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3회 사천시의회(임시회)
건설항공위원회 회의록
제1호
사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7월 16일(목)
장 소 : 건설항공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1. 부위원장 호선의 건
○ 심사된 안건
1. 부위원장 호선의 건
◦ 부위원장 인사
(11시04분 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3회 사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1차 건설항공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제10대 전반기 건설항공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강석모 의원입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건설항공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저에게 위원장 직분을 맡겨주신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맡은 임기 동안 위원님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우리 위원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동료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부위원장 호선의 건
(11시05분)
본 안건은 「사천시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 부위원장 1명을 호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부위원장을 호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적임자가 있으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환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예」하는 위원 있음)
회의 시나리오에는 없지만, 그래도 위원장은 국민의힘 됐으니까, 상호 존중하고, 형평성에 맞게 민주당의 정서연 위원님께서,
지금 우리가 10대 의회 처음 시작되는 과정에 있어서, 사실 개인적인 관계에 있어서는 선후배 관계일 수도 있고, 친밀도나 그런 게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당과 당이 구성되어서 의회를 운영해야 하다 보니까, 저희 국힘에서 다하는 건 너무 일방적이다, 또 경우에 맞지 않다, 그렇다면 부위원장은 그래도 민주당 쪽에서 맡아 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말씀하십시오.
말은 번지르르하면서 결과는, 결과가 부실하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다고 그런 식으로 하는데,
위원장인 제가 국민의힘 소속이니까, 부위원장은 민주당 정서연 위원님께서 좀 배려하는 차원에서, 또 제가 초선이니까 실수도 할 수 있고, 그걸 지적해 줄 수 있는 게 재선 위원님인 것 같습니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때까지 굳이 위원장 자리도 우리 조례에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지, 다른 데 보면 상임위원장 자리도 없애버리는 추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부위원장 선임 관련해서 서로 갈팡질팡하지 말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없애는 걸로 합시다.
제가 상임위에서 협조를 안 하고, 소통을 안 하겠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제가 이 자리를 맡는 건, 부위원장 자리가 큰 의미는 없지만, 제가 이 상황에서 맡는 건 옳지 않다. 그래서 제가 사의를 하는 것이고, 거절하는 것이고, 제 뜻도 존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저는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이야기이지만, 민주당에서 위원님 좀 맡아 주셨으면 좋겠고, 꼭 최동환 위원님, 정서연 위원님 안 되신다면, 저도 초선이니까, 여지훈 위원님이 함께 손잡고 운영해 봤으면 싶은데, 우리 여지훈 위원님께서 생각이 어떠신지, 진솔하게, 우리 선배 위원님들 계시지만 같이 한번 손잡고 해봅시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민주당에서 맡을 수 없다고 하시니까, 우리 노숙자 위원님으로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여러 위원님의 뜻에 따라 노숙자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노숙자 부위원장님 간단한 인사 말씀해 주십시오.
◦ 부위원장 인사
(11시12분)
저는 사실 잘 모르는데, 위원장님 하라시니까 하겠습니다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숙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록 등 원활한 자료 작성을 위하여, 오탈자 및 맞춤법 등 경미한 수정사항에 대하여 본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임에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자료 작성 시 오탈자 및 경미한 수정사항에 대한 수정은 본 위원장이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산회)
강석모 김영애 노숙자 여지훈
정서연 최동환
○ 출석 전문위원
이중기
○ 회의록 작성자
주태호