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3회 사천시의회(임시회)

         윤리특별위원회 회의록

   제 1 호
사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7월 16일(목)
장 소 : 소회의실

○ 의사일정
1. 위원장 호선의 건
2. 부위원장 호선의 건
○ 상정된 안건
1. 위원장 호선의 건
◦ 위원장 인사
2. 부위원장 호선의 건
◦ 부위원장 인사

(11시18분 개회)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3회 사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65조 및 사천시의회 위원회조례 제7조의2에 따라 사천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구성되었습니다.
사천시의회 위원회조례 제8조제2항에 따라 최다선의 다음 다선인 본 위원이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위원장 호선의 건
(11시19분)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호선의 건을 상정합니다.
강석모 위원  위원장님 잠시 정회를 요청드립니다.
최동환 위원  이유라도 있습니까?
강석모 위원  아니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해야 하니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아서……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강석모 위원님의 정회 신청에 따라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9분 회의중지)

(11시22분 계속개의)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호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사천시의회 위원회조례 제8조제1항에 따라 위원 중에서 호선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위원장을 호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회 위원장으로 적임자가 있으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모 위원  네, 제가 추천하겠습니다. 그래도 우리 쪽에 최다선 의원이신 최동환 위원님께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으셔서 2년 동안 원활하게 잘 운영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을 드립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네, 최동환 위원님이 위원장으로 추천되었습니다. 또 추천하실 분 있습니까? 네, 최동환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최동환 위원  네, 발언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웃음이 살인미소시네요. 저는 노숙자 위원님을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추천합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최동환 위원님께서 노숙자 위원님을 위원장으로 추천하셨습니다.
노숙자 위원  네, 최동환 위원님,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정중하게 사양하겠습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위원장으로 추천되신 분들 중에서 최동환 위원님도 사양하시고, 노숙자 위원님도 사양하시고…… 어쨌든 한 분은 윤리특별위원장으로 호선하여 결정해야 하는데, 원활한 회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네, 강석모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강석모 위원  민주당 위원님들은 아무것도 안 맡으실 생각이십니까? 그렇게 당론으로 정하신 건 아니시지요? 그런 일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우리 윤리특별위원회는 민주당 위원님들께서 맡으셔서…… 나름 또 다선 위원님도 계시지 않습니까? 초선인 저희를 잘 이끌어 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네, 최동환 위원님 발언하십시오.
최동환 위원  네, 추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윤리특별위원회 자리에 이번에 행정관광상임위원회 위원장님도 오셨고, 건설항공상임위원회 위원장님도 이 자리에 계십니다. 또한 행정관광상임위원회 부위원장님도 계시고, 그다음에 건설항공상임위원회 부위원장님도 계십니다. 이 자리에 계신 국민의힘 의원 네 분이 위원장님도 하시고 부위원장님도 하십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사실 본회의에서 이 부분들은 전부 국민의힘 당에서 상임위원장을…… 안건을 다 처리하셔서 투표를 통해 다 되셨습니다. 그러나 이 자리는,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자리는 호선으로 결정하는 자리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왕 하시는 김에, 제가 추천해 드린 노숙자 위원님께서 결단을 내리셔서 맡아주시는 것이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재차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네, 최동환 위원님께서 노숙자 위원님을 재추천하셨습니다.
노숙자 위원  네, 최동환 위원님 저를 너무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건설항공위원회 부위원장직도 극구 사양했으나 시켜 주시고…… 저는 아직까지는 맡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건설항공위원회 부위원장직도 사실 본의 아니게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이 자리만큼은 사양하고 싶습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네, 잠깐만요. 강석모 위원님께서 먼저 손을 드셨기 때문에 발언 기회를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석모 위원  네, 우리 최동환 위원님께서 말씀 잘하셨습니다. 우리 여기에 건설항공위원장도 있고 행정관광위원장도 있고, 양 상임위 부위원장님들도 계십니다. 이 네 사람이 다 해도 괜찮겠습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일은 일대로 해야지, 이 표현이 조금 그렇지만, 감정이 조금 섞이는 듯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상당히 우려스럽습니다. 저희 네 사람이 지금 나름대로 직책을 다 맡고 있는데, 앞에 계신 세 분은 아무것도 안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안 하신다는 표현은 그렇지만, 아무 직책도 맡지 않고 계시니까 윤리위원장만큼은 더불어민주당에서 맡아주시는 것이 저희의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네, 최동환 위원님 발언하십시오.
최동환 위원  지금 위원장님으로 계시는 김경숙 위원님 저는 좋아합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네 저도 그렇습니다.
최동환 위원  그래서 조금 전 강석모 위원님께서 감정이 섞였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은 사업을 두고 다투는 위원장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절대 감정이 섞인 말이 아님을 다시 말씀드리면서 오해하지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앞으로 임기가 4년 가까이 남았는데, 감정적으로 다가서면 다 된 밥도 죽이 되고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결코 공과 사를 분명히 가리면서 말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사전에 예측하여 발언하시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발언이라고 생각됩니다. 차후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공과 사는 분명히 가려가면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제가 왜 계속 노숙자 위원님을 말씀드리냐 하면, 이제까지 제가 지켜봐 왔던 노숙자 위원님의 지난날의 행보가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맡으시면 공정하고 공명정대하게 잘 이끌어 주실 것이라 믿기 때문에 제가 재차 추천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윤리특별위원장 추천을 고사하는 이유는, 얼마 전 사천시의회 의장 선거에서 떨어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낙선된 사람을 어떤 보상 차원에서 위원장으로 하는 것은, 다선 위원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다선이 인정받지 못하는 문화잖아요. 그러니 일단 이 부분들은 제가 충분히 보좌해 드릴 수 있으니, 제가 세 번째 추천합니다. 노숙자 위원님께서 꼭 맡으셔서 살아오신 역사 속에서 하나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추천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네, 최동환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강석모 위원님 발언하십시오.
강석모 위원  네, 최동환 위원님께서는 계속해서 노숙자 위원님의 평상시 모습을 봐왔었고, 존중하고 존경하는 마음에 추천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상임위도 다 중요하지만 윤리위원회라는 것이 말 그대로 특별위원회인 만큼, 민주당 위원님들께서 계속 고사하신다면 저는 제일 연장자이신 지금 임시위원장의 자리에 계신 김경숙 위원님을 추천하겠습니다.
박도희 위원  네, 의견이 지금 분분한데, 서로 충돌해서 될 상황이 아니고 여기는 윤리특별위원회입니다. 그래서 제일 연장자이신 김경숙 위원님을 강석모 위원님께서 추천하셨으니, 김경숙 위원님을 호선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제일 젊은 분이 맡으셔도 괜찮을 텐데, 제일 연장자라는 이유 때문에 제가 수락하기가 매우 애매한 지점이 있습니다. 최동환 위원님께서 세 번이나 노숙자 위원님을 추천하셨고, 노숙자 위원님께서는 숙고하실 의사가……
노숙자 위원  제 어깨를 가볍게 좀 해 주십시오. 제가 체격도 작으니 어깨를 좀 가볍게 해 주십시오.
최동환 위원  만약 하신다면 우리 민주당 세 명이, 의견을 여쭈어봐야겠지만 적극적으로 도움을……
노숙자 위원  최동환 위원님 방금 저쪽 방에서 거절하는 것도 인정해 주십사 말씀하셨습니다. 제 의사도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경숙  네, 계속 추천이 이어지고 있으나 노숙자 위원님께서는 고사하고 계십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제일 연장자라는 이유로 강석모, 박도희 위원님께서 저를 추천해 주셨고, 여지훈 위원님께서도 큰소리로 동의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연장자라는 이유만으로 본 위원이 추천을 수락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 위원님들의 뜻에 따라 본 위원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인사
(11시33분)

