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4회 사천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록
제2호
사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7월 29일(수)
장 소 :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1. 부위원장 호선의 건
2.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 심사된 안건
1. 부위원장 호선의 건
◦ 부위원장 인사
2.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가. 의회사무국 소관
(09시30분 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4회 사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부위원장 호선의 건
(09시30분)
(마이크를 끄고 발언한 부분)
(마이크를 끄고 발언한 부분)
(마이크를 끄고 발언한 부분)
(「예」 하는 위원 있음)
(9시35분 회의중지)
(9시39분 회의개시)
이의가 없으므로 박도희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박도희 위원님께서는 자리에서 간단히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위원장 인사
(09시39분)
잘 하겠습니다.
2.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09시40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주요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주요업무보고는 의정 전반에 대해 보고를 받는 것으로 행정사무감사 및 올해 11월의 주요업무보고에서도 각 부서의 설명을 들을 것이므로 이를 고려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업무계획을 보고 받겠습니다.
의정팀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보고 자료 참고)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시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하시겠습니까, 답변?
팀장님이 해 주시겠어요?
우리 사천시의회도 그야말로 시민들에게 공부하는 의회 또 선구적인 정책들을 만들어 낸 의회로 가야 된다면 연구 단체는 좀 활성화시켜야 된다가 맞다고 봅니다.
연구 단체 운영 비용 같은 거 있으시죠?
토론회 비용에 대해서는 지원되는 규모가 어떻게 됩니까?
이상입니다.
정서연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기존에 위원님 당 배정돼 있던 정책지원관을 상임위에 배정하여 전문위원님 하에서 다시 위원님들께 정책지원관을 배정하게끔 할 수 있게끔 지금 안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3명, 3명 이렇게 상임위 배정을 해 왔었는데 제가 기본적인 안은 전문위원을 통해서 이렇게 우리 정책 지원을 해 준다는 얘기 들었는데 그러면 위원들이 정책지원관을 위원별로 이렇게 두지는 않고 의장님, 그렇게 그 말씀인가요?
만약에 우리가 자료가 필요할 때는 전문위원을 통해서 하지만 또 실질적으로 우리가 다른 부분들에서 필요한 부분들은 그러면 정책관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습니까?
예전에는 한 정책관 1명당 위원이 2명이서 이렇게 저희가 필요한 또 다른 것들, 기타 많은 것들이 있으면 실질적으로 5분 자유 발언 같은 것도 써놓고 다시 한번 더 우리가 다듬기도 하고 또 시정 질문을 해서 현장을 나가기도 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그러면 어떻게 활용하실 계획이신지 그걸 좀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설명해도 되겠습니까?
그 내용을 보니까 지금까지는 정책지원관 1명 당 위원 두 분을 보좌해서 정책을 개발한 게 있다 보니까 당이 다를 경우가 있고 상임위가 다를 경우가 있고 이러다 보니까 내부 혼선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의 정책을 실현하는 데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상임위에 배정하는 걸로 했고요.
전문위원 한 분에 직원 1명 그리고 정책지원관 세 분을 넣어서 같이 상임위별로 전문성을 강화해서 위원님들 지원하는 거다, 이렇게 좀 이해했으면 좋겠고 그 내용 보면 구체화해서 예전 같은 경우는 정책지원관을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전문위원을 통해서 전문위원하에 정책지원관이 있기 때문에 전문위원의 역량이나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또 의논해서 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아까 말씀드린 구체적인 내용은 전문위원하고 의논을 나누시고 그다음에 그 밑에 있는 직원이니까 어떤 누구보다도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 의장님이 말씀하신 안은 전문적으로 전문위원을 통해서 정책지원관들이 각자의 전문 역량을 기르는 면에서는 굉장히 참 좋은 것 같습니다.
3명 중에 그러면 6명 중에서 이 친구는 예산을 포괄적으로 본다든가 이 친구는 또 현장을 본다, 그런 것들이 있겠죠.
그렇죠, 많은 것들이?
그런데 제가 우려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위원들도 조금 편안한 정책관이 있고 또 소통이 되는 정책관이 있다 보면, 마음이 잘 맞거나 이런 정책관이 있다 보면 또 그게 한 사람에게만 쏠리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서 좀 그런 부분들에 대한 논의나 조율이 안에서는,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정책관 3명이서 위원 여섯 분을 상임위를 보좌해야 되는 거는 앞으로의 당면한 일인 건 맞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해소가, 저희가 처음 할 때 우려했던 부분이 그 부분이거든요.
한 사람에게 만약에 너무 많은 일이 가면 또 다른 사람이 불만스럽고 그런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한번 조금 논의를 해 주십사 하는,
지금까지는 위원님 두 분당 정책지원관이 돼 있는 부분이라서 아까 그런 부분을 몰릴 수가 있는데 그렇게 하더라도 한쪽에 몰리고 한쪽에는 덜하고 위원님들이 ‘혹시 이분 나한테는 잘 못하고 다른 분한테만 잘하는 듯한.’ 이런 게 많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무관이 있고 직원이 있고 정책지원관이 있기 때문에 그런 배분은 사무관님께서 아주 잘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효율적으로.
