날 하는 걸로 돼 있고 안 하는 해, 내년 되면 안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박병준 위원  그러면 안 하는데 읍면동으로 자체,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체육대회를 합니다.
박병준 위원  합니다.
그때 읍면동에 주는 지원금이 얼마인 줄 아십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읍면동별로 2,500만 원이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래서 과장님, 사실 읍·면·동장님들 돈 관리는 모르겠지만 제가 옛날에 사천읍 정동면 지역구를 할 적에 사실 읍장님이나 면장님 말씀이 2,500만 원 가지고 읍면동 체육대회 못 합니다.
그러면 결국은 또 조직 단체장이나 이분들한테 또 손 벌리고 이렇게 하려고 하니까.
그래서 차라리 하지 말든지 아니면 할 수 있게끔 최소 4∼5,000만 원이 있어야 체육대회를 읍면도 하는데 2,500만 원 줘놓고 “체육대회 하세요.” 그러면 하지 말라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봅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다른 예산, 축제고 다른 행사 예산을 줄여서라도 읍면동 체육대회는 그 시민들 읍면동에서 나름 소통하고 화합하는 그런 장인데 돈 2,000만 원 주면서 알아서 해라, 그러면 사실 읍·면장님들 피곤하게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하지 말든지 아니면 5,000만 원이라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경비는 지급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위원님, 사실은 그 부분을 올해 저희가 시민체육대회 예산 관련해서 읍·면·동장하고 읍면동하고 읍면동 체육회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시민체육대회 예산부터 시작을 해서 예산에 관한 협의가 꾸준히 있어 왔습니다.
그런데 2,500만 원이라는 그 부분이 또 저희 과 입장에서 봤을 때도 얼마든지 지원을 더 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저희도 똑같은 마음입니다.
그런데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점 이해를 해 주시고 혹시라도 차후에 예산 부서에 건의를 해서 확대할 수 있다면 그렇게 적극 건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병준 위원  안 되면 제가 또 시정 질문을 해서라도 시장님한테 한번 답을 드리든지 하고요.
죄송한데 하나 더 빠졌는데 과장님, 우리 사천우주항공배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및 사천노을마라톤대회.
제가 해마다 사천노을마라톤대회를 갑니다.
그러면 전 예산을 시에서 예산을 합니까?
그 신문사인가 있더라고요, 진주에.
거기에서는 예산 지원하는 게 있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저희가 사천노을마라톤대회 같은 경우에는 전체 예산이 한 1억 2,800 정도가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박병준 위원  그 신문사에서 지원을 저희 시에 같이,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아닙니다.
저희가 보조금을 지원을 하는 형태입니다.
박병준 위원  그러면 주체가 어디입니까?
그 신문사입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맞습니다.
올해도 그 해당 업체가 선정이 되기는 했습니다.
박병준 위원  아니, 왜 사천시에서 하는 행사를 업체 선정을 한다.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데 안 맞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아까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 신문사가 자체 부담하는 돈도 없고,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아닙니다.
자부담이 있습니다.
박병준 위원  얼마입니까?
그거 여쭤보는 겁니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자부담 비율을 제가 지금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드리겠습니다.
박병준 위원  예, 그것도 같이 그러면 차후에 한번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튼 무더운 여름 날씨에 업무 보고하신다고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다음은 이정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숙 위원  반갑습니다.
이정숙입니다.
지금 체육진흥과가 시민 맞춤형 스포츠 행정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 사천 관 내에 통틀어서 특히 동 지역 같은 경우에 아동·청소년을 위한 스포츠 시설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방학이나 주말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스포츠 시설이 학생체육관에는 주로 행사 위주로 하고요.
그냥 상시적으로 아이들이 가서 바운스라든가 사계절 스포츠 시설이나 물놀이 시설이 열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인구가 줄어든다고 해서, 출생아 수가 줄어든다고 해서 아동·청소년을 위한 스포츠 시설이 없어서는 안 될 것 같고 지원 부분에 대해서 부탁 말씀 드리고요.
세출 주요 사항에 보면 학교체육 및 소외계층 체육활동 지원이 있습니다.