○ 위원장 김경숙  본 위원을 윤리특별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윤리특별위원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지금부터의 의사진행은 본 위원이 계속하겠습니다.

2. 부위원장 호선의 건
(11시34분)

○ 위원장 김경숙  의사일정 제2항 부위원장 호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사천시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에 따라 위원회에서 부위원장 1명을 호선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부위원장을 호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적임자가 있으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숙자 위원  부위원장으로 이정숙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 위원장 김경숙  네, 노숙자 위원님께서 이정숙 위원님을 추천하셨습니다.
이정숙 위원  네, 추천은 감사드립니다만, 아까 행정관광위원회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초선이고 아직 일을 배우는 입장이라…… 직을 맡지 않겠습니다. 추천은 감사드립니다.
○ 위원장 김경숙  네, 최동환 위원님 추천하십시오.
최동환 위원  네, 발언 기회를 주신 위원장이 되신 김경숙 위원님 고맙습니다. 부위원장으로 저는 강석모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숙  최동환 위원님께서 강석모 위원님을 추천하셨습니다.
강석모 위원  최다선 위원님께서 저를 신뢰하고 믿어주시고,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니 제가 맡아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숙  네, 다른 추천 위원님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추천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추천된 강석모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여러 위원님들의 뜻에 따라 강석모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석모 부위원장님, 간단한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부위원장 인사
(11시36분)

강석모 위원  네, 앞서 수락 의사를 밝히며 말씀드렸듯이, 저를 지지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며 함께 잘해보자는 뜻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최다선 위원님께서 추천해 주신 것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며, 김경숙 위원장님과 함께 우리 윤리특별위원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곁에서 잘 보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숙  마지막으로 이번 회기 중 오탈자 및 맞춤법 등 경미한 사항의 수정에 대해 본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회의록 작성 시 오탈자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한 수정은 본 위원장이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293회 사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산회)


○ 출석 위원(7인)
  강석모    김경숙    노숙자    박도희
  여지훈    이정숙    최동환
○ 출석 전문위원
  박귀점
○ 회의록 작성자
  박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