그래서 어떤 위원님들의 어려움이나 이런 거는 어쨌든 사무관, 전문위원하고 의논하고 또 전문위원이 각 정책지원관한테 일을 배분하고 이런 형태로 가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전문위원이라든지 하면?
그게 더 효율적이니까.
그래 왔고 그건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이고 의장님 말씀도 그 맥락이고 그래서 정책관들이 위원 두 사람을 보좌하기보다는 전문위원을 통해서 전문위원이 그 정책관들도 다 배분을 하자, 이 말씀이다, 그렇죠?
업무를 우리가 만약에 그러면 제가 오늘 현장을 가야 되겠다.
현장을 가서 나랑 같이 한번 돌아보면서 준비를 하려고 하면 그거 역시도 전문위원한테 얘기해서 전문위원이 누구를 찍어주면 그렇게,
지금은 정책지원관하고 갔지만 예전에는 제가 전문위원하고 같이 갔거든요.
전문위원한테 오늘은 현장 어디 가고 싶다 그럼 전문위원이 집행 기관의 각 부서 팀장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 같이 가실 분 같이 갔거든요.
그런 형태로 해서 정책지원관까지 합해서 움직이면 될 것 같다, 필요하다면 저 또한 같이 가겠습니다.
동행해서 현장이 어떤지 파악하고 집행에 즉시 도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오히려 예전처럼 위원님들이 정책지원관이랑 가는 것이 아니라 사무관이 더 역량이 있고 하기 때문에 사무관의 역량을 충분히 활용하고 정책지원관의 전문성을 같이 합친다면 오히려 더 시너지 효과를 볼 것 같다,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또 한 가지 궁금한 것은 그러면 이 안에 대해서 정책지원관들도 의장님이 말씀하시니까 당연히 동의를 했을 거라고 보는데, 알겠습니다.
일단은 정책지원관을 지금 현재 또 다른 위원님들도 아직까지 같이 함께 해 보지 않았고 사실은 기존의 시스템에서 그대로 가는 거는 맞고 단지 그 모든 것을 저희가 정책지원관하고 다이렉트로 하던 것을 전문위원을 통해서 다시 일을 정책지원관들하고 한다, 사실 그렇게 보면 될 것 같거든요.
정말 보좌관이라면 1인 위원 한 분 당 정책지원관이 한 분이라면 보좌관 개념으로 해서 다른 구체적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위원 열두 분에 정책지원관 여섯 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것보다는 말 그대로 정책을 지원하는 정도의 어떤 걸 활용하면 좋겠다.
대신 위원님들의 개인적인 거나 이런 부분은 앞으로도 배제하고 오히려 정책을 더 강화시키고 하면 좋겠다 싶고요.
그다음에 정책지원관을 제가 여섯 분에게 과제를 주고 시험은 안 하지만 이분들이 어느 정도의 역량이 있는지 제가 파악을 해 보니까 지금까지 제가 느꼈던 거는 정책지원관들이 나무는 잘 보고 있는데 전체 산은 못 보는 경우가 많았더라고요, 제가 정책지원관에게 일을 시켜보니까.
그래서 이것 또한 전체적인 눈을 볼 수 있는 거 내에서 그다음에 구체적으로 나무까지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지금 하는 거거든요.
어쨌든 한 번 시험해 보시고 또 거기서 문제가 있다면 또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더 보충을 하고 부족하면 우리가 모아서 도와가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이거 기본 현황에 보면 우리 조직 구성 업무에 정원이 25명 돼 있고 그다음에 현원이 23명인데 2명이 결원 상태거든요.
이에 대해서 이거 향후에 직원들 확보 계획이라든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의규칙상 의석 변경은 운영위원회 협의 사항이므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해당 위치를 인정하는 것으로 정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김경숙 위원님의 의견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자리를 변동하면 2년 동안 매번 혼자 앉아 계셔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조금 논의, 저희보다는 김경숙 위원님하고 논의가 돼야 되지 않나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떠나고자 하는 님을 어찌 붙들겠습니까?
제가 강석모 위원님 자리에 앉아 보니까 집행 기관들이 이렇게 쭉 앉아 계시고 그리고 우리가 시정 질문이나 등 할 때 그쪽에 또 발언대에, 답변대에 누가 또 집행 기관에서 서시고 하면 시야를 가리고 좀 답답한 면은 있겠다고 하는 게 충분히 인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석모 위원님께서 키도 크고 잘생긴 분임에도 불구하고 떠나보내는 제 마음은 착잡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동의는 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02분 산회)
김경숙 노숙자 박도희 이정숙
정서연
○ 출석 전문위원(1인)
임수정
○ 의회사무국 참석자
의회사무국장서효숙
○ 회의록 작성자
박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