12억 4,500만 원이 측정돼 있죠?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이정숙 위원  그런데 이게 대상이 누구며 구체적으로 지원 내용이 어떤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저희 학교체육 같은 경우에는 문선초등학교 농구부라든지 전체적으로 지원하는 부분이 세부적으로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나중에 위원님께 별도로 저희가 자료로써 보고를 드렸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정숙 위원  예,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진배근 위원님.
진배근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도 용현생활체육시설 조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아마 15년 정도에 첫 삽을 뜨게 됐는데 과장님, 그러면 현재 150억 정도 되는데 잔액이 얼마 정도, 부족분 사업이 18억만 남았습니까, 아니면 추가로 더 필요합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저희가 지금 한 18억 정도가, 올해 당초에 저희가 한 50억 정도를 편성을 해야 되는데 18억 정도가 미편성돼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진배근 위원  지금까지 그러면 지출 누계가 어떻게 되죠?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지출 누계 지금 18억을 빼고는 지금 지출이 될 계획이거나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진배근 위원  예산서에 보니까 한 50억 조금 넘던데요.
그럼 왜 이렇게 용현 면민들이 이 건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를 하고 시설을 조기에 완성시켜 달라고 요구를 하는데 지금까지도 미적미적하면 이게 언제쯤 완성됩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사실은 저희가 연말 추경, 남은 추경에 추가로 확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병준 위원  정리 추경이요?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그렇게 해서 또 이월 시켜서 사업을 저희가 마무리를 하도록 할 계획인데 저희가 이 예산 문제가 나와서 왜 지금까지 확보를 안 했느냐 하는 질문을 저희 용현면으로부터도 많이 받고 있는데 사실상 이게 저희 과의 입장으로서는 벌써 해도 마무리를 지었어야 되는 그런 사업인데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사실 할 말이 없습니다.
진배근 위원  고로 과장님들의 관심도가 낮다는 이야기잖아요, 그거는.
그렇죠?
제가 9대에 들어와서 제일 처음에 이야기한 게 이 부분의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때 보니까 정말 보상 문제도 김성일 과장이 있을 때 그때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전의 과장님들은 그냥 보상 문제 계속 그렇게 지연되고 있었는데 그때 마무리가 돼서 이제 불과 한 3, 4년밖에 안 됐는데 계속 추진을 해서 조금 관심을 갖고 용현 면민들께서 이런 부분을 완성시켜 줘야 되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이거는 꼭 과장님께서 시장님께 말씀드리든지 아니면 지역 주민들 시청 와서 1인 시위를 하든지 이렇게 빨리빨리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이거는.
너무 오래 걸립니다, 이거.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예산 확보만 되면 연말 준공 가능합니다.
진배근 위원  그리고 예산 확보를 누가 합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저희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진배근 위원  주민이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진배근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아마 이거는 저도 한번 꼭 계속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이 부분은.
그리고 서포 생활체육시설에 아까 박병준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지금 라이트가 없습니다, 야간에.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서포요?
진배근 위원  예, 서포.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지금 조성되어 있는 시설 말씀이신지?
진배근 위원  예, 그런데 그게 당초 설계에 있었습니까, 라이트 시설이?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거기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그 사업이 저희가 오기 전에 이미 준공이 되어 있던 상황이었고 조명 관계는 저희가 확인을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진배근 위원  지금 서포의 서포클럽에서 여름에 더우니까 대낮에 게임을 하는 거는 불가하고 저녁에 하고 싶다.
그래서 왜 라이트가 없느냐?
그래서 저보고 감사를 해서라도 당초의 계획에 라이트가 있었느냐?
있었다면 왜 그 부분을 설치를 안 했는지를 알려달라고 축구클럽에서 저보고 이야기를 합니다.
과장님, 이거 한번 꼭 지켜서 이거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확인하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진배근 위원  예, 그리고 세 번째, 제가 이 지역구가 읍으로 와서 제일 첫 번째로 받은 민원이 세 번째입니다.
과장님, 이거 왜 안 합니까?
시장님도 해드리겠다고 주민들하고 약속을 하셨다는데 저보고 꼭 이거 물어봐 달랍니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는 사실은 올해 제가 1월 달에 왔을 때도 착공할 것처럼 그렇게 외부에서 민원이 많이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도 와서 보니까 행정 절차 미행된 부분이 있어서 그 절차 이행하는 데 지금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었고 지금 엊그제 아마 업체가 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곧 착공할 예정입니다.
진배근 위원  지금 계속 곧 착공한다는 이야기가 그 이야기였거든요.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위원님, 이번에는 착공을 할 예정입니다.
행정 절차가,
진배근 위원  그분들이 저한테 그럽니다.
시장님이 저번에 읍민들과의 대화에 분명히 이거 한다고 했는데 왜 안 하냐고 저보고 주민들이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행정 절차가 뭔지는 솔직히 제가 물어보지는 않겠는데 이 약속을 했으면 시행하는 게 맞죠?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맞습니다.
곧 착공하겠습니다.
진배근 위원  이제 곧이 아니고 대충 8월, 9월?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8월에 착공이 됩니다.
진배근 위원  8월에 착공됩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진배근 위원  지금 이거 아마 유튜브로 이 내용을 수석리의 그분들이 볼 수도 있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진배근 위원  저도 이 부분 저보고 질의 좀 해주라고 주민들께서 저보고 간곡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부분 이야기해 주시고.
과장님, 그리고 마지막에 다섯 번째, 우리 전지훈련 실적이 전년도에 한 몇 팀에 얼마 정도 됩니까?
왜 이야기를 하냐 하면 아까 박병준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남해나 하동, 고성 이쪽은 가면 바닷가라든지 따뜻한 곳에 분명히 스포츠파크 이렇게 해서 유치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제 기억으로도 삼천포, 곤명, 곤양 조그마한 거 몇 개밖에 없습니다.
왜 이걸 활성화 안 하는지 또 활성화를 해야 그에 따른 부대 효과로 지역에 와서 소상공인들도 먹고 사는 거고 같이 연계가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우리 우주항공청과 연계해서 아마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같이 검토해 주세요.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위원님 전지훈련 관계는 저희가 지금 현재 전지훈련이 전혀 없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저희 있는 시설 범위,
진배근 위원  다른 데보다는 작잖아요.
다른 시군보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 있는 시설 범위 내에서는, 저희 시설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는 전체적으로 저희도 유치를 하고 있고 또 실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나중에 2026년도 계획을 저희가 이렇게 잡았는데 작년 실적은 나중에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진배근 위원  제가 행정관광위원회 있을 때 자료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같이 검토를 해주십시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알겠습니다.
진배근 위원  사천시니어 꼭 부탁드립니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알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김경숙 위원님.
김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페이지, 역점 추진 사업 4개 사업을 하는데 우리 사천시 예산이 총 소요될 게 한 520억가량 됩니다, 과장님.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김경숙 위원  우리 사천시 전체 예산의 파이를 볼 때 이 사업이 차지하고 있는 규모가 제법 크구나 하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래서 아마 과장님께서도 거듭거듭 예산 편성, 예산 확보의 어려움을 아마 호소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이 규모 있는 사업들을 추진해 가고 마무리해 가기까지는 과장님의 정말 절대적인 총총걸음이 좀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을 덧붙이면서 사천시에도, 사천읍 쪽으로도 시니어친화형 국민센터 건립을 하고 있고요.
여기에는 남일대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지역활력타운 해서 해양수산과에서,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맞습니다.
김경숙 위원  하는 사업이죠?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해양수산과 공모사업입니다.
김경숙 위원  예, 공모사업인데 여기에도 사업 조성 설명서에 보니까 지금은 이제 우리 업무 보고서 내용하고 과장님이 추가로 주신 이 자료하고는, 예산서하고는 일치하는 부분이 좀 많습니다.
있는데 여기가 지금 현재 장소가 바뀌었습니까?
남일대 국민체육센터 예산서에는 향촌동 710-1번지 돼 있고요.
여기 우리 보고서, 업무 보고안 여기는 635-1번지 돼 있습니다.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까, 과장님?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아닙니다.
여기는 위치가 당초 위치에서 변경이 된 거 맞습니다.
당초 위치는 저희 해수욕장 옆에 주차장 부지입니다.
김경숙 위원  주차장 부지.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그런데 사실은 그 위치를 찾다 보니까 주차장 부지에 사업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게끔 당초에 그렇게 안이 되어 있었는데 아무래도 주차장을 저희가 사용을 해서 사업을 한다는 게 맞지가 않아서 그 인근에 해수욕장 뒤편으로 해서 저기 보면 남일대 인조잔디 구장이 있습니다.
구장 뒤로 사업 위치를 변경을 해서 저희가 지금 관련 부서하고 협의가 지금 다 끝나서 사업 변경을 하고 있는 그런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위치가 변경이 된 겁니다.
김경숙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런 절차적인 어떤 자리가 없었다면 저는 자칫 이 삼천포 지역에 국민체육센터를 두 군데로 건립하려고 하고 있구나, 이렇게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다 싶고요.
이 사업 역시도 세부적인 어떤 내용에는 고령화사회에 시니어층을 위한 체육센터다,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맞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짓고자 하는 그 장소성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찌 생각하십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저희가,
김경숙 위원  시니어들의 교통권, 대중교통의 이용 이런 부분하고 연계해 본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저희가 사실은 이 남일대해수욕장 부지에 시니어층을 위한 국민체육센터를 건립을 하는 데 있어서 저희 입장은 그렇습니다.
이게 해양수산과 공모사업이다 보니까 이 바운더리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여기 안에서 사업 건물 자체를 건립을 했어야 됐고 이런 부분을 가지고 시장님하고 저희 과에서도 어르신들이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는 시내 쪽으로 옮길 수 없나 하는 이런 고민을 저희도 많이 했었는데 그거는 이 사업 목적하고 맞지가 않기 때문에 이 부지를 옮겨가는 데 있어서도 사실은 그 점을 조금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런데 이용자가 없으면 지어놓은들 뭐 하겠습니까?
콘크리트 구조물에 지나지 않겠죠?
어른들은 우리가 지금 75세, 70세 넘어가면 우리가 운전면허증도,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반납을,
김경숙 위원  반납하고 이런 차제에 시니어들을 위한 체육센터 건립을 정말 접근성이 없는 그리고 대중교통의 이용이 용이하지 않은 지역에다가 이거를 짓는다?
이것에 대해서는 정말 지역의 의원으로서는 저는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게 공모사업에 선정했다고 해서 꼭 이 부지에 해야 된다면 그럼 우리 어르신들을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나름대로 어떤 접근성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계획하고 있습니까, 교통 체계는?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지금 저희가 그 부분까지 검토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가 이게 공모사업이 아니고 저희 시비로 가지고 건립을 하는 것 같으면 얼마든지 위치를 저희가 원하는 위치에, 어르신들이 이용을 쉽게 할 수 있는 위치에 옮겨서 저희도 건립을 할 계획이지만 지금 이 공모사업으로는 이 위치 외에서는 추진을 할 수가 없는 입장에 있다는 말씀을 조금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우리가 하나의 안을 정해 놓고 당신들이 오든 말든, 이용하기 어렵든 말든 우리는 여기 지어야 되겠다.
이런 것까지밖에 이해가 안 됩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서 입장은 충분히 이해하나 이 사업에 대해서는 내가 볼 때 지역 어르신들, 우리 삼천포 지역에도 노인들 있다는 거 아닙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김경숙 위원  거기에다가 설명회를 한번 하고 공청회도 하고 또 이해당사자들, 어르신들에 대한 의견도 청취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게 저는 맞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위원님, 말씀하신 거 저도 충분히 무슨 뜻인지 또 이해도 하고 저희도 그 고민을 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어르신들 의견 청취하는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가 다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숙 위원  예, 사업비가 참 엄청나기 때문에 하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아까 저런 스포츠클럽에 지도자들의 임금 처우에 관한 문제 생긴 거 과장님, 알고 있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어떤 문제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경숙 위원  우리 스포츠클럽에 이사들이 계시죠?
이사 몇 분입니까, 운영 이사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그 부분은 이사들은 제가 지금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김경숙 위원  좀 있다고 듣고 있고요.
이 스포츠클럽에 지도자들이 지금 현재 몇 사람입니까?
지도자.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지도자의 현황을 지금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러면 체육회에서 지도자들이 파견되는 겁니까, 아니면 스포츠클럽 자체에서 지도자가 또 다르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스포츠클럽 내부에는 별도로 체육회하고 다른 지도자들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경숙 위원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김경숙 위원  그러다 보니까 처우에 대한 어떤 지도자들이 처우의 열악함에 대한 호소가 각계에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이하 담당 팀장님들은 관심을 가지고 스포츠클럽에 대한 총체적인 어떤 점검을 저는 요구합니다.
이사님들 몇 분한테 여쭤보면 아마 충분히 얘기 들을 수 있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알겠습니다.
김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도희  제가 질문 한번 하겠습니다.
제일 마지막에 보면 주요 현안 사업에 제21회 사천시민체육대회 개최에 이게 읍면동별로 예산을 얼마 지금 편성됐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시민체육대회 같은 경우에는 2,100만 원씩 배정이 됐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당초에 체육회에서 논의할 때는 예산이 그보다 더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예산이 줄어드는지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위원님, 그 부분은 읍면동 체육회하고 저희하고, 물론 제가 오기 전입니다마는 작년에 시민체육대회 같은 경우에는 2,100만 원 그대로 가고 읍면동 체육회는 입장식 준비도 해야 하고 하는 여러 가지 또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2,500만 원으로 이미 작년에 결정이 되어 있었는데 아마 저희가 자료를 배포를 하는 과정에서 이게 총액으로 아마 나갔을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내용을 아시는 읍면동 회장님들도 계시기는 한데 또 일부 읍면동 체육회장님들께서는 시민체육대회 2,100만 원을 읍면동 체육회 2,500만 원으로 잘못 알고 계시는 그런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지난번 저희 읍면동 체육회하고 읍·면·동장들이 모여 있는 그 자리에서 저희가 앞 번에 2,100만 원으로 의논이 되었다고 하는 것을 말씀드렸고 또 거기서 최종 결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아니, 모르시는 읍면동 회장님들이 계시던데?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그런데 그 자료를 저희가 봐도 그렇게 2,100만 원으로 의논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위원장님께 제가 그때 당시의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알겠습니다.
충분히 설명 부탁드리겠고.
역점 추진 사업 중에 용현생활체육시설 조성에 보면 축구장하고 풋살장하고 그다음에 편의시설 이렇게 돼 있는데 축구장 규격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고.
지금 당초에 보면 서포의 생활체육공원입니까?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예.
○ 위원장 박도희  거기 조성할 때도 축구장 규격이 협소해서 공식적인 대회라든지 이렇게 유치할 때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당초에 주민설명회 할 때도 사천시축구협회하고 한번 논의를 거쳐서 규격이 경기장을 할 수 있는 규격을 만들어 달라고 이렇게 협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마 설명이 안 된 것 같더라고.
사전에 축구협회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셨는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축구장 규격에 대해서는 저희가 축구협회하고 별도로 협의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관계는 필요하다면 축구협회하고 저희 의논해서 나중에 주민들하고 같이 의논을 하든지 입회를 하든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예,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운동장을 만들어 놓고 대회도 유치도 못 하고 그냥 동네 체육시설로써 남아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도 공식적인 대회라든지 할 때는 거기서 대회도 할 수 있게끔 돼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서포 같은 경우는 이유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아주 미니 축구장만큼 이렇게 돼 있습니다.
사실상 그래서 공식적인 대회는 할 수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용현생활체육시설에는 축구 공식적인 대회를 할 수 있게끔 사천축구협회하고 한번 설명을 드리든지 협의를 한번 해보세요.
○ 체육진흥과장 김미정  알겠습니다.
점검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박도희  예,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퇴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의 의사일정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8분 산회)


○ 출석 위원(5인)
  김경숙    박도희    박병준    진배근
  이정숙
○ 출석 전문위원
  박귀점
○ 출석 공무원(6인)  
  공보감사담당관황현충
  관광해양국장백원희
  관광정책과장박용국
  문화예술과장문영춘
  해양수산과장송동주
  체육진흥과장김미정
○ 회의록 작성자
  